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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수력-풍력-지열25

[알쓸신발②] 곧 전기 낚시터가 될 바다 [알아두면 쓸데있는 신기한 발전소 ②] 곧 전기 낚시터가 될 바다 16기 김창준, 17기 김민석 산업과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에너지에 대한 수요는 증가했으며, 그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발전소들이 생겨났다. 하지만 현대에 이르러 사회는 이런 발전소들이 일으키는 환경오염과 같은 문제들에 대해서 인식하기 시작하였고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친환경적인 신재생에너지가 대두되었다. 우리나라는 여러 가지 신재생에너지가 도입이 되고 있지만 기술적인 문제, 기후의 영향과 같은 여러 요인들로 인해 아직 확실히 정착하지는 못하고 있다. 바다로 이루어진 우리나라에서 바다는 유용한 에너지원으로 파력, 조력, 조류, 온도차, 염분차 등 다양한 에너지원이 꼽히고 있다. 이 중 가장 잠재력이 뛰어난 것으로 주목 받는.. 2020. 6. 29.
수열에너지, 탄소중립의 핵심키가 되다! 수열에너지, 탄소중립의 핵심키가 되다! 16기 이나영 현재 세계가 하나돼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 바로 ‘탄소중립’인데, 우리나라는 올해까지 탄소 감축 목표치를 제시해야 하는 상황이다. 탄소 감축을 위해 필수불가결한 것이 바로 화석연료의 사용은 줄이고, 신재생에너지의 사용을 늘리는 일이다. 이때 핵심 키가 될 수 있는 에너지가 바로 ‘수열에너지’이다. 수열에너지, 우리가 평소에 신재생에너지로 많이 알고 있는 태양에너지, 풍력에너지, 지열에너지 등과는 달리 생소한 느낌이 들 수 있다. 수열에너지는 자연 상태에 존재하는 에너지원으로써 그 양이 무한하다. 쉽게 말해 하천수를 의미하는데 대규모의 열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연소가 필요 없어 친환경적이다. 2015년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2020. 5. 25.
[알쓸신발①] CO2를 돌로 잡은 청정발전소의 등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신기한 발전소 ①] CO2를 돌로 잡은 청정발전소의 등장 16기 김창준, 17기 김민석 대한민국의 CO2 배출량은 세계 8위(2018년 기준)로 대부분의 배출원은 전기에너지를 생산하기 위한 화력 발전소에서 배출된다. 이렇게 배출된 CO2는 대기 속으로 방출됨으로써 지구 온난화를 야기한다. 출처 : 에너지관리공단과 함께하는 에너지교실 세계는 교토 의정서, 파리협정 등을 체결하여 CO2를 포함한 온실가스의 배출을 감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화력발전소는 가동되고 있으며 많은 양의 CO2도 배출되고 있다. 그런데 최근에 CO2를 오히려 감소시키는 발전소가 등장하여 주목을 끌고 있다. ▣ 아이슬란드의 헬리셰이디 발전소 아이슬란드의 수도인 레이캬비크에는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헬리셰이.. 2020. 4. 27.
성공적인 풍력 발전을 위한 입지 조건 성공적인 풍력 발전을 위한 입지 조건 16기 김지현 정부는 2017년 12월에 『재생에너지 3020 이행 계획안』을 발표하였다. 이는 신재생 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정책으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의 발전 비중을 20%까지 늘리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 시설의 확대는 필수적이다. 신재생 에너지 기반 발전 기술 중 풍력발전은 소음이 적고, 환경 훼손도 비교적 적어 선진국에서 많이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풍속이 사계절 유지되는 지역이 적어 발전 효율이 낮고, 최근에는 환경문제 및 저소음 피해가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한계와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풍력자원은 바람이 부는 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무한정 사용할 수 있고, 설치 면적이 태양광이나 수력 등 다른 신재생.. 2019. 9. 9.
자원 고갈 걱정 없는 청정발전소 ‘조력발전소’ 자원 고갈 걱정 없는 청정발전소 ‘조력발전소’ 16기 김창준 여름휴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소라고 하면 바로 바다일 것이다. 그런데 바다는 단순히 우리에게 휴가 여행지로서 휴식의 공간만 되는 건 아니다. 주목받는 신재생 에너지에는 태양 에너지, 바이오 에너지, 풍력 에너지, 수력 에너지, 해양 에너지가 포함되어 있는데 그중 해양 에너지 사용 방식 가운데 하나인 조력 발전에 대해 소개하려고 한다. 출처:Kwater 조력발전은 어떻게 전기를 만들까? 조력 발전은 태양 인력 및 지구 공전에 의해 발생하는 조수간만의 수위 차를 이용해 위치 에너지를 운동 에너지로 바꾸어 전기 에너지로 전환하는 발전 방식이며, 조석 발전이라고 한다. 조석이 발생하는 만이나 하구를 방조제로 막아 해수를 가두고, 수차발전기를 설.. 2019. 9. 1.
365일, 24시간 땅에서 나오는 무한한 에너지 365일, 24시간 땅에서 나오는 무한한 에너지 : 우리나라의 지열에너지 활용 현황, 롯데월드타워와 인천국제공항 15기 김상재 "국가 전력의 기저부하를 담당할 수 있는 유일한 신재생에너지로 평가받는 지열발전" 이 한마디는 지열발전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열발전은 계절과 날씨 등에 영향을 받지 않고 365일 24시간 가동할 수 있어 기저부하를 담당할 수 있는 유일한 신재생에너지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고 지상면적을 최소화할 수 있어 우리나라의 신재생에너지 육성정책에 부합함과 동시에 세계적으로도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청정에너지원이다. 신재생에너지 중에서 지열에너지는 재생에너지로 고갈이 없는 환경친화적인 에너지이다. 미국 EPA(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의.. 2019. 7. 17.
바다에서 불어 오는 열풍, 해상풍력 - 기술편 바다에서 불어 오는 열풍, 해상풍력 -기술편 작성자 : 김재환 ▶ 육상에서 해상으로 풍력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기존 육상풍력발전에서 해상풍력발전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의 이유는 해상풍력의 장점이 돋보이기 때문이다. 해상 풍력발전은 육상에서의 풍력발전보다 풍력에너지 밀도와 균일한 풍속,풍향의 분포와, 초대형 풍력 발전시스템 건설의 가능성과 대형 부지 확보의 용이성, 소음문제, 그림자, 전파방해등 육상풍력발전의 단점을 해결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풍력발전에서 가장 중요한 바람의 에너지밀도가 높다는 점은 바다의 육상보다 상대적으로 마찰을 일으킬 장애물이 없기 때문이고 바람의 난류와 높이, 방향에 따른 풍속 변화가 적은 장점이 있다. 또한 해상풍력발전기의 터빈에 의한 소음은 거주지로부.. 2019. 7. 17.
[긴급진단] 지열발전소 이대로 괜찮은가? : 인공저류층 생성기술(EGS)의 미래 [긴급진단] 지열발전소 이대로 괜찮은가? : 인공저류층 생성기술(EGS)의 미래 15기 최명근 [사진1. 포항 지진피해] 출처 : 연합뉴스 2017년 11월 15일, 경상북도 포항에 규모 5.4의 지진이 일어났다. 진앙은 포항시 북구 북쪽 9km 지점인 홍해읍 남송리이며, 진원지는 지표에서 7km 떨어진 지점이다. 규모 5.4의 지진 규모는 2016년 경주 지진에 이어 지진 관측 이래 두 번째로 규모가 큰 지진으로 기록되었다. 규모가 컸던만큼 피해는 막대했다. 당시 지진으로 135명의 인명피해, 1800여명의 이재민, 약 850억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또한, 사고일 다음날로 예정되어있던 2018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연기되며, 많은 여파가 발생했다. 포항지진이 수능연기라는 초유의 사태를 초래한 것이.. 2019. 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