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 신재생에너지 알고가면 더 흥미로운 2017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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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알고가면 더 흥미로운 2017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919()부터 22()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에서 2017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이하 에너지 대전)개최 한다. 264개의 기업과 지자체가 참여하여 1000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회는 크게 6가지 전시관으로 나눌 수 있다. 신재생에너지관 ICT건물에너지관 수송에너지관 공공에너지관 특별시설 또한, 클린에너지 스마트시스템 세미나, 4차 산업혁명을 대응할 AICBM에너지 융합 Biz 전략 등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가 4일 동안 세미나장에서 열린다.

 

 위의 6가지 전시관 중 신재생에너지관이 가장 넓다. 문재인 정부가 탈원전 시대를 선포하고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율 20% 달성을 선언할 만큼 신재생에너지가 주목 받고 있다는 사실을 에너지대전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109개의 부스로 킨텍스 제 1전시관의 절반을 차지한다. 한화에너지, 두산 등 대기업은 물론 네모이엔지, 파루, 무한에너지 등 수많은 국내외 기업의 전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 그림 1. 에너지대전 부스 위치 안내]

출처: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안내 리플릿

 

 신재생에너지관은 태양광, 태양열, 연료전지 등의 신재생에너지 제품을 전시하며, 기업에서 사용하는 제품만이 아닌 가정에서 사용 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제품들을 볼 수 있으며, 현재 주목받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기술도 확인 할 수 있다. 두산은 대표 전시 품목으로 연료전지 시스템, 풍력 발전기를 선보인다. 두산의 연료전지는 600M급부터 400kW까지 다양한 제품을 구축하여 발전용부터 주택용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 할 수 있다. 풍력발전기 또한 해상풍력시스템으로 국내 최초로 3MW를 개발하였고 국내 시장점유율 12.5%를 달성하였다.

 네모이엔지는 수상태양광 발전소를 선보인다. 수상태양광은 육상태양광이 가지고 있는 최대 단점 입지선정 문제를 보완 할 수 있으며, 효율도 10%나 높다.

 

 태양광 사업을 원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상담자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전기차도 직접 승차해 볼 수 있는 시승장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에너지체험 부스도 준비 되어 있어 일반 관람객들이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한 발작 한 발작 다가 갈 수 있는 흥미로운 전시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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