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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wable Energy Followers/멤버소개

[Renewable Energy Followers 멤버 소개] R.E.F. 17기 강하은

by R.E.F. 17기 강하은 2020. 1. 10.

안녕하세요 (◕‿◕✿)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7기 가천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 17학번 강하은입니다. 


올 한 해의 시작을 대신기로 열게 되어 무척이나 영광스럽습니다 ㅎㅎ 

소개에 앞서 먼저 면접 당시 긴장하지 않도록 분위기 풀어주셨던 기존 기자단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쟁쟁한 후보들이 참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저를 좋게 봐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면접 때 외쳤던 어미새! 처럼 대신기에서 어느 위치에 있던지 미친듯이 새로운 도전을 향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대신기 17기 강 하 은 소개 시작하겠습니다. (・◇・)/~~~

 

(지금부터 비격식체 쓰겠습니당)

 

 

 

 

어 그러니까 저는 강하은이고  정읍 사람이에요

 

저는 가천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에 재학 중인 17학번 23살 강하은입니다.

 

제 고향은 단풍과 벚꽃이 아름다운 곳, 전라북도 정읍이에요.

 

다들 들어보신적 있나요?

 

 

 

정읍 샘물을 따라 길을 걷다보면 이렇게 예쁜 벚꽃들이 자리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제 기준 석촌호수보다 예쁩니당 ><)

 

 

출처 - 정읍 시청 홈페이지 

가을에는 내장산에서 이렇게나 멋진 단풍도 볼 수 있답니다!

 

나중에 정읍은 아니더라고 전주나 광주광역시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정읍에 한 번 가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ㅎㅎ


 

 

 

 그러니까 제가 좋아하는건 이겁니다.

 

저는 사실 세상 만물에 관심을 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많은 것에 관심이 있고

 

특히 좋아하는 것에는 푹 빠져버리는 성격이에요.

 

그 중에는 제가 대신기에 들어오고 싶었던 이유도 있겠죵?

 

 

 

 바로바로 마이크로그리드와 ESS 배터리에요!

 

고등학교 시절 에너지 기술 연구원을 꿈꿨던 저는 본래 스마트그리드 기술에 대해 관심이 많았어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매력이 느껴졌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학부생 2학년 때 진행한 전공 프로젝트에서 스마트그리드를 다뤄볼까 하니

 

너무 규모도 크고 가천대에 적용하기에는 광범위한 문제가 있었어요.

 

따라서 그 하위 분야인 마이크로그리드라는 것을 적용해볼까? 라는 아이디어를 통해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당! ㅎㅎ

 

 

 

 

3학년 때에는 2학년 때 다뤘던 마이크로그리드를 실제로 어떻게 활성화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궁금해졌어요!

 

그리고 마이크로그리드 구성에서 빠질 수 없는 ESS에 대해 눈길이 가게 되었죠.

 

그 중에서도 바나듐 레독스 흐름전지 기술은 굉장히 흥미롭고 훌륭한 기술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좋은 기회로 한국전력공사에서 주최하는 대학원생 아이디어공모전에도 출품할 수 있었답니당 ㅎ.ㅎ

 

 

 

 

 

이제 좀 딱딱한 내용에서 벗어나서 학부생이 아닌 

 

사람으로서의 강하은이 좋아하는 것들을 말해볼게요!

 

좋아하는 것이 상당히 많아 고르기가 상당히 어렵지만,,,

 

그 중에서도 피아노, 바이올린, 인디음악을 좋아해요!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사진은 없지만

 

초등학생 때부터 갈고 닦은 취미생활이기에

 

본가에 가면 항상 피아노와 바이올린으로 스트레스를 풀곤 한답니당.

 

그리고 인디 음악은 저만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듣고, 타인에게 추천하는 것을 좋아해요

 

 

기왕 말나온김에 여러분 이 노래 백번 들으세여.

https://www.youtube.com/watch?v=_gB-TMGfa-o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 더 소개 하자면 음...

 

추억이 되는 사진 남기기라고 말씀 드리면 될까요?

 

 

여행지도 좋고, 누군가의 집도 좋고, 한적한 길거리도 좋습니다.

 

나 혼자여도 좋고, 가족과 함께 하거나 친구와 함께해도 좋아요.

 

 

 

추억이 되는 사진들을 보면 저절로 과거의 나에게 감정 이입도 할 수 있고

 

또 새로운 미래를 생각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ㅎㅎ

 

전주에 있는 성당
비행기에서 찍은 야경
제주도에서 먹었던 마카롱

 

일상 속 일어나는 모든 것들이 다 추억이 되고 기록이 된다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17기 강하은 자기소개였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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