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세계 수소 여행] 호주: 풍부한 재생에너지에 기반한 대규모 수소 수출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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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29기 조해나2026-04-13 10:16
호주의 전력 소비가 적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풍부한 자연 덕분에 그린 수소 생산에 유리한 국가라는 것도 이 기사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호주가 수소 수출국이 되는 것에 집중하는 만큼 주요 수입국인 한국과의 협력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F 29기 송유빈2026-04-13 15:44
앞으로 한국과 호주가 어떻게 함께 수소 프로젝트를 이끌어갈지가 궁금해졌고, 호주는 높은 재생에너지 잠재 생산량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부문에서 발전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의 시리즈에서 어떤 나라가 나올지 기대되는 기사였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8기 김서진2026-04-13 20:17
호주의 일사량과 전력 소비량을 생각하면 왜 호주가 수소 수출에 집중하게 되었는지 확실히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포스코나 한전 같은 기업들이 호주 현지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들이 실제 수입 단가 안정화로 이어져 국내 수소 산업이 활성화되길 기대합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E.F 29기 이예람2026-04-13 20:53
호주의 신재생에너지가 유리한 지형적 특성과 낮은 전력 소비량에 수소 경제까지 더하면 호주는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엄청난 강국이 될 것 같습니다. 한국과 호주가 함께 수소 프로젝트를 해 나가며 상호간 좋은 영향을 주고 받기를 바랍니다. 흥미로운 기사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계 수소 여행] 호주: 풍부한 재생에너지에 기반한 대규모 수소 수출 인프라 구축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7기 권준혁
탄소중립과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에서 수소의 역할
수소는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이루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특히, 수소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화석 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청정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다. 그린수소는 재생 가능한 에너지, 예를 들어 태양광이나 풍력을 통해 생산되어,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으며, 이를 산업, 교통, 난방 등의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수소는 높은 에너지 밀도를 자랑하면서도 배출가스가 없는 특성 덕분에, 특히 이동 수단이나 중장비와 같은 분야에서 화석 연료를 대체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수소는 전력망에 통합되어 에너지 저장 및 전력 생산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향후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돕는 핵심 기술로 자리 잡을 것이다.
'세계 수소 여행' 시리즈는 이러한 수소 산업의 발전과 그 역할을 중심으로 다양한 국가들의 사례를 탐구한다. 각 편에서는 국가들의 수소 정책과 현황을 소개하며, 그들의 수소 산업이 어떻게 전 세계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고 있는지와 발전 방향 등을 탐구하며 우리가 얻어갈 점을 알아본다.
여섯 번째 여행지는 한국 수소경제의 전략적 동반자, 호주이다. 함께 수소 여행을 떠나보자.
호주는 왜 수소경제에 주목하는가
국가들의 수소 정책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한국과 일본처럼 수소를 ‘활용’하는데 초점을 맞추는 국가들이 있는가 하면, 수소를 ‘수출’하는데 초점을 맞춘 국가들도 있다. 전자는 수소차, 연료전지 등 수소 수요를 활성화하기 위한 세제 혜택과 보조금에 정책의 초점이 맞춰진 반면, 후자는 GW급 대규모 수소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의 자금 모금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들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편이다. 그리고 후자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국가가 바로 호주이다.
[자료 1. 호주 국기]
출처: ⓒ27기 권준혁(chatgpt 생성 이미지)
호주는 일사량이 풍부하고 대규모 발전을 위한 넓은 부지가 존재하기 때문에 태양광 발전에 매우 적합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다. 23년 기준 호주의 태양광 발전 단가는 MWh당 34달러로, 전 세계 평균인 MWh당 44달러에 비해 낮은 편이다. 이러한 장점을 살려 호주 정부는 국가 에너지 믹스에서 재생에너지 비중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4년 기준 호주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약 40%이며, 호주 정부는 이 비중을 2030년까지 82%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이는 발전 용량으로 치면 2030년까지 최소 53GW의 재생에너지를 추가로 설치하겠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여기서 한 가지 눈에 띄는 점이 있다. 우리나라가 발전 비중 20%를 목표로 약 70GW의 재생에너지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53GW 추가 설치는 82% 목표치고 그렇게 커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차이는 호주가 우리나라보다 일사 조건이 좋아 태양광 발전 효율이 높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애초에 호주의 전력 소비가 2024년 기준 우리나라의 46%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다. 즉 호주는 재생에너지 발전 효율이 높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애초에 국가 자체의 전력 소비가 크지 않아 재생에너지 설치 수요 자체는 크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실제로 Carbon Tracker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주의 재생에너지 생산 잠재량은 호주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약 400배에 달한다. 이는 아프리카, 남아메리카에 이은 전 세계에서 3번째로 높은 수치이다.
그렇게 이러한 상황에서 수소경제는 호주의 재생에너지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는 핵심 요소이다. 아무리 재생에너지를 많이 생산해도 전력 수요에 비해 넘치는 용량은 출력제한으로 버려진다는 점을 고려할 때, 호주에게 수소경제는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을 자국의 전력 수요를 넘어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전략이다. 25년 기준 호주의 그린수소 생산 단가(LCOH)는 약 2.7USD/kg 수준으로 세계적으로 매우 낮은 축에 속하기 때문에, 호주는 수소 수출 경쟁에서 상당히 유리한 입지에 있다고 평가된다. 참고로 유럽의 LCOH는 5~8USD/kg 범위이다. 호주 정부는 추가적인 기술 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통해 2030년까지 그린수소 생산 단가를 2USD/kg 이하로 낮출 계획이다 (단, 해당 수치는 그린수소 유통 비용은 제외한 ‘생산’만 고려한 단가로, 이 경우 실제로 수소를 구매하게 되는 한국과 일본 등 국가에서의 수소 가격은 4USD/kg 이상으로 책정될 수 있다). 비록 현재 계획으로는 2030년 전체 재생에너지 생산량에서 수소 생산에 할당된 비중은 5%에 불과하지만, 2030년 이후 본격적으로 전해조 가격이 하락하고 수소 시장이 커지면 이 비중은 적극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호주의 정책 동향
호주 정부는 국가 차원에서 그린수소 생산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국가 수소 전략 2024 (National Hydrogen Strategy 2024)’를 수립했다. 해당 전략의 4대 핵심 목표는 다음과 같다.
1) 공급 (Supply): 청정 수소 생산이 세계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갖도록 확대
2) 수요 및 탈탄소화 (Demand & Decarbonisation): 수소 기반 탈탄소화가 가능한 산업·운송 분야 등 국내수요를 활성화
3) 지역사회 이점 (Community Benefit): 지역사회가 수소 산업의 이익을 이해하고 체감하도록 지원
4) 무역·투자·파트너십 (Trade & Partnerships): 글로벌 시장 규모의 무역 및 투자 협력 확대
해당 전략은 2019년에 발표된 전략을 재구성한 것이다. 19년도의 전략이 구체적인 생산 목표 없이 수소 기술 검증을 위한 초기 펀딩에 집중돼 있었다면, 24년도에는 구체적인 생산 목표 도입에 더해 글로벌 경쟁(미국 IRA, EU 정책)과 비용 상승으로 인한 프로젝트 지연을 해소하고 상용화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구체적 재정 지원과 장기 목표를 강화했다. 24년 전략에서는 2030년까지 그린수소 생산량 목표치를 연간 50만 톤, 장기적으로는 2050년까지 연간 1500만 톤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2030년까지 연간 20만 톤의 그린수소 수출 목표치를 함께 제시했다는 점에서 수소 수출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하게 밝혔다.
여기에 더해 호주 정부는 수소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정부 재원을 투입하고 있다. 먼저 HPTI(Hydrogen Production Tax Incentive) 제도를 시행하여 2027년부터 2040년까지 청정 수소 생산에 대해 kg당 2호주달러의 보조세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또한 호주 정부는 재생에너지·수소 지원기관인 ARENA의 기본 재원을 2024–25 예산에서 19억 호주달러 증액해, 재생 수소를 포함한 신재생 기술 상용화를 집중 지원하도록 했다. ARENA의 대표적 수소 산업 육성 사업은 ‘Hydrogen Headstart’ 프로그램이다. Hydrogen Headstart는 연간 100,000톤 이상의 그린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대형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생산 단가와 시장 가격 간 차이를 보전해 주는 프로그램으로(생산 단가가 3USD/kg이면 유통 과정을 거친 이후의 소비자 가격도 유사한 수준에서 유지되도록 한다는 의미), 총 40억 호주 달러(한화 약 41조) 규모로 운영된다. 2023년 라운드 1에서 총 3.5GW 규모, 6개 프로젝트가 선정되어 2027년부터 상업 가동 예정이며, 현재 라운드 2 진행 중이다.
그러나 수소경제에 대한 호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에도, 2024년 기준 호주에서 발표된 주요 수소 프로젝트는 총 69개로 2023년 76개보다 줄었다. 이는 수소경제가 과거의 지나친 낙관주의에서 벗어나, 전 세계적으로 경제적 합리성의 냉정한 심판대에 오른 것과 관련이 있다. 호주의 69개 프로젝트 중 착공에 들어간 프로젝트는 6개로, 나머지 63개는 아직 타당성 검토 중이다. 다시 말해 현재 발표된 프로젝트 중 대부분이 경제성을 입증하지 못할 경우 취소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결론적으로, 호주는 수소 경제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지만 그 지원은 모든 프로젝트에 대한 무모한 투자가 아닌, 경제적 타당성이 뒷받침되는 선에서의 현실성에 초점을 둔 투자가 될 전망이다 (이는 비단 호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변화된 흐름이기도 하다. '발표된' 프로젝트 수는 더 이상 수소 경제 활성화의 지표가 아니다. 이제는 경제성이 입증되고 실제로 투자 결정이 이뤄진 프로젝트 수에 집중해야 할 때이다.)

[자료 2. 호주에서 발표된 수소 프로젝트]
출처: Geosience Australia
수소 프로젝트를 위한 호주의 국제 협력
호주는 안정적인 수소 수출 대상국 확보를 위해 국제적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일본은 2022년 호주와 수소 수출 협약을 체결하여 1억 5천만 달러 규모의 ACHTP(Australian Clean Hydrogen Trade Program)에 참여한다. ACHTP는 호주 기반의 수소 공급망 구축에 대한 국제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또한 호주가 추진하는 수소 에너지 공급망 실증 사업(HESC)에서 빅토리아주 헤이스팅스(Hastings)에 액화수소 수출 시설을 건설해 일본 고베(Kobe)로 수소를 수출하는 내용이 포함된 등 호주와 일본은 수소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장하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호주의 주요 협력국 중 하나이다. 우리 정부는 2024년 호주 무역투자청과 Green EPA(Green Economy Partnership Arrangement)를 체결하여 청정수소 관련 공급망 협력 구조를 강화하고, 수소·탄소시장 관련 규제 표준 및 인증 체계를 양국이 조율해 국제 교역의 장애 요인을 줄이기 위해 협력한다. 지난 2025년에는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호주 무역투자청이 37년 만에 한국과 호주의 미래 산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전면 개정했다. 이를 통해 한국과 호주는 기존의 철광석과 LNG를 넘어 핵심 광물, 수소 등 청정에너지 분야로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고 제3국 시장에 공동 진출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이러한 양국의 노력에 힘입어 한국은 호주 내 다양한 수소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먼저 포스코는 호주 서호주(Western Australia) 정부로부터 부지를 받고, 수소 연료 기반 철강 생산 시설(그린 스틸 플랜트)을 건설하고 있다. 이 시설은 현지에서 생산된 그린수소를 즉시 활용하기 때문에 장거리 운송비용 부담을 줄여 철강 생산 가격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3년에는 한국전력공사가 Western Green Energy Hub(WGEH)와 세계 최대 규모의 수소 허브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허브는 약 15,000 제곱킬로미터 규모로 재생에너지 기반의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려아연 산하 호주 법인인 Sun metal 또한 퀸즐랜드에 그린수소 생산 플랜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플랜트는 완공 시 연간 약 50만 톤 규모의 수소를 한국 등 해외 시장으로 수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 호주산 그린수소를 암모니아 형태로 수입할 경우 2030년 기준 최저 3USD/kg에 수소를 수입할 수 있으며, 이는 중동 3.4USD/kg보다도 낮은 수치이다. 한국 입장에서 호주와의 수소 프로젝트 협력은 수소 가격을 낮출 수 있는 잠재력이 매우 크다. 다만 이 수치는 실제 프로젝트 진행 상황과 계약 체결 형태에 따라 최대 7USD/kg까지도 상승할 수 있는 만큼 변동성이 상당하다. 따라서 한국 정부는 앞으로도 그린수소를 최대한 싸게 수입하기 위한 수소 수입 시나리오 개발과 사업 전략 수립을 위해 호주 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해야 할 것이다.
여행을 마치며
이것으로 호주 수소 여행을 마친다. 함께 바라본 호주의 수소는 어땠나?
[자료 3. 비행기 사진]
출처:ⓒ27기 권준혁(Google Gemini 생성 이미지)
호주는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과 넓은 국토를 기반으로 글로벌 청정수소 수출국으로 도약할 잠재력을 갖고 있다. 특히 태양광·풍력을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경쟁력이 높아, 일본·한국 등 주요 수입국과의 협력이 핵심 전략으로 제시된다. 결국 다른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호주의 수소경제 또한 단기간에 완성되기보다는, 장기적인 투자와 국제 협력을 통해 단계적으로 성장하는 구조로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비록 현재는 인프라 구축 초기 단계이지만, 호주 정부의 적극적인 수소 경제 육성 정책에 힘입어 미래에는 그린 수소의 핵심 수출국으로 부상하며 수소 경제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수소에 대한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기사 더 알아보기
1. "[세계 수소 여행] 중국: 세계 1위 수소 생산국 ", 25기 이예영, https://renewableenergyfollowers.org/renewable-energy/?q=YToy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zOjQ6InBhZ2UiO2k6Mjt9&bmode=view&idx=169051409&t=board
2. "그린수소, 미래 에너지 패권을 바꿀까", 27기 이서영, 천혜원, 28기 이건혁, 29기 염동혁, 조수윤, https://renewableenergyfollowers.org/renewable-energy/?q=YToy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zOjQ6InBhZ2UiO2k6MTt9&bmode=view&idx=170022732&t=board
참고문헌
[호주는 왜 수소경제에 주목하는가]
1) Bella Peacock, “Australia ‘in a league of its own’ with renewables potential, positioned to be ‘battery of the world,’ new report finds”, PV Magazine, 2021.04.23, https://www.pv-magazine-australia.com/2021/04/23/australia-in-a-league-of-its-own-for-renewables-potential-positioned-to-become-the-battery-of-the-world-new-report-finds/
2) Clean Energy Council, “Clean Energy Australia 2025”, https://cleanenergycouncil.org.au/getmedia/f40cd064-1427-4b87-afb0-7e89f4e1b3b4/clean-energy-australia-report-2025.pdf
3) Clean Energy Finance Corporation and Advisian, “Australian Hydrogen Market Study”, Clean Energy Finance Corporation, 2021, https://www.cefc.com.au/media/nhnhwlxu/australian-hydrogen-market-study.pdf
4) Patrick Jowett, “Global average solar LCOE stood at $0.044/kWh in 2023, says IRENA”, PV Magazine, 2024.09.27,https://www.pv-magazine.com/2024/09/27/global-average-solar-lcoe-stood-at-0-044-kwh-in-2023-says-irena/
[호주의 정책 동향]
1)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호주, 재생에너지청(ARENA)은 대규모 재생 수소 프로젝트에 20억 호주달러 규모를 지원하는 ‘수소 헤드스타트(Hydrogen Headstart) 프로그램’ 2차 라운드 공모 시작”, Hydrogen Brief, 2025.10.10, https://www.kier.re.kr/UploadFiles/tpp/energy/17633406477410.pdf
2) Australian Government Department of Climate Change, Energy, the Environment and Water, “Growing Australia's hydrogen industry”, 2026.01.30., https://www.dcceew.gov.au/energy/hydrogen
3) Australian Government Geoscience Australia, “Australia's Energy Commodity Resources 2025”, 2025.10.23, https://www.ga.gov.au/aecr2025/hydrogen
4) United States Hydrogen Alliance, “The 2024 National Hydrogen Strategy provides the framework for Australia to become a global hydrogen leader”, 2024.09.04, https://www.ushydrogenalliance.org/news/australian-national-hydrogen-strategy-2024
[수소 프로젝트를 위한 호주의 국제 협력]
1) Abbey Watkin, “Green Hydrogen and Advancing all Pillars of the Australia-Korea Partnership”, UWA Defense&Security, 2024.02, https://defenceuwa.com.au/publications/policy-briefs/green-hydrogen-and-advancing-all-pillars-of-the-australia-korea-partnership/
2) ARENA, “Australia signs hydrogen export deal with Japan”, 2022.01.14, https://arena.gov.au/blog/australia-signs-hydrogen-export-deal-with-japan/
3) Ev Foley, “Australia inks deal with South Korea to boost hydrogen supply chains”, PV Magazine, 2024.12.23, https://www.pv-magazine-australia.com/2024/12/23/australia-inks-deal-with-south-korea-to-boost-hydrogen-supply-chains/
4) Park Gye Hyun et al, “Techno-Economic Feasibility Study of Imported Green Hydrogen Via Inter-Continental Route: From Australia to South Korea”, Available at SSRN, 2025.04.11, http://dx.doi.org/10.2139/ssrn.5214262
5) Park Soyeon, “KOTRA and Australia Forge 'Critical Minerals + Hydrogen Alliance'... First Comprehensive MOU Revision in 37 Years”, Asia Business Daily, 2025.10.31, https://cm.asiae.co.kr/en/article/2025103021081607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