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네팔 빙하 붕괴 사고, 기후 적응의 시대 ‘회복탄력성’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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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29기 염동혁2026-09-14 11:42
시사성있는 기사를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기후위기가 지속되는 요즘 회복탄력성이 중요하다는 내용에 굉장히 동의합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기후위기가 지속되는 요즘 회복탄력성이 중요하다는 내용에 굉장히 동의합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30기 김대형2026-09-14 12:44
이번 기사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부분은 위성사진으로 이미 붕괴 징후가 보였는데도 1200명 넘게 목숨을 잃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결국 기술이 부족했던 게 아니라, 그 정보를 실시간으로 연결하고 대응하는 체계가 없었던 게 진짜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면 스위스 알프스 사례처럼 사전 모니터링만으로 300여 명이 전원 대피했다는 대목에서는, 준비된 사회와 그렇지 않은 사회의 차이를 체감했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30기 박시영2026-09-14 14:56
저도 네팔 홍수 관련 뉴스를 처음 접했을 때 사망자/실종자 규모에 정말 충격받았던 기억이 있는데, 이 기사를 보고 그게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니라 영구동토층 붕괴부터 시작된 연쇄적인 과정이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특히 사고 전 위성사진으로 갈색 물·암반 균열 같은 징후가 이미 포착됐었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재난이 터진 후 대응보다 사전 모니터링과 회복탄력성이 왜 중요한지 잘 짚어준 기사 같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7기 함예림2026-09-14 15:28
최근에 뉴스기사를 보고 빙하가 녹아서 라고만 단순히 알고있었는데 영구동토층 붕괴에서 부터 시작하는 구체적인 원인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자연재해를 인간이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는 존재라고 보기 보다는 예측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성으로의 준비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기사였습니다!
R.E.F 29기 이예람2026-09-16 11:30
네팔 빙하 붕괴 영상을 보고 충격받았었는데, 자세히 기사로 다뤄주셔서 좋았습니다. 자연재해의 빈도가 점점 잦아지는 상황에서 예측과 방어, 그리고 친환경적 노력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해야할것 같습니다 좋은기사 잘읽었습니다!
R.E.F 29기 김민주2026-09-16 19:07
관련한 많은 자료를 직접 읽으시고 고민하셔서 필요한 정보만을 담아낸 기사라는 게 잘 느껴졌습니다. 기사는 시의성만큼 중요한 게 정보의 적절한 함축과 전달이라고 생각합니다. 영구 동토층으로 부터 기인했다는 점과 현재를 통해 미래를 방지하자는 의견까지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9기 임혜원2026-09-16 20:01
이번 네팔 빙하 붕괴 사고를 비롯해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가 최근 들어 곳곳에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기사에서 언급한 '피해를 입어도 다음 위험을 견딜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한다'는 말이 인상 깊게 와닿았습니다. 이제는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완전히 피하는 방법만을 찾기보다, 피해를 최소화하고 그에 잘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30기 신정원2026-09-16 20:08
시사성 있는 기사 감사드립니다! 전공이 이번 네팔 홍수와 관련이 깊어 교수님께서 수업 도중 이 이야기를 잠깐 해주셨었는데 그 때는 알 수 없었던 스위스 알프스의 사례를 통해 회복탄력성까지 생각해볼 수 있얺던 것 같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드립니다.
R.E.F 30기 이서인2026-09-16 20:23
평소 기후변화와 자연재해에 관심이 있어 관련 뉴스를 접해왔는데, 자연재해를 단순히 막는 것보다 피해가 발생한 이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회복탄력성이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산불처럼 기후변화로 인해 새로운 위험이 생길 수 있다는 점까지 함께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9기 조성현2026-09-16 22:51
얼마 전 네팔 대홍수의 참혹함을 보며 큰 안타까움과 두려움을 느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동안 염려만 해오고 해수면 상승의 원인이 될 것이라는 얘기를 많이 했던 영구동토층이 대홍수의 원인이 되었다는 소식은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 이미 시작되었지만 기후변화로 인한 현상이 더욱 큰 피해를 야기하는 것 같아 경각심을 더욱 더 많이 가지고 즉각 대응해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번 사례를 통해 회복 탄력성에서도 볼 수 있었고 다시한번 경각심을 뉘우칠 수 있었던 기사였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이번 사례를 통해 회복 탄력성에서도 볼 수 있었고 다시한번 경각심을 뉘우칠 수 있었던 기사였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9기 김슬기2026-09-16 23:14
학창시절 많이 들었던 기후위기 재난이 먼 이야기 같았는데 이제는 정말 시작되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접 영상으로 보니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규모의 재난이여서 너무 무서웠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사람들을 위한 대책이 필요할 것 같고, 국제적인 문제로 모두가 모여 해결해나가야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네팔 빙하 붕괴 사고, 기후 적응의 시대 ‘회복탄력성’의 필요성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9기 박승준
네팔 빙하 붕괴가 던진 경고
지난 26일 네팔·중국 국경에서 발생한 홍수로 현재(3일)까지 1,200명이 넘는 사람이 사망했다. 그리고 실종자 수는 외국인을 포함하여 5천 명에 육박했다. 히말라야산맥의 빙하 붕괴가 대홍수와 산사태 참사로 이어지면서, 전 세계 곳곳에서 연쇄 재난의 원인이 기후 변화일 수도 있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지구 온난화로 인해 기온이 상승하면서 영구동토층이 녹고 산이 불안정해지고 있다. 사고 전 히말라야산맥 위성사진을 보면 이상 징후를 예견할 수 있었다. 대홍수 발생 수일 전부터 빙하 표면의 변화와 암반과 기반암 경사면의 균열, 그리고 녹은 물의 속도 등이 변화했음을 위성사진으로 알 수 있었다. 유엔 기후변화에관한정부간패널(IPCC)은 2019년 보고서에서 지구 온난화로 고산 지대 빙하 등이 녹으면서 대규모 눈사태와 홍수가 연쇄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세계 전문가들은 히말라야 광역 지대의 특성을 지적했다. 사각지대의 빙하 관련 재해까지 실시간으로 감시할 운영 시스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빙하 붕괴에서 홍수까지, 재난은 어떻게 이어졌나
[자료 1. 빙하 홍수 피해]
출처 :ⓒ 29기 박승준 구글 Gemini 생성
기온 상승으로 영구 동토층의 빙하가 녹고 있다는 말은 많이 들었을 것이다. 영구 동토층은 지층 온도가 연중 섭씨 0도 이하로 유지되어 얼어붙은 토양과 암석층을 의미한다. 이 지층은 수만 년간 산비탈의 거대한 빙하와 암반을 단단히 붙잡아 주었다. 하지만 기후 변화로 빙하와 암반을 붙잡아 주는 영구 동토층이 녹는 데에 영향을 주어 산비탈이 불안정해졌다.
녹은 물이 산 안에 고여 빙하호를 만들고, 이 호수가 주변 지반과 암반의 붙잡는 힘을 약화시킨다. 그 결과 자연 댐이 붕괴하고, 산사태와 하류 홍수로 이어지게 된다. 상류에서 시작된 물이 흙과 암석을 휩쓸어 내려오면서 속도나 규모가 커질 수 있다. 그 결과 상·하류 마을의 다리, 도로 등의 기반 시설이 붕괴고, 산사태로 인해 2차 침수 위험이 남을 수 있다.
중국은 상류의 흙과 바위가 하천을 막아 자연 댐과 큰 호수가 형성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빙하가 지속적으로 녹으며 자연 댐을 붕괴시킬 양의 물이 추가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하여 대비하고 있다.
폭염에서 산불까지,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는 연쇄 재난
[자료 2. 산불 재난]
출처 :ⓒ 29기 박승준 구글 Gemini 생성
높은 기온은 토양의 수분을 더 빨리 뺏는다. 토양에 수분이 없어 식물과 낙엽, 나무줄기가 말라 불이 붙기 쉬워지고, 바람이 강한 날에는 불길이 빠르게 번질 수 있는 조건이 된다. 이렇게 마른 상태는 작은 불씨에도 쉽게 반응한다. 특히 지중해 연안을 비롯해 미대륙과 캐나다도 산불로 심각한 피해를 보 있다. 뜨거운 공기를 가둔 열돔 현상은 폭염에 산불 우려까지 키우며 연쇄 재난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산불의 영향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연기와 미세먼지 같은 영향으로 공기의 질이 나빠지고, 사람들이 숨쉬기 어렵거나 건강에 부담이 될 만큼 대기질에도 영향을 미친다. 또한, 산불이 번지면 나무를 붙잡던 지반도 함께 약해질 수 있다. 이런 변화로 인해 산불 이후 비나 강풍이 오면 산사태 같은 다음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런 흐름은 한 지역만이 아니라 세계 여러 지역에서 비슷한 방식으로 반복되고 있고, 새로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
재난을 막는 것뿐만 아니라 다시 일어서는 사회로
빙하호를 다시 예전의 빙하로 되돌릴 수는 없다. 결국 우리는 위험 상태인 빙하를 포함한 모든 빙하에 대해 사전 예방과 사후 대응의 태도를 바꿔야 한다.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새로운 예방 인프라가 뒷받침돼야 한다. 실제로 지난해 5월 28일 스위스 알프스에서 빙하 붕괴가 일어나며 네팔 참사와 비슷한 지진파가 감지됐다. 지진에 버금갈 충격이 있었지만, 마을 주민 300여 명은 사전에 마을 빠져나갔고, 가축까지도 대피시켰다. 이처럼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빠른 대응 체계로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산불은 불이 붙기 쉬운 조건을 줄이고 번지는 환경을 바꿔야 한다.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사전에 위험 지역을 파악하고 대응 체계를 갖춰야 한다. 이뿐만 아니라 고온 건조한 캐나다에서는 현재 대형 산불 방지를 위해 소를 사전에 산에 방목하고 있다. 마른풀이 무성한 지역에 집중 방목하여 산불의 방화 요인을 제거한다. 방목 후 돋아난 새싹으로 수분 함량이 높아져 자연스레 발화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 위와 같은 방목은 발화 요인 제거뿐만 아니라 불이 번지는 현상까지도 차단할 수 있다고 평가된다.
홍수와 산사태의 피해로 지역의 전력망부터 생활 기반이 전부 무너진다. 전력망의 피해가 생기더라도 이를 보완해 줄 수 있는 다양한 에너지 전력망 체계를 미리 구축해야 한다. 재난 뒤 사회는 다음 위험에 무너지지 않도록 설계하는 회복 탄력성이 필요하다. 빙하호와 이로 인한 홍수 피해와 산사태를 예방하기 위해 사각지대까지 감시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위성 관측과 항공 조사, 하천 관측소 등을 활용하여 모든 빙하에 대해 예방해야 한다. 그리고 지역 사회의 대응 체계를 정비해 바로 대피할 수 있어야 한다. 피해를 완전히 막는 것만이 아니라, 피해가 생기더라도 지역이 오래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준비하는 일이 중요하다. 재난 대응은 피해를 막는 데서 끝나지 않고, 피해를 입어도 사회가 다시 기능을 되찾고 다음 위험을 견딜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기후위기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회복탄력성
빙하 붕괴와 산불은 서로 다른 재난처럼 보이지만, 한 번 시작되면 연쇄적으로 번지며 우리 삶의 기반을 흔든다는 점에서 닮아 있다. 그래서 기후위기 시대의 대응은 피해를 완전히 막는 데만 머물 수 없다. 이러한 이유로 앞으로 우리 사회는 위험이 커지기 전에 알아차리고 줄이는 준비와 함께 피해가 생겨도 버틸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
기후변화에 대한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기사 더 알아보기
1. "기후변화가 깨우는 탄소의 냉동고, 영구동토층 ", 29기 박유리, 임혜원, 조성현, 30기 이서인, 최이현,https://renewableenergyfollowers.org/journal/?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3150949&t=board
2. "기후 변화, 이젠 완화를 넘어 적응의 시대 ", 29기 박승준, https://renewableenergyfollowers.org/climate-chang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0794265&t=board
참고문헌
[네팔 빙하 붕괴가 던진 경고]
1) 고선영, "네팔 '빙하 쓰나미' 전조 있었다…"빙하 붕괴 전 갈색 물·암반 균열"", 뉴시스, 2026.09.02,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2_0003772797
2) 김인영, "네팔 대홍수, 예견된 재해였나…전문가 "사전 징후 있었다", 동행미디어시대, 2026.09.02, https://www.sidae.com/article/2026090213092469943
3) 변민, “2㎞ 규모 암반·얼음 떨어져…기존 빙하호 붕괴와 달랐다”, 중앙일보, 2026.09.03,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8646
4) 윤재준, "히말라야 빙하 붕괴 참사…"사태 직전 균열 등 이상 징후 포착"", 파이낸셜뉴스, 2026.09.02, https://www.fnnews.com/news/202609020816141678
5) 이기주, "네팔 빙하 붕괴 며칠 전 '이상 징후' 포착…"피해 줄일 수 있었다"", 뉴시스, 2026.09.02,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2_0003773939
6) 임유진, 유엔 "빙하홍수 붕괴 위험 심각…히말라야 수백만명 위협", 티비조선뉴스, 2026.09.02,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2/2026090290191.html
[빙하 붕괴에서 홍수까지, 재난은 어떻게 이어졌나]
1) 고선영, "네팔 '빙하 쓰나미' 전조 있었다…"빙하 붕괴 전 갈색 물·암반 균열", 뉴시스, 2026.09.02,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2_0003772797
2) 고재원, "네팔 삼킨 대홍수 배후엔 ‘영구동토층’…지구 붕괴 뇌관 터졌다", 매일경제, 2026.08.30, https://www.mk.co.kr/news/it/12139913
3) 이기주, "네팔 빙하 붕괴 며칠 전 '이상 징후' 포착…"피해 줄일 수 있었다", 뉴시스, 2026.09.02,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2_0003773939
[폭염에서 산불까지,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는 연쇄재난]
1) 김경민, "세계기상기구 "기후변화에 산불·폭염 심각…세계 대기질 개선 위협"", 뉴스1, 2026.09.07, https://www.news1.kr/world/europe/6282251
2) 김택환,"산불에 타들어가는 유럽, 독일은 어떻게 무풍지대가 됐나?", 주간조선, 2026.08.24,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54529
3) 신은서, "[국제 PICK] 지중해 연안국, 뜨거운 바람에 '산불'까지…美·캐나다 산불은 '통제 불능'", 티비조선뉴스, 2026.06.30,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90229.html
4 )이정환, "캐나다 덮은 산불에 토론토 '세계 최악 대기질'…美뉴욕도 비상", 뉴스1, 2026.07.16, http://push.news1.kr/articles/?6229703
5) 한승곤, ""폭염 뒤 폭우, 가뭄 뒤 산불" 더워진 지구의 재난 공식 [재난으로 온 기후위기②]", 파이낸셜뉴스, 2026.09.06, https://www.fnnews.com/news/202609050617244419
6) 한승곤, ""마른 숲이 불쏘시개 됐다" 폭염·가뭄이 키운 대형 산불 [재난으로 온 기후위기③]", 파이낸셜뉴스, 2026.09.07, https://www.fnnews.com/news/202609062204203446
[재난을 막는 것뿐만 아니라 다시 일어서는 사회로]
1) 남인식, "캐나다가 대형 산불 방지를 위해 소를 사전에 산에 방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팜인사이트, 2026.09.07, https://www.farminsight.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38
2) 박상욱, "[박상욱의 기후 1.5] 빙하는 곳곳에, 피해는 일부에…'양의 되먹임' 시작되나", JTBC뉴스, 2026.09.07,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7012?influxDiv=NAVER
3) 송관호, ""네팔 대홍수 남일 아냐"…남미 안데스 빙하도 붕괴 공포", 연합뉴스, 2026.09.02,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2004900087?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