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계통
지구의 열을 끄고 우주로 가다. 친환경 데이터 생태계 = '우주 데이터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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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경2026-06-15 10:34
확실히 미래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았을 때, 역설의
문제와 경제적인 문제가 해결된다면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두 가지 문제가 해결할 수 있을지 막막한 기분이 들지만, 인류가 그 동안 해온 더욱 놀라운 일들을 생각해본다면 충분히 달성할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문제와 경제적인 문제가 해결된다면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두 가지 문제가 해결할 수 있을지 막막한 기분이 들지만, 인류가 그 동안 해온 더욱 놀라운 일들을 생각해본다면 충분히 달성할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R.E.F 29기 임혜원2026-06-15 16:52
신재생에너지 발전 능력과 냉각 효율을 볼 때, 데이터 센터에 있어 우주는 정말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네요! 하지만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적, 경제적 요소가 치명적인 문제로 작용해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느껴지는 기술입니다. 앞으로 기술이 더욱 발전하여 이 문제들이 보완되는 날이 온다면 꿈에 그리던 우주에서의 사회망이 보편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9기 박승준2026-06-15 18:37
AI의 열풍으로 냉각수가 많이 소비되어 우주에 데이터센터를 짓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말만 들어봤는데 기사로 다뤄주셔서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경제적으로도 탄소배출적으로도 빠른 시일 내에 개선되어서 우주에 데이터센터가 지어지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경제적으로도 탄소배출적으로도 빠른 시일 내에 개선되어서 우주에 데이터센터가 지어지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R.E.F 28기 박지혜2026-06-15 21:26
우주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지구에서의 발전 한계는 우주로 확장해 해결할 수 있겠다는 시각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특히 넓은 24시간 내내 직사광선을 받아 설비 이용률이 높고, 산란 손실이 없어 효율적이며 패시브 복사 냉각 방식을 이용해 수자원 소모가 없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9기 김슬기2026-06-16 14:22
이번 기사로 인해 우주 데이터 센터를 처음 접하였습니다. 일단 우주로 나가면 기술적으로도 더 복잡해질텐데, 높은 효율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신기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인류는 지구 뿐만 아니라 우주를 사용하며 인류의 이익도 보았지만, 이제는 인간의 이익을 위해 피해를 준 지구와 우주 등 모든 곳을 신경쓰며, 더 이상의 피해를 주지 않는 기술을 발전시켜나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롭게 깨닫고 많은 것을 배운 좋은 기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인류는 지구 뿐만 아니라 우주를 사용하며 인류의 이익도 보았지만, 이제는 인간의 이익을 위해 피해를 준 지구와 우주 등 모든 곳을 신경쓰며, 더 이상의 피해를 주지 않는 기술을 발전시켜나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롭게 깨닫고 많은 것을 배운 좋은 기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F 29기 송유빈2026-06-16 14:45
요즘 spaceX 상장 및 전쟁으로 인해 우주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는데, 우주 데이터 센터에 대해 알게되어 흥미로웠습니다. 신재생에너지가 데이터 센터에 활발히 활용될 수 있다는 점과, 효율적이라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9기 박유리2026-06-17 12:34
땅 위에서의 데이터센터에서 엄청난 전력소비와 냉각수 부족 문제를 우주로 보낸다는 아이디어가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그럼에도 로켓을 쏘아올릴때의 이산화탄소양이 오히려 탄소배출의 역설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R.E.F 29기 이예람2026-06-17 13:46
우주 데이터 센터를 이전에 들어본적이 없었는데 데이터 센터의 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해결책이 될 것 같아 흥미로웠습니다. 로켓을 쏘아올리는데에 드는 비용이 아직은 매우 커서 현실적으로 단가가 맞지 않지만, 연구를 통해 실현된다면 환경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이로울것 같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9기 조해나2026-06-17 16:48
이번 기사를 통해 우주 데이터 센터라는 새로운 개념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단순한 기술적 상상이 아니라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비와 냉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으로 연구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우주의 환경을 활용해 24시간 태양광 발전과 자연 냉각이 가능하다는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5기 김승현2026-06-17 17:21
이제 지구를 넘어 우주의 자원에 주목하는 것이 인상깊습니다. 더더욱 우리나라는 좋은 기술에 비해선 좁은 땅덩이로 인해 상대적으로 제약이 많은데, 이를 잠재력 높은 우주로 시선 돌려 미리 기술을 점한다면 좋은 접근법이 될 것 같네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7기 이서영2026-06-17 18:35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 문제는 알고 있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우주 데이터 센터’가 연구되고 있다는 사실은 처음 접해서 정말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발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과 경제성 문제까지 함께 짚어 주셔서 보다 균형 있게 바라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무조건 긍정적으로만 보기보다, 장점과 한계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유익한 기사였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8기 남호정2026-06-17 19:31
온도도 낮고 공간적 제약이 낮은 우주로 부터 에너지 등을 끌어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막연한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기사로 다뤄주셔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두 가지 제약이 해결된다면 지구 에너지 안보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9기 조수윤2026-06-17 20:57
기존 데이터 센터의 막대한 전력 • 냉각수 소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를 우주로 보내는 아이디어는 정말 신박하네요! 아쉽게도 현재의 기술력으로는 데이터 센터를 우주로 이전하는 데 막대한 양의 탄소를 배출하지만, 미래의 기술력으로는 이를 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9기 조성현2026-06-17 20:58
이전에 기사를 통해서 냉각을 위해 사용되는 냉각수의 양이 매우 많아 물 자원의 과도한 소비이자, 냉각 후 오염 등의 문제를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 고민도 해보았었는데 우주 데이터 센터라는 부분은 매우 획기적인 것 같습니다. 물론, 우주까지 데이터센터를 올려서 만드는 과정 자체에서의 환경 오염 문제는 아직 해결해나가야할 과제이지만, 자연 냉각팬 기능이 가능한 우주 공간을 활용하는건 매우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됩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8기 김서진2026-06-17 21:53
우주 데이터센터가 데이터센터의 전력소비와 냉각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으로 논의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전 과정에서의 환경적인 영향을 고려함으로써 우주에 데이터센터가 지어질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9기 이진화2026-06-17 22:54
이번 기사를 통해 우주 데이터센터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로켓을 발사할때 발생하는 탄소량을 비교하면 정말로 친환경적인지는 의문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데이터 센터의 전력 냉각수 소비를 해결할 정말 색다른 해결방법인거같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9기 차종근2026-06-17 23:21
우주 데이터센터에 대해서 냉각비용의 절감이라는 긍정적 측면만 알고 있었는데 발사 단계에서 환경성 및 경제성이 아직까지 확보되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쉽지 않아보이지만 꼭 현실화되는 모습을 보고싶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R.E.F 29기 김민주2026-06-17 23:24
항상 지구라는 작은 시스템의 문제를 우주로 가져가 해결할 수 있는 돌파구를 찾는 점을 보면 기술의 발전이 우주로 뻗어나가면 더 많은 것을 시도하고 도전하며 새로운 미래의 모습을 가져갈 것이라 기대됩니다. 모든 기술이 그렇듯 무엇하나 쉽게 얻어지는 것이 없고 포기하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큰 시각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8기 민예슬2026-06-17 23:28
우주 데이터 센터라는 생소한 개념에 대해 자세하게 적어주셔서 쉽게 이해한 것 같습니다. 효율이 높아보이지만 비용 부분의 문제를 해결하는게 현실화의 첫 단추일 것 같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지구의 열을 끄고 우주로 가다. 친환경 데이터 생태계 = '우주 데이터 센터'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9기 염동혁
지상 데이터 센터의 생태적 임계점
현재 글로벌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모량은 전 세계 총 전력 공급량의 약 1.5% 수준을 돌파한 것으로 평가한다. 부작용은 이러한 전력 수요의 약 60% 이상이 화석연료 발전에 의존하고 있는 점이다. 에너지 효율 개선과 전력 구조 전환이 수반되지 않을 경우 데이터 센터가 탄소중립 정책의 걸림돌이 될 것임을 보여준다.
전력 소비와 더불어 지역 생태계를 파괴하는 요인은 바로 막대한 양의 '냉각수 소비'이다. 데이터 센터의 고성능 기기에서 발생하는 높은 열을 식히기 위해 소비되는 에너지는 데이터 센터 전체 에너지의 50% 정도를 차지한다.
이러한 생태적 임계점을 우회하기 위한 해결책으로 지구의 전력망과 수자원에 가해지는 부하를 배제할 수 있는 '우주 데이터 센터'가 주목받고 있다.
우주 데이터 센터의 개념적 특징과 환경적 이점
지상의 태양광 발전소는 야간 시간대의 발전 불가능성, 기상 변화, 대기층에서의 흡수 및 산란 문제로 인해 평균 설비 이용률이 24% 수준으로 저조하다. 반면 우주 데이터 센터가 배치되는 황혼-새벽 태양 동기 궤도(Dawn-Dusk SSO)에서는 지구 그림자에 영향을 받지 않고 24시간 내내 직사광선을 받을 수 있다. 대기층 통과에 따른 산란 손실이 없기 때문에 동일 면적 기준 발전 피크 전력량이 지상보다 40% 이상 높다.
[자료 1. 지상기반, 우주기반 데이터 센터]
출처 : ⓒ 29기 염동혁 (Gemini 생성)
대기가 존재하지 않는 우주 공간은 실질 온도가 영하 270°C에 도달하는 거대한 자연식 흡열판(Heatsink)이다. 지상 데이터 센터가 막대한 냉각수와 전력 소모성 칠러 장치를 운용하는 반면 우주 데이터 센터는 연산 장치에서 방출되는 열을 심우주 방향으로 향하게 한 금속 패널을 통해 열복사 방식으로 서서히 우주에 방출하는 패시브 복사 냉각(Passive Radiative Cooling) 방식을 채택한다. 이 과정을 통해 지구의 수자원을 소모하지 않으며 냉각 계통 가동에 필요한 2차 전력 사용 또한 사라진다.
글로벌 프로젝트 분석 및 민간 상업화 실증 현황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 2021-2027) 프로그램의 핵심 하위 과제로 'ASCEND' 검토를 시작했다. ASCEND가 정한 핵심 기준은 지구의 전력 소모를 최소 10TWh 이상 우주로 분산시킴으로써 지상 데이터 센터 전체 에너지의 약 10%가량을 감축하는 탄소 중립 구조를 형성하는 것이다. 이들은 우주 쓰레기의 밀도가 상대적으로 적은 고도 1,400km 저궤도를 최적 위치로 최종 선정했으며 2026년에 첫 비행이 잡힌 로봇식 궤도 서비스 증명 위성인 'EROSS IOD'의 자동 조립 기술을 연계해 모듈식 시스템 구상을 구체화했다.
글로벌 우주 대도약의 패러다임에 맞추어 대한민국 정부 역시 우주 데이터 영토 확보를 위해 쉽지 않은 준비를 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 주요 R&D 체질을 전면 개선할 'K-문샷(K-Moonshot) 프로젝트'를 발족하고, 미래 성장과 생태적 이점을 보존할 12대 주요 핵심 임무 중 하나로 '우주 데이터 센터 핵심 원천 기술 확보 및 궤도 실증'을 정식 승인했다.
발사의 경제학, 탄소 역설과 물리적 장애 요인
이러한 긍정적인 면들을 지니고 있으나 여전히 문제점은 존재한다. 우주 데이터 센터는 수자원과 전력 고갈을 막는 메커니즘을 가졌으나 이를 궤도상에 실어 보낼 때 동반되는 탄소 배출과 발사 단가 면에서 치명적인 '기후 공학적 회의론'을 마주하게 된다.
[자료 2. 기후 공학적 회의론]
출처 : ⓒ 29기 염동혁 (Gemini 생성)
미 항공우주국(NASA)의 표준 수치 검증에 의하면 대형 로켓이 1회 점화해 우주를 뚫고 돌파할 때 총 탄소 배출량(CO2e)은 3,500톤에 달한다. 결과적으로 단 하나의 우주 데이터 센터 단지를 조성할 때 대기권 전역에 직접 주입되는 이산화탄소 총 배출량은 무려 700만 톤에 다다르며 이는 화석연료 내연기관 차량 170만 대를 동시에 도로에 올리고 1년 동안 가동하는 가스 배출량과 비견되는 대기 충격이다.
기존 Falcon 9의 수송 단가인 kg당 $2,720 혹은 Falcon Heavy의 kg당 $1,500에 달하는 발사 비용 조건으로는 결코 상업적 타산성이 나오지 않는다. 단가가 적어도 kg당 $200의 임계점 밑으로 가파르게 추락해야만 기존 지상 운용 전력료 대비 손익분기점에 수렴할 수 있다. 따라서 ASCEND 연구진이 제안한 대로 우주 데이터 센터가 허구적 친환경(그린워싱)에 머물지 않기 위해서는 전체 수명 주기 동안 발사 잔해와 추진 가스 총 탄소 배출량을 적어도 페이로드 kg당 대략 $370 규격 이하로 억제해 낼 수 있는 혁신적인 바이오 청정 연료 및 친환경 재사용 발사 공정 개발이 필수적이다.
지속 가능한 우주 데이터 센터의 전략적 방향
낮밤과 기상이 없는 24시간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발전 능력과 영하 270°C 진공 우주의 자연 복사 에너지를 응용한 냉각 시스템은 인류의 컴퓨팅 효율을 새로운 국면으로 진입시킬 잠재력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 기술이 참된 가치를 인정받고 허구적 그린워싱의 불명예를 피하려면 발사 추진 단계의 '탄소 배출 역설'과 경제성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
데이터센터에 대한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기사 더 알아보기
1. "[취재] 에너지 AI 시대, 전력 산업의 생존 전략을 묻다: 데이터센터부터 PPA 최적화까지 ", 28기 민예슬, 정성엽, 29기 차종근, https://renewableenergyfollowers.org/reporting/?idx=170189889&bmode=view
2. "[취재] Korea Smart Grid Expo 2026s LS ELECTRIC 다양한 제어 기술 선보이다 ", 28기 민예슬, https://renewableenergyfollowers.org/reporting/?idx=169878483&bmode=view
참고문헌
[지상 데이터 센터의 생태적 임계점]
1) Ian Scheffler, "Powering AI From Space, at Scale", Penn Engineering University of Pennsylvania, 2026.01.28, https://www.seas.upenn.edu/stories/powering-ai-from-space-at-scale/
2) Philip Johnston Co-Founder and Chief Executive Officer, "How data centres in space sustainably enable the AI revolution", World Economic Forum, 2026.01.16, https://www.weforum.org/stories/2026/01/data-centres-space-ai-revolution/
[우주 데이터 센터의 개념적 특징과 환경적 이점]
1) Bob Burgoyne, Matt Anderson, "Data centres in space: Leave the planet to save the planet?", Carbon Trust, 2026.05.18, https://www.carbontrust.com/news-and-insights/insights/data-centres-in-space-leave-the-planet-to-save-the-planet
2) Philip Johnston Co-Founder and Chief Executive Officer, "How data centres in space sustainably enable the AI revolution", World Economic Forum, 2026.01.16, https://www.weforum.org/stories/2026/01/data-centres-space-ai-revolution/
[글로벌 프로젝트 분석 및 민간 상업화 실증 현황 ]
1) 서유덕, "K-문샷 프로젝트 개시, AI 활용 R&D 본격화", 정보통신신문, 2026.05.27, https://www.koi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308
2) In the Spotlight, "ASCEND: a new alternative to terrestrialb datacenters", ThalesAlenia Space, 2023.12.12, https://www.thalesaleniaspace.com/en/news/ascend-new-alternative-terrestrial-datacenters
[발사의 경제학, 탄소 역설과 물리적 장애 요인]
1) Bob Burgoyne, Matt Anderson, "Data centres in space: Leave the planet to save the planet?", Carbon Trust, 2026.05.18, https://www.carbontrust.com/news-and-insights/insights/data-centres-in-space-leave-the-planet-to-save-the-planet
2) Michael Dello-Iacovo, "Data centres in space: all the pros and cons", Energy, AI, data centres, and space, 2026.03.22, https://www.michaeldello.com/category/energy/
[지속 가능한 우주 데이터 센터의 전략적 방향]
1) 강찬수, 전지성, "'데이터는 뜨겁게, 지구는 차갑게'…그린 데이터센터 기술혁명[창간기획]", 에너지경제신문, 2026.05.26, https://m.ekn.kr/view.php?key=20260522021124138
2) Ian Scheffler, "Powering AI From Space, at Scale", Penn Engineering University of Pennsylvania, 2026.01.28, https://www.seas.upenn.edu/stories/powering-ai-from-space-at-sc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