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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No.1 기업, 한화큐셀

13기 양찬미


지구를 위한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 시대, 재생에너지 중 태양광 산업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을 소개한다. 바로 태양광 셀모듈의 연간 생산능력이 8GW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광 제조업체 중 하나인 한화큐셀(Hanwha Q CELLS)이다. 한화큐셀은 올해 진행되는 201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한다.


[사진1. 한화큐셀]

출처 : 한화큐셀


한화 그룹의 주력 계열사로서, 국내 태양광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한화큐셀코리아는 서울에 판매 본부를 두고 있으며, 충청북도 진천, 음성에 셀모듈 제조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화큐셀코리아는 한화큐셀과 함께 글로벌 3개 생산거점(한국, 중국, 말레이시아)과 전 세계 40개국 이상에 영업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터키에도 생산공장을 신설하고 있다. 또한 독일 탈하임 기술혁신본부를 필두로,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에서 연구개발센터를 운영한다.

한화큐셀코리아는 주거용, 상업용, 수상용을 아우르는 제품/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모듈 판매에서 EPC에 이르는 전 영역에 걸친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화큐셀은 전매 특허인 퀀텀(Q.ANTUM) 기술을 적용하여 고출력 태양전지 및 모듈을 생산한다. 한화큐셀은 퀀텀 기술을 적용한 모듈로 2015년 세계 기록인 효율 19.5%을 달성했으며, 2017년에는 퀀텀 태양광 셀 누적생산량 10억장을 달성해 품질력과 양산성을 확보하고 있다.


[그림1. 퀀텀(Q.ANTUM) 기술]

<참고자료1> 한화큐셀 Q.ANTUM(퀀텀) 셀 기술

Q.ANTUM 기술은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 Anti-LID, Anti-LeTID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과열로 화재를 방지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도 제공한다.

출처 : 한화큐셀


특히, 올 해 7월 출시된 큐피크 듀오(Q.PEAK DUO)는 한화큐셀의 최신 기술인 퀀텀듀오(Q.ANTUM DUO)를 적용한 단결정 모듈로, 최근 태양광 업계에서 가장 저명한 인터솔라 어워드에서 태양광 모듈로는 유일하게 수상했다. 퀀텀듀오는 기존 퀀텀에 하프셀 기술을 접목한 것으로, 첨단 레이저를 이용하여 기존의 셀을 반으로 나눔으로써 저항 손실을 최소화하고 출력을 높인다. 큐피크 듀오는 6버스바, 와이어링, 하프셀 기술을 적용해 일반 태양광 셀을 사용한 제품보다 출력이 최대 20%까지 향상시켰으며, 낮은 일조량 및 고온 다습한 열악한 기후 조건에서도 높을 출력으로 최적화된 발전량을 제공한다.

한편, 한화큐셀코리아는 이번 에너지대전에서 수상 환경에서 설치 가능한 큐피크듀오 포세이돈 에디션(Q.PEAK DUO Poseidon Edition; 이하 포세이돈)을 새로이 공개한다. 포세이돈은 납이 함유되지 않은 와이어와, 고습 환경에서 장기간 버틸 수 있는 자재를 사용한 수상태양광 발전소[사진2] 전용 태양광 모듈로, 양산성과 경제성을 갖추어 국내 태양광 발전 시장에 또 한번 혁신을 불러올 예정이다.

[사진2. 수상태양광 발전소]

출처 : 한화큐셀


한화큐셀의 모든 제품은 독일 인증기관인 VDE 보다 높은 기준의 내부 품질 검사 프로그램을 도입해 더 엄격한 품질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최첨단 제조기술, 뛰어난 기술 리더십, 엄격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태양광 업계에서 가장 탁월한 기술력과 품질을 자랑하는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에너지 패러다임의 전환기인 현재, 태양 에너지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실현 가능케 하는 주요한 에너지 자원 중 하나다. 이번 201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서, 한화큐셀의 세계와 더 나아가 미래를 선도할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더욱 깊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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