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E&C는 신재생 에너지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태양광 발전 사업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EPC 전문 기업이다. 초기 상담부터 인허가 등의 대관 업무, 구조물 및 전기 설계, 자재 납품, 시공, 사후 관리(A/S)와 리파워링 사업까지 ONE-STOP-SYSTEM으로 운영하고 있다. 항상 고객의 니즈에 맞춘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태양광 시스템 구축에 앞장서고 있는 가온E&C는 이번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에서 스마트 태양광 퍼걸러인 '휴-지음'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자료 1. 가온E&C 퍼걸러]
출처 : ⓒ29기 박승준
휴-지음이란?
휴-지음은 공원이나 등산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휴게 시설인 퍼걸러에 태양광 발전을 접목한 스마트 건축물이다. 즉, 에너지를 직접 생산하는 소규모 발전소이자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는 휴식 공간인 셈이다. 친환경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잎사귀 모양으로 디자인되었으며, 고객의 니즈에 따라 다채로운 옵션을 추가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야간을 밝히는 LED 조명을 기본으로, 스마트폰 무선충전기, 휴식 중 원하는 음악을 직접 연결해 들을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 범죄 예방을 위한 CCTV 및 비상시 사이렌을 울릴 수 있는 여성 안심벨 등을 선택해 설치할 수 있다. 특히 장마철이나 흐린 날씨를 대비해, 단 하루만 햇빛이 좋아 발전이 충분히 이루어지면 최대 3.5일 동안 충전 없이도 조명 등 주요 기능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최적의 각도와 안전한 배터리
가온E&C는 태양광 발전의 효율을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 휴-지음의 지붕을 남향으로 기울여 최적의 경사각을 적용했다. 이 설계는 발전량을 늘리는 동시에 대중들에게 시원한 그늘막 역할까지 톡톡히 해낸다. 엑스포에서 선보인 기본 구조물은 2장의 잎사귀 모양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발전량과 필요에 따라 사방으로 최대 4장까지 지붕을 늘려 설치할 수 있다. 또한 잎사귀의 고유한 디자인 형태는 유지하되, 지자체나 관공서가 원하는 고유의 테마 색상으로 자유롭게 도색을 변경할 수 있어 높은 맞춤형 서비스를 자랑한다. 가장 우려할 수 있는 화재 위험성도 낮췄다. 과거 화재 이슈가 잦았던 대형 에너지저장장치(ESS) 형태를 배제하고, 기둥 하단부에 안전한 소형 배터리를 개별 탑재하여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화재 걱정 없이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자료 2. 강릉영동대에 설치된 휴-지음]
출처 : 가온E&C
[자료 3. 전북특별자치도청에 설치된 휴-지음]
출처 : 가온E&C
일상 속 친환경 쉼터, 조달청 등록과 관급 시공 확대로 전국에 스며들 휴-지음의 전망
가온E&C의 휴-지음은 그 혁신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아 현재 강릉 영동대학교와 전북특별자치도청 앞에 설치되어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현재는 민간이나 조경 회사 등을 통한 사급(개별 주문) 위주로 소량 생산되고 있으나, 가온E&C는 관급 시공 확대를 위해 올해 6월 조달청 등록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머지않아 우리나라 곳곳의 공원과 거리에서 다채로운 색상과 스마트한 기능을 품은 휴-지음을 만나, 친환경 에너지가 일상 속 휴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습을 기대해 본다.
[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후기]
에너지에 가치를 더하고 기술로 답할 기업 가온E&C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9기 박승준, 차종근
가온E&C의 태양광 EPC 전 과정 수행
가온E&C는 신재생 에너지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태양광 발전 사업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EPC 전문 기업이다. 초기 상담부터 인허가 등의 대관 업무, 구조물 및 전기 설계, 자재 납품, 시공, 사후 관리(A/S)와 리파워링 사업까지 ONE-STOP-SYSTEM으로 운영하고 있다. 항상 고객의 니즈에 맞춘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태양광 시스템 구축에 앞장서고 있는 가온E&C는 이번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에서 스마트 태양광 퍼걸러인 '휴-지음'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자료 1. 가온E&C 퍼걸러]
출처 : ⓒ29기 박승준
휴-지음이란?
휴-지음은 공원이나 등산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휴게 시설인 퍼걸러에 태양광 발전을 접목한 스마트 건축물이다. 즉, 에너지를 직접 생산하는 소규모 발전소이자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는 휴식 공간인 셈이다. 친환경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잎사귀 모양으로 디자인되었으며, 고객의 니즈에 따라 다채로운 옵션을 추가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야간을 밝히는 LED 조명을 기본으로, 스마트폰 무선충전기, 휴식 중 원하는 음악을 직접 연결해 들을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 범죄 예방을 위한 CCTV 및 비상시 사이렌을 울릴 수 있는 여성 안심벨 등을 선택해 설치할 수 있다. 특히 장마철이나 흐린 날씨를 대비해, 단 하루만 햇빛이 좋아 발전이 충분히 이루어지면 최대 3.5일 동안 충전 없이도 조명 등 주요 기능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최적의 각도와 안전한 배터리
가온E&C는 태양광 발전의 효율을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 휴-지음의 지붕을 남향으로 기울여 최적의 경사각을 적용했다. 이 설계는 발전량을 늘리는 동시에 대중들에게 시원한 그늘막 역할까지 톡톡히 해낸다. 엑스포에서 선보인 기본 구조물은 2장의 잎사귀 모양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발전량과 필요에 따라 사방으로 최대 4장까지 지붕을 늘려 설치할 수 있다. 또한 잎사귀의 고유한 디자인 형태는 유지하되, 지자체나 관공서가 원하는 고유의 테마 색상으로 자유롭게 도색을 변경할 수 있어 높은 맞춤형 서비스를 자랑한다. 가장 우려할 수 있는 화재 위험성도 낮췄다. 과거 화재 이슈가 잦았던 대형 에너지저장장치(ESS) 형태를 배제하고, 기둥 하단부에 안전한 소형 배터리를 개별 탑재하여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화재 걱정 없이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자료 2. 강릉영동대에 설치된 휴-지음]
출처 : 가온E&C
[자료 3. 전북특별자치도청에 설치된 휴-지음]
출처 : 가온E&C
일상 속 친환경 쉼터, 조달청 등록과 관급 시공 확대로 전국에 스며들 휴-지음의 전망
가온E&C의 휴-지음은 그 혁신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아 현재 강릉 영동대학교와 전북특별자치도청 앞에 설치되어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현재는 민간이나 조경 회사 등을 통한 사급(개별 주문) 위주로 소량 생산되고 있으나, 가온E&C는 관급 시공 확대를 위해 올해 6월 조달청 등록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머지않아 우리나라 곳곳의 공원과 거리에서 다채로운 색상과 스마트한 기능을 품은 휴-지음을 만나, 친환경 에너지가 일상 속 휴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습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