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 청년에너지기획단, 2018 에너지의 날 'E-Run(이런)'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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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에너지의 날을 맞이하여 에너지시민연대와 청년에너지기획단이 운영하는 에너지의 날 사전 캠페인이 진행되었다.

 에너지의 날은 매년 822, 에너지의 중요성과 화석 연료의 과다한 사용으로 인한 지구온난화 문제 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미래를 대비한 에너지 절약과 신재생에너지 개발 및 확대, 보급의 절실함을 홍보하여 전 국민이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제정한 날이다.

 올해로 15주기를 맞이한 에너지의 날 행사를 위해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을 가진 에너지, 환경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단체와 개인 활동가를 중심으로 청년에너지기획단이 구성되었다.

 청년에너지기획단은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빅웨이브(기후변화청년모임), 에코로드, 공유인(환경인식변화커뮤니티), 개인 활동가 및 기타 단체로 구성되어 에너지의 날 사전 캠페인의 세부 내용을 기획하고, 단체 간 교류를 통해 여러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하는 역할을 한다.

 822일에 개최되는 제 15회 에너지의 날 불을 끄고 별을 켜다행사에 앞서 본 행사를 알리기 위해 총 3회에 걸쳐 청년에너지기획단과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에너지 절약-이런(E-Run) 다이어트를 주제로 사전 캠페인이 진행된다.


1차 사전 캠페인

 716일 오전 11, 명동 예술극장 앞에서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이 펼쳐졌다. 자원활동가 대학100여 명과 한국전기공사협회, 전기공사공제조합 등 총 200여 명이 참여하였다. 해피 Two-Gather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시민들이 직접 실천 행동을 쓰며 참여하는 오늘부터 1일 퍼포먼스-에너지 절약 실천 서약인증 세레모니가 진행되었다.

 해피 Two-Gather 퍼포먼스는 5명의 청년에너지기획단이 마이티마우스의 노래 에너지에 맞추어 에너지 절약에 대해 표현한 퍼포먼스로, 여러 시민분들의 호응을 얻었다.


[사진 1. 해피 Two-Gather 퍼포먼스]

 이후 진행한 에너지 절약 실천 서약 인증은 평소 시민들이 실천했던 에너지 절약을 서약서에 작성하여 인증사진을을 찍어 SNS에 업로드 하면 쿨스카프와 부채 등 소정의 경품을 지급하는 퍼포먼스였다. 많은 수의 시민분들이 참여하여 에너지 절약의 의미를 되새기고 폭염을 견딜 상품을 받을 수 있었다.


[사진 2.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


2차 사전 캠페인

 726일 오후 12, 서울로 7017 목련마당에서 진행된 2차 사전 캠페인은 청년에너지기획단과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에너지 절약을 주제로 플래시 몹을 진행하였다. 1차 캠페인 때 진행하였던 해피 Two-Gather 퍼포먼스를 보완하여 청년에너지기획단과  자원봉사자 60여명이 함께 플래시 몹을 진행하였다. 서울로를 지나던 많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길거리 캠페인에서 에너지절약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법을 알리며 822일에 열리는 에너지의 날 기념행사를 홍보했다.


[사진 3. E-Run(이런) 다이어트]


[사진 4. 에너지 절약 플레시 몹]

 822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될 에너지의 날 행사는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주제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부스와 함께 진행된다. 에너지시민연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청년에너지기획단을 포함한 다양한 단체들이 불을 끄면 보이는 푸른 별 찾기’, ‘청년 에너지 탐구생활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한다.

 올해로 제 15회를 맞이하는 이번 에너지의 날 행사를 통해 유난히도 더운 2018년의 여름무심히 에어컨을 켜는 것이 아닌 몸소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하루가 되길 기대해 본다.


[그림 1. 2018 에너지의 날 행사 포스터]

출처 : 에너지시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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