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 Free Energy Planet을 설계하는 기업, S-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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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Energy Planet을 설계하는 기업, S-Energy



사진 1 에스에너지

( 출처 : 에스에너지 홈페이지 )


에너지 패러다임의 대변화 속에서 우리나라 태양광 산업의 ‘First Mover’인 기업이 있다. 201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여하는 S-Energy(이하 에스에너지)이다. 에스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불모지였던 대한민국 최초 태양광 전문 기업으로 ‘Free Energy Planet’, 청정무한에너지를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경영이념 아래 신재생에너지를 활성화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연이은 폭염이 지속되면서 전기요금을 둘러싼 갈등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아파트 경비실을 대상으로 미니태양광을 보급하는 서울시의 정책에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에스에너지의 슬로건에 부합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일본, 미국, 독일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글로벌 태양광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힐 것으로 기대가 된다.

사업 분야는 크게 모듈제조/판매, 프로젝트 사업, 관리운영(O&M), 리스/발전 사업, 연료전지 사업으로 나눌 수 있으며, 혁신적인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연료전지의 국내시장이 커짐에 따라 기존의 태양광 발전 사업에서 확장하여 연료전지 사업에도 힘쓰고 있다.


사진 2 태양광 모듈

( 출처 : 에스에너지 홈페이지 )


에스에너지에서는 대표적으로 일반모듈을 비롯하여 건물일체형 태양광 모듈인 BIPV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특히, 전경련회관 및 부산 용호만 주상복합시설 등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에 설치되어 있는 BIPV 모듈은 건물의 외벽에 설치하거나 유리를 대체하여 설치 공간의 확보에 자유롭고, 건축물에 따라 맞춤 설계가 가능하여 주목을 받고 있으며, 기존의 일반 모듈과 BIPV 모듈 외에도 고온의 가혹한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자랑하는 사막용 모듈, 경량화 모듈 등 다양한 태양광 생산 노하우 및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에스에너지는 엔지니어링, 재정 및 법률 전문가까지 갖춘 팀을 보유하고 있어 설계와 부품/소재 수급부터 시공, 컨설팅, 모니터링까지 단순히 발전소 건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 단계에 걸쳐 책임감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최고의 프로젝트 결과를 만들어낸다.


사진 3 모니터링 서비스

( 출처 : 에스파워 홈페이지 )


관리운영(O&M)은 에스에너지의 O&M부서가 분할 설립된 ‘S-Power(이하 에스파워)’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에스파워는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관리·운영 전문회사로 인정받고 있다. 에스파워에서는 관리운영(O&M)뿐만 아니라 주택 태양광 대여 사업, 공동주택 대여 사업, 태양광 단축 추적 시스템 제공, 유지보수 등 기술 지원 제공, 설치 전/후의 예상 발전량, PR 등 시뮬레이션 분석, 발전소 정밀진단 (기술실사)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 4 연료전지 체험관

( 출처 : 에스퓨얼셀 홈페이지 )


앞서 말했듯이 에스에너지에서는 태양광 발전 뿐만 아니라 연료전지 사업에도 힘쓰고 있는데. 에스파워에서 관리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것처럼 ‘S-Fuelcell(이하 에스퓨얼셀)’에서 연료전지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에스퓨얼셀은 국내 최초 수소연료전지 전문회사인 CETI 설립을 시작으로 2014년 에스에너지가 GS칼텍스의 수소연료전지 연구개발팀을 중심으로 설립한 연료전지 전문기업이다. 지난 18여 년간 스택, 연료변환기, 시스템 통합설계 등 수소연료전지 핵심기술력 확보 및 제품 공급을 통해 국내 수소연료전지 상업 발전을 선도하며 연료전지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

에스에너지의 비전과 그 핵심기술을 가까이서 체험해보고 싶다면 2018 에너지 대전에서 운영되는 에스에너지 부스에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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