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배터리
말차코어와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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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우2026-01-13 12:41
기사 잘 읽었습니다! ~~코어라는 용어 자체가 트렌드로 자리잡은 지금, 말차코어를 주제로 하는 것이 매우 신선했고 저 또한 말차를 좋아하는 소비자로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말차코어 소비 태도 단락에서 언급하신 바와 같이, 소비자로서 트렌드를 무작정 따라가기보다는 한 번쯤은 스스로 점검하고 생각을 내재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한 것 같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7기 문준호2026-01-13 14:55
말차코어를 단순한 유행으로만 보지 않고, 말차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기후 영향까지 함께 짚어주신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읽고 나니 저도 말차를 즐기면서도 트렌드를 너무 빠르게 따라가기보다는 한 번 더 생각해보자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R.E.F. 28기 홍서연2026-01-13 23:20
말차에 최근에 빠져서 많이 먹게 되었는데 농업에 문제가 될 것이라는 생각은 이 기사를 통해 처음 해보게 된 것 같습니다.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은 좋지만 무작정 좇기보다는 그에 파생될 문제점 또한 한번씩 짚고 넘어가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되네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조희선2026-01-14 10:42
저도 말차를 정말 좋아하는데, 기사를 읽고 나니 좋아하는 것을 오래 즐기기 위해서라도 기후 변화에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트렌드를 즐기는 것만큼이나 그 근간이 되는 환경을 고려하는 노력이 필요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8기 김서진2026-01-14 11:38
말차가 일반적인 작물과는 다르게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만큼 기후 위기에도 더 많은 영향을 받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트렌드가 만들어내는 소비의 속도와 규모를 따라가기 위해 농가와 자연에 추가적인 압박이 가해진다는 부분에 공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말차를 소비할 때 지속 가능성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8기 김나현2026-01-14 12:18
트렌드를 즐기되, 그 속도를 점검하고 질문을 던질 수 있어야 한다는 말에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말차라는 하나의 유행을 통해 소비와 환경, 농업의 관계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어 인상 깊었고,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선택들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7기 홍민서2026-01-14 15:36
평소 말차를 즐기면서도 그 유행 소비의 의미와 말차 농업을 둘러싼 맥락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해보지 않았었던 것 같아 정말 인상 깊었던 것 같습니다. 트렌드를 점검하고 질문을 던지는 유의미한 소비자가 되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좋은 기사 정말 감사합니다!
R.E.F 28기 남호정2026-01-14 19:13
기사 잘 읽었습니다! 평소 관심를 갖고 있던 에너지산업과 황경을 연관지어 왔었는데 이렇게 유행하는 제품들에 대해 환경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신선했습니다. 유행에 따른 제품 소비흐름을 다시 고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R.E.F. 28기 정라진2026-01-14 19:32
그동안 말차를 즐겨 소비해왔지만 해당 소비가 환경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기사를 통해 말차 생산과 소비 과정이 환경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는 단순한 기호 소비를 넘어 환경적 측면까지 고려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3기 김용대2026-01-14 21:20
말차라떼를 애용하는 소비자 중 한명으로서, 기후변화로 인해 맛이나 생산량이 변화할 수 있다는 점은 새롭게 알게되어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말차와 더불어 커피 생산도 기후변화에 큰 영향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 티타임의 가치가 더 증가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이예영2026-01-14 21:27
최근 유행한 말차코어를 완벽히 즐기고 있는 사람으로서 정말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말차를 소비하는 내내 기후변화와 연관지을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보다 깊은 연관을 갖고 있어 신기했습니다. 앞으로도 이처럼 일상과 소비, 유행에서도 환경을 생각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7기 박희원2026-01-14 21:45
단순 유행으로만 생각했는데, 기후변화와도 연관지어 생각해볼 수 있다는 점에 놀랐습니다. 기사에서 말씀해주셨듯 소비 태도를 스스로 점검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8기 이건혁2026-01-14 22:20
방금 말차라떼 마시고 왔는데, 기사 보고 놀랐습니다. 말차와 기후변화, 정말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다만 트렌드 과부하에 따른 말차 소비량의 증가에 질문을 가지는 시민이 얼마나 될지 궁금하네요. 이 글이 경각심을 주는 좋은 기사인 것 같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7기 이서영2026-01-14 23:13
말차와 기후위기 사이의 연결고리에 대해 한 번도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어는데, 새로운 관점으로 볼 수 있어 정말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저는 카페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데, 지금은 단종됐지만 몇 달 전까지 말차 메뉴가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고, 주문량도 많아, 기사에서 언급한 ‘말차코어’ 트렌드가 더욱 실감나게 다가왔습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말차 소비가 단발적인 유행에 그치지 않고, 농업과 환경을 함께 고려하는 지속가능한 문화로 발전할 수 있다면 더 의미 있는 트렌드가 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최근처럼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는 흐름 속에서, 그 변화의 속도가 환경과 생산자의 현실까지 함께 고민하는 방향으로 이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7기 함예림2026-01-14 23:22
말차와 기후변화에 대해서는 잘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새로운 관점의 기사라 너무 신선하네요! 시야가 확장되는 기분의 좋은 기사입니다! 감사합니다
R.E.F 27기 김주희2026-01-14 23:34
말차코어를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농업과 기후위기까지 연결해 풀어낸 점이 인상 깊었어요. 소비를 비난하기보다 트렌드를 대하는 태도에 질문을 던진 결론도 공감됐습니다. 가볍게 즐기면서도 한 번쯤 생각해보게 만드는 좋은 기사네요. 감사합니당😊
맹주현2026-01-14 23:37
예전에 탕후루, 워터밤, 판업스토어 등 트렌드에 따른 환경문제에 관한 기사도 본 경험이 있는데 말차 역시 환경문제가 따라오네요. 트렌드 뒤 환경 문제를 분석하는 기사는 언제나 유익한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F 23기 김경훈2026-01-14 23:58
점점 식량과 기후변화와 관련된 문제는 줄어들지 않고 계속 떠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차도 그렇고 팜유도 결국 안 들어간 곳이 없는 기름이자 환경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식품이기 때문이죠.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7기 이희원2026-01-14 23:59
말차코어라는 트렌드를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농업과 환경의 맥락에서 바라본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소비의 즐거움과 함께 생산 과정과 기후 위기까지 연결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기사였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말차코어와 환경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7기 조재경
초록색이 취향이 된 시대, 말차코어의 등장
[자료 1. 셀럽들도 말차홀릭]
출처 : realfoods
대한민국은 말차코어 열풍 속에 있다.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초록색 열풍의 중심에는 말차가 있다. 현재 발레코어, 위시코어, 코르셋코어 등 Z세대를 중심으로 각자의 취향과 가치관이 코어라는 이름으로 소비되는 시대이다. 이 가운데 말차코어는 가장 직관적으로 자연과 건강을 떠올리게 하는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자료 2. 말차열풍을 보여주는 유튜브 속 말차 먹방]
출처 : youtube
말차는 찻잎을 곱게 갈아 만든 가루녹차로, 원래는 일본 다도 문화 속에서 의례적이고 정적인 음료였다. 그러나 최근 말차는 빠른 속도로 일상에 스며들어 대중적인 상품이 됐다. 말차 라떼와 디저트는 물론 말차 떡볶이, 말차 피자, 말차 콩국수 등 기존의 식문화와 결합한 메뉴들이 등장하며 말차는 마치 “힙한 맛”으로 인식된다. 유튜브와 SNS에서는 말차 먹방, 초록색 음식만 모은 콘텐츠가 인기를 끌며 말차 열풍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이러한 말차의 흐름은 먹는 것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패션과 뷰티 업계로도 확장된다.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 따르면 지난해 7~8월 말차 관련 검색량은 전년 대비 1,035%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카키색 검색량 역시 36% 늘었다고 한다. 말차를 연상시키는 휴대폰 케이스와 액세서리, 소품까지 등장하며 초록색은 단순한 색을 넘어 하나의 소비 코드가 됐다.
그러나 기후위기가 일상이 되어버린 지금, 이처럼 뜨거운 말차코어 열풍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초록색을 소비하는 이 트렌드는 과연 환경과 같은 방향을 보고 있을까.
말차의 녹색 뒤에 숨은 농업의 얼굴
[자료 3. 말차재배]
출처 : 농민신문
말차는 식물성 원료이자 자연과 전통차 문화의 상징이다. 하지만 말차는 단순한 자연의 산물이라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말차는 매우 섬세한 농업 시스템 위에서 생산되는 고부가가치 작물이다. 우선 말차는 일반 녹차와 재배 방식이 약간 다르다. 수확 전 수주 간 햇빛을 재배하는 차광재배를 거쳐야 한다. 이 과정에서 찻잎 속 아미노산과 엽록소 함량이 높아진다. 따라서 말차 특유의 매력적인 특징인 선명한 녹색과 감칠맛이 형성된다. 그러나 이러한 재배 방식은 노동력과 자재 투입이 많다. 또한, 재배 환경에 대한 의존도 역시 높을 수밖에 없다. 특히 첫 말차가 수확되는 3~5월의 기상 조건은 말차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즉, 말차의 품질은 단순히 가공 기술이 아니다. 자연 조건과 농업 노동, 시간이 함께 만들어내는 결과물이다. 말차코어 열풍 속에서 소비되는 말차 뒤에는 이처럼 복잡한 농업의 상황이 존재한다.
기후 위기 속 말차 재배, 품질과 생존 그 사이
최근 기후 위기는 말차의 전통적 재배 구조 자체를 흔들고 있다. 봄철 저온 현상과 여름철 극심한 고온, 집중호우의 빈도 증가는 찻잎 생육에 복합적인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고온 스트레스를 받은 차나무는 말차 특유의 감칠맛을 만드는 아미노산 축적이 감소하고 떫은맛 성분이 상대적으로 증가한다. 따라서 기후 위기 현상은 말차의 품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일본 교토 지역에서는 2025년 말차 수확량이 전년 대비 약 25% 감소한 사례가 보고되기도 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전문가들은 기존 재배 방식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한다. 하동차앤바이오진흥원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품종 개발과 재배 전략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한국의 차 산업은 일본, 중국, 베트남처럼 대량 생산국과 경쟁하기보다는, 기후와 품질을 정밀하게 관리하는 고품질 틈새 공급자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국내 연간 차 생산량은 약 3,000~5,000톤 수준이다. 생산 규모는 작지만 제주, 보성, 하동 등 지역별 특성을 살린 차별화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자료 4. 말차 품질비교]
출처 : Riching
구체적인 대응 전략도 제시되고 있다. 자동 개폐형 차광막으로 생산 도중 말차의 과도한 온도 상승을 조절할 수 있다. 이는 말차의 품질을 좌우하는 자유 아미노산 총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고온이 심한 해에는 조기 수확을, 냉해가 발생한 해에는 수확 시기를 늦추는 등 기후 조건에 따라 수확 전략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방식도 중요해지고 있다.
나아가 해마다 달라지는 기후 특성을 “말차 빈티지”라는 개념으로 새롭게 해석하는 방안도 제시된다. 기후 변동성 자체를 품질의 다양성으로 전환하려는 시도인 것이다. 이는 생산량 확대보다는 품질의 서사와 차별성을 강화하는 전략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국내 차 산업은 가공 인프라와 품질 표준, 통계 관리 체계가 아직 충분히 갖춰지지 않았다. 말차 생산에 대한 명확한 데이터 역시 부족하다. 하지만 육종 기술과 가공 기술의 개발과 체계적인 산업의 기반을 마련한다면 이러한 전략을 충분히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말차의 재배는 자연에 순응하는 것을 넘어서,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적인 산업의 영역으로 들어갈 필요성이 있다.
말차코어를 소비하는 태도
[자료 5. 말차소비 트렌드]
출처 : 한경닷컴
그렇다면 말차를 소비하는 우리는 과연 어떤 태도를 가지면 좋을까. 현실적으로 말차 한 잔을 마시면서 생산지의 기후 조건이나 재배 방식, 탄소 배출량을 모두 고려하기란 쉽지 않다. 대부분의 소비자는 말차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나 정확한 정보들을 접할 기회와 판단할 기준을 가지고 있지 않다.
말차를 소비하는 행위 자체를 죄책감의 대상으로 삼자는 것이 아니다. 말차는 식물성 연료로 만들어진 음료일 뿐만 아니라, 기본적으로 육류나 유제품 중심의 소비보다 환경 부담이 낮다. 말차를 즐긴다는 것이 곧 환경을 해치는 행위로 이어진다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이렇게 개별 소비자들의 소비 행위에 초점을 맞춰서는 안 된다. 문제는 트렌드가 만들어내는 소비의 속도와 규모이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최근 말차는 미디어와 SNS 속에서 콘텐츠로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소비구조가 자칫해서 과잉될 경우, 농가와 자연에 추가적인 압박을 가할 가능성이 있다. 수요 증가에 맞추기 위해 무리하게 생산을 확대할 경우 환경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소비자에게 완벽한 윤리적인 소비자가 되라는 것이 아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태도는 트렌드를 대하는 속도를 스스로 점검하는 일이다. 말차를 천천히, 오래 즐길 수 있는 방식을 한 번쯤 고민해 보거나, 브랜드나 카페가 말하는 지속 가능성에 대해 찾아보며 질문을 던져보는 등 사소한 행위를 해보는 것이다. 이러한 작은 태도의 변화들이 모여 트렌드를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말차코어, 그 이후는?
말차코어는 분명 매력적인 트렌드다. 말차 특유의 색감과 맛, 자연 친화적인 이미지는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감각을 제공한다. 하지만 유행은 언제나 빠르게 지나간다. 그 속도를 따라잡아야 하는 농업과 자연은 그만큼의 부담을 떠안게 된다.
이 기사에서 말차 소비를 멈추자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오히려 말차를 즐기는 문화가 지속되기를 바란다. 다만 그 지속 가능성은 트렌드의 열기보다, 농업과 환경을 고려한 느린 호흡 위에서 가능하다는 점을 말하고 싶다. 기후 변화에 적응하려는 농가의 노력, 생산 규모의 한계 속에서 품질로 승부하려는 전략이 존중받을 때 말차코어는 일회성 유행을 넘어선 문화가 될 수 있다. 환경을 사랑하는 소비자에게 필요한 태도는 거창하지 않다. 모든 영향을 계산하지 못하더라도, 트렌드를 무비판적으로 따라가지 않는 감각과 소비의 이면을 한 번쯤 생각해 보는 여유라면 충분하다. 말차코어가 무엇을 남길지는 모른다. 또, 이러한 유행이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른다. 따라서 우리가 어떤 질문을 던지고 행동함에 따라서 그 이후의 말차를 포함한 여러 트렌드의 흐름도 달라질 것이다.
유행에 대한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기사 더 알아보기
1. "패스트 패션이 가져오는 환경오염, 해결방안은?", 28기 홍서연, https://iksung.tistory.com/150
2. "영화가 경고한 재난, 실제가 되는 세상", 25기 맹주현, 26기 류호용, 27기 박지은, https://iksung.tistory.com/193
참고문헌
[말차의 녹색 뒤에 숨은 농업의 얼굴]
1) 박수림, "아직도 커피 마셔?"…20대 여성들 사이서 난리난 이유", 한경닷컴, 25.12.07,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057939g
2) 서다은, "제니도 커피 대신 '말차'…'그린'에 빠진 세계, 기후위기에 발목 잡히다", 뉴스펭귄, 25.09.11, 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67
3) 최강주,"찻잎 하나에 세계가 진심…말차 품귀에 日 농가 진땀", 동아일보, 25.07.29,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50728/132084536/2
[기후 위기 속 말차 재배, 품질과 생존 그 사이]
1) 모니카, "지구온난화랑 디저트가 무슨 상관? 기후 재난이 불러온 말차·생크림·초콜릿 품귀 현상", 뉴닉, 25.08.06, https://newneek.co/@newneek/article/34640
2) 박준하, "[밥상르포] (2) ‘녹색 금(Green Gold)’의 그늘… 기후위기, 말차 시장 흔든다", 농민신문, 25.12.07, https://www.nongmin.com/article/20251203500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