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 한국 유일의 태양광 전문 EXPO. 세계 태양에너지 EXPO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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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2017]

(출처: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2017)

 

 태양에너지의 선두주자로 꼽히는 유럽이 최근 재정악화와 경기불황으로 인해 FIT정책을 축소함에 따라 태양에너지 사업은 이제 아시아까지 시장을 확대하고 있고, 이에 힘입어 한국 에서는 유일하게 태양광전문 전시회인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EXPO)가 2017년 9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에 위치한 KINTEX에서 개최된다.

 

  이제껏 수많은 태양광과 관련한 엑스포들이 한국에서 개최되었지만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는 가지는 의미가 사뭇 다르다. 우선 태양광관련 엑스포는 주로 2개로 나뉘는데, 하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이고, 다른 하나는 태양광전문 전시회이다. 그 중 이번에 열리는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는 한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태양광전문 엑스포라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이는 100% 순수 태양광 전문전시회로 열리기 때문에 어떤 엑스포보다도 태양광에 집중하고 있으므로 태양광과 관련하여 보다 자세하고, 구체적인 사업전략, 시장동향을 알고 싶다면 이번 세게 태양에너지 엑스포에 참가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다.

 

  특히나, 전세계 태양광시장에서 일본과 중국이 다섯 손가락 안에 들만큼 아시아권 국가들의 위상이 부각되는 가운데 한국에서 이러한 엑스포가 열리는 것은 그 의미가 가볍지 않다. 기회가 있는 곳에 사람이 모이고 자본이 모이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며, 기회는 늘 그렇듯 한 번 놓치면 다시 잡기가 어렵다. 당장 자신이 태양광 사업과 무관해보일지라도 전 세계 에너지 동향을 파악하여 세계의 흐름을 읽는 것은 미래를 위한 좋은 투자라 할 수 있다. 전세계 태양에너지의 동향에 대한 각종 정보들이 KINTEX에 모인다고 하니, 미래를 위해 현재를 투자할 분들은 경기도 고양의 KINTEX에서 이를 직접 확인하길 추천한다.

 

 만약 자신이 태양광사업에 관하여 아는 것이 많이 없거나, 혹은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다면 더욱이 이번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는 태양광 전문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특별 초청 프로그램(PV WORLD FORUM)을 기획,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생생하게 살아숨쉬는 지식을 얻고자 한다면 반드시 참여하여 도움을 얻길 바란다. 특히나 태양광사업의 큰 손이라 할 수 있는 독일, 이태리, 미국, 일본, 중국 등의 5대 국가의 현지 Visitor Delegation 프로그램뿐 아니라 인도, 필리핀, UAE, 칠레 등 대사관을 통한 바이어 초청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라 하니 바이어들의 구매, 상담이 여느때보다 뜨거우리라 예상된다.

 

 세계 태양에너지 EXPO 분석

 예로부터 뜻한 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알고 자신을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으니, 자신이 어떤 성향의 구매자이며 어떤 종목에 주로 관심이 있는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먼저요. 나아가 이번 엑스포에는 주로 어떤 종목의 기업들이 참여하는지 잘 파악해야만 이번 기회를 200% 활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작년에는 주로 어떤 성향의 구매자와 어떤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했는지 알아보고 참조하도록 하자.

 

[그림 2. 2016년 EXPO 성과 분석]

(출처: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2017)

 

[그림 3. 2016년 EXPO 출품기업 및 참관객 현황]

(출처: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2017)

 

 2016년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의 성과분석이다. 참가기업은 총 190개로 해외보단 국내의 기업들이 더 많이 참여하였으며, 국내를 제외하고 중국과 대만이 가장 많이 참여했다. 총 관람객의 수는 약 1만 8천명으로 약 3일 남짓한 기간동안 어마어마한 수의 관람객이 몰렸는데, 많이 참관한 것은 비록 관람객뿐만이 아니었다. 바이어들은 일반 관람객들에 비해 뚜렷한 목적을 갖고 참여하는 경우가 많은데, 동향을 파악하거나,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성장전망이 보이는 기업들을 발굴하거나, 혹은 괜찮은 기업과의 컨택 등, 좀 더 명확한 목표의식을 갖고 오는 분들이 대다수이다. 만약 그 바이어가 해외 바이어라면 좀 더 넓은 시장으로 나아가려는 국내 기업의 입장에서는 황금과 같은 기회가 아니겠는가? 2016년 기준으로, 황금보다 귀한 기회를 제공할 해외 바이어들은 약 1천 6백여명이 참여하였고 올해는 태양광사업에서 아시아의 역할이 대두되는 만큼 더 많은 해외 바이어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목적으로는 태양광 제품 구매 및 상담이 27%로 가장 높게 측정되었고, 태양광 발전소 건설관련 상담과 태양광 제품 유통 및 판매처 발굴이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보아 이번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서는 이러한 기호를 분석하여 보다 더 만족스러운 엑스포를 개최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림 4. 2016년 EXPO 직종별 참관객 분류]

(출처: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2017)

 

 다음으로는 참관객에 대한 분석, 정리 자료이다. 주로 설치, 유지보수와 관련하여 많은 분들이 참가하였고, 기술영업과 구매관리, 유통 • 영업관리가 그 뒤를 이었다. 자신이 어떤 직종에 종사하는지 보고 잘 이용하여 보다 나은 선택을 하길 바란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는 특히나 PV WORLD FORUM을 운영 중에 있는데, 엑스포 기간 동안 국내외 연사들이 초청되어 강연을 한다. 이번 포럼 또한 바이드뮬러 재팬, 메가솔라, LG전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헤레우스, 솔라엣지 테크나로지스 등 24개 업체에서 귀한 연사들이 초청되었고, 이번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2017이 아니라면 어디서도 얻기 힘들 절호의 기회이다. 자신이 태양광사업에 대하여 보다 양질의 정보를 얻고 싶다면 꼭 참여하길 바란다.

만약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 초청된 연사분들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http://www.exposolar.org/2017 를 참조하길 바란다.

 

 대부분의 시장에서 공급은 수요를 고려하여 책정되는 게 다반사이다. 하지만 이런 단순한 원리를 지키지 못해 무너지는 기업들을 자주 봐왔다.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과거를 답습하려는 성향 때문이다. 어떤 집단을 장기적으로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항상 먼 곳을 바라보고, 조금이라도 더 나아가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를 무시한 채, 이전의 성공에 도취되어 경영을 소홀히 한다면 그 기업은 반드시 거꾸러지고 만다. 즉, 리더가 가장 경계해야할 태도는 바로 정체하려는 성향이다. 흐르지 않는 물은 반드시 썩는다.

 그렇다면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는 과연 고인 물일까 아니면 콸콸 흐르는 강물일까? 다행히도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는 거세게 흐르는 강물일 것 같다. 자신이 개최한 엑스포에 대해 매 해 분석을 철저히 해오고 있을 뿐만 아니라 더 나은 엑스포를 개최하는 것에 대한 갈망이 있다. 2017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또한 자신들이 획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참관객들의 니즈(Needs)를 파악했기에, 참관객과 참가기업들 사이의 상호만족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의 더 많은 분석을 보고 싶다면 http://www.exposolar.org/2017 를 참조하길 바란다.

 

 

[그림 5. 참가 기업과 참관객의 만족도 분석]

(출처 :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2017)

 

 전시회와 컨퍼런스에 무료 참관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참관 신청을 하면 된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2017 홈페이지

http://www.exposolar.org/2017

대학생 신재생에너지 기자단

http://renewableenergyfollower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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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F.8기 김진현 2017.09.13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에 또 가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