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취재][집의 미래 시리즈 ②] 초고령사회, 집을 다시 묻다

R.E.F 27기 함예림
2026-03-15

[취재][집의 미래 시리즈 ②] 초고령사회, 집을 다시 묻다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7기 함예림


노인은 왜 집에서 고립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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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1. 초고령 시대에 혼자가 되어 가고 있는 시니어의 모습을 대변하는 이미지.]

출처 : FREEPIK

한국 사회는 지금 빠르게 늙어가고 있다. 단순히 노인의 수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혼자 살아가는 노인의 비중이 함께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더 큰 변화를 만든다. 이 변화는 개인의 생활 문제를 넘어 도시의 주거 환경과 공동체 구조를 다시 묻게 한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2025년 기준 한국의 65세 이상 인구는 1051만4천 명으로 전체 인구의 20.3%를 차지한다. 유엔 기준으로 볼 때 한국은 이미 ‘초고령사회’에 들어선 상태다. 노인은 더 이상 소수의 집단이 아니라, 도시의 일상과 주거 환경을 구성하는 중요한 인구 집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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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2. 2025년 기준 고령자 통계]

출처 : 국가데이터처

문제는 이 고령 인구 증가가 가구 구조의 변화와 함께 나타난다는 점이다. 국가데이터처의 〈2025 통계로 보는 1인가구〉에 따르면, 2024년 한국의 1인가구는 804만5천 가구로 전체 가구의 36.1%를 차지한다. 이는 역대 최고 수준이다. 혼자 사는 삶이 사회 전반에서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의미다. 고령층 역시 이러한 변화 속에서 점점 더 독립된 생활 형태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구조는 결국 사회적 고립 문제로 이어진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4년도 고독사 발생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3년 고독사 사망자는 3,661명이었으며, 2024년에는 3,924명으로 증가했다. 1년 사이 7.2% 증가한 수치다. 이 통계는 단순한 사망 통계가 아니라, 사회적 관계망이 약화된 삶의 단면을 보여준다. 노인의 고립은 단순히 개인의 선택이나 생활 방식의 문제가 아니다. 인구 구조 변화, 1인가구 증가, 공동체 약화가 겹치면서 만들어진 도시 구조의 결과에 가깝다. 집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그 안에서 관계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그래서 오늘의 질문은 단순하다. 노인은 왜 집에서 고립되는가. 그리고 이 질문은 곧 주거 환경과 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묻는 질문이기도 하다.


집은 있지만 관계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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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3.  노인의 고립]

출처 : unsplash

노인의 고립은 흔히 경제적 빈곤이나 건강 문제로 설명된다. 그러나 오늘의 도시에서 더 자주 나타나는 문제는 ‘공간은 있으나 관계가 없는 상태’이다. 많은 노인은 안정적인 주거를 확보하고 있지만, 그 공간 안에서 사회적 연결은 점점 약해지고 있다. 집은 남아 있지만 일상은 점점 더 고립된 형태로 수축하고 있는 것이다. 이 현상은 개인의 성향이나 선택만으로는 설명되기 어렵다. 인구 구조의 변화, 주거 환경의 형태, 생활 방식의 변화가 서로 맞물리면서 고립이 구조적으로 형성되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크게 보면 세 가지 변화가 동시에 작동하고 있다.


① 가족 구조의 변화

첫 번째 변화는 가족의 형태다. 한국 사회에서 노인의 생활 환경은 오랫동안 가족과 함께 구성되는 구조였다. 그러나 자녀의 독립, 배우자의 사망, 핵가족화가 이어지면서 노년기의 생활 단위는 점점 더 개인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자녀가 결혼하거나 직장을 따라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면 부모 세대는 기존의 집에 남게 된다. 배우자를 먼저 떠나보낸 이후에는 혼자 생활하는 기간이 길어지기도 한다. 이 과정에서 집이라는 물리적 공간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그 안에서 이루어지던 가족 중심의 일상적 관계는 점차 줄어든다. 과거에는 집 안에서 가족 간의 대화와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면, 현재 많은 노인은 혼자 집을 관리하고 혼자 시간을 보내는 생활을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변화는 노년기의 고립을 단순한 개인 문제가 아니라 가족 구조 변화가 만든 사회적 현상으로 보여준다.

② 아파트 중심의 주거 구조

두 번째 요인은 주거 환경 자체의 구조다. 한국 도시의 대표적인 주거 형태는 아파트다. 아파트는 높은 주거 안정성과 편의성을 제공하지만, 동시에 이웃과의 관계 형성에는 비교적 폐쇄적인 구조를 갖고 있다. 복도와 엘리베이터 중심의 이동 동선, 각 세대가 독립적으로 분리된 평면 구조는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구조는 이웃과 자연스럽게 마주치는 공간을 줄이고, 공동체 활동이 형성될 여지를 제한하기도 한다. 그 결과 같은 건물에 수십, 수백 가구가 살고 있어도 서로의 이름이나 생활을 알지 못한 채 지내는 경우가 흔하다. 특히 외부 활동이 줄어드는 노년기에는 이러한 구조적 특성이 더 크게 작용한다. 이웃과의 관계가 자연스럽게 형성되기 어려운 환경에서는 주거 공간이 곧 개인의 고립된 생활 공간으로 바뀌기 쉽다. 집은 안전한 공간이지만 동시에 외부와 단절된 공간이 될 가능성도 함께 지니게 된다.

③ 생활 반경의 축소

세 번째 변화는 생활 반경의 축소다. 나이가 들수록 이동은 줄어들고, 일상 활동의 범위도 제한된다. 직장 생활이 끝나면 사회적 관계망이 줄어들고, 외출의 이유 역시 감소한다. 국가 통계(〈2025 고령자 통계〉, 〈노인실태조사〉 등)에 따르면, 우리나라 고령자의 하루는 주로 집에서의 필수활동과 가사·여가에 쓰이며, 집 밖 활동은 만성질환 관리 등을 위한 의료기관 방문, 종교·친목활동, 장보기를 위한 상점 방문 등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이처럼 일상의 이동 범위가 좁아지면 사람을 만날 기회 역시 줄어든다. 새로운 관계가 만들어지기보다는 기존의 관계가 점차 사라지는 흐름이 나타나게 된다. 결국 노인의 고립은 단순히 '혼자 산다'는 사실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가족 구조의 변화, 아파트 중심의 도시 구조, 생활 반경의 축소가 겹치면서 관계가 형성될 환경 자체가 줄어드는 것이다.


도시에 빈 방이 늘고 있다

고령사회는 도시의 주거 구조에도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낸다. 자녀가 성장해 독립하면 부모 세대가 살던 집에는 자연스럽게 사용되지 않는 방이 남는다. 특히 3~4인 가족을 기준으로 설계된 아파트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더욱 두드러진다. 가족 규모가 줄어들고 1~2인 고령 가구가 늘어나면서 한 세대 안에 여유 공간이 생기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변화는 도시 안에서 역설적인 상황을 드러낸다. 한쪽에서는 청년들이 높은 월세와 불안정한 주거 환경 속에서 집을 구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그러나 동시에 도시 곳곳에는 사용되지 않는 방이 늘어나고 있다. 즉 같은 도시 안에서 청년은 집을 찾고 있고, 노인은 빈 방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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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4. '한지붕 세대공감'이라는 대학가와 청년들이 많이 사는 지역에 자택이 있는 시니어가 남는 방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빌려주는 서울시의 지원]

출처 : 서울주거포털

이 모순은 단순히 주택 공급의 부족 문제라기보다 주거 활용 구조의 문제일 가능성을 보여준다. 집이 없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공간이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지점에서 주거 문제는 새로운 관점으로 확장된다. 더 많은 주택을 짓는 것만이 해법인지, 아니면 이미 존재하는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다.

최근 환경과 도시 정책 분야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ESG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도가 늘고 있다. 새로운 주택을 건설하는 과정에는 많은 자원과 에너지가 필요하며,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 역시 도시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친다. 반면 기존 주거 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은 추가적인 건설 없이도 주거 수요를 일부 흡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환경적 부담을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다.

결국 주거 문제의 해법은 단순히 “얼마나 더 많이 지을 것인가”가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공간을 어떻게 다시 연결할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이러한 고민 속에서 최근 도시에서는 아파트의 남는 방을 청년과 연결하는 등 유휴공간을 새로운 주거 자원으로 활용하려는 실험들이 조금씩 등장하고 있다.


남는 방을 다시 연결하는 실험

그에 대한 하나의 예시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창업팀이 운영하는 홈투게더가 있다. 아파트 빈 방을 대학생과 연결하고, 입주 이후 생활까지 함께 관리하는 서비스 '홈투게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 소속 김현수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 사업의 출발점과 철학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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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5.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창업팀이 운영하는 홈투게더 활동 이미지]

출처 : 홈투게더 대표 김현수

김현수 대표는 대학생으로서 직접 겪은 주거 부담이 창업의 출발점이었다고 말한다. 

"저렴함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깨끗하고 안전한 거주 환경에 대한 수요가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파트 내 유휴공간의 증가라는 현실을 자연스럽게 보게 됐습니다."

빈 방이 늘어난 가구에서는 공간 문제를 넘어 일상 속 고립감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었다. 홈투게더는 이 두 문제를 따로 보지 않고, 유휴공간을 안전하고 책임 있게 연결하는 방식으로 청년 주거와 시니어의 삶의 질을 함께 개선하고자 했다. 

기존 청년 주거 정책이나 고령자 복지 정책이 없는 건 아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매물 정보의 불확실성, 거주 환경 사전 확인의 어려움, 연결까지 걸리는 시간 같은 현실적 장벽이 존재한다. 김 대표는 "신청–연락–확인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으면, 실제 이용자 입장에서는 선택이 어렵고 매칭도 활발해지기 어렵다"라고 진단한다.

홈투게더가 집중하는 것은 단순한 연결의 양이 아니다. 거주 환경과 생활 규칙을 명확히 정리하고, 신뢰 기반의 사전 검증과 안내 프로세스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공공이 못해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필요한 운영 디테일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싶었습니다."라고 김 대표는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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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6.  홈투게더 고객 집의 내부 이미지] 

출처 : 홈투게더 대표 김현수

한편 홈투게더가 연결하는 것은 물리적 공간만이 아니다. 서로의 존재가 일상에 주는 정서적 안정감, 간단한 대화에서 생기는 관계의 온기, 혼자 사는 불안이 줄어드는 경험이 현장에서 자주 나타난다고 김 대표는 설명한다. 다만 이는 강요되는 역할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관계의 부산물로 본다.

세대 간 생활 리듬 차이도 오히려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있다. 

"청년들은 생활 리듬이 흔들리기 쉬운데, 어르신의 규칙적인 생활은 자기 생활을 점검하게 만드는 환경이 되기도 합니다. 통제가 아니라 자율적인 성찰의 계기로 해석합니다. 핵심은 누가 옳고 그르냐가 아니라, 서로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준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

세대 간 동거에서 가장 조심하는 지점은 프라이버시와 경계다. 홈투게더는 단순히 사람을 붙여놓는 방식이 아니라, 입주 전 단계에서 생활 규칙과 기대치를 명확히 정리하고 공유한다. 출입 시간, 공용공간 사용, 방문객, 소음, 청결 등의 항목을 사전에 합의하도록 안내한다.

갈등이 발생할 경우에는 조정보다 예방이 먼저다. 24시간 상담 창구를 통해 양측 상황을 파악하고, 감정이 커지기 전에 합의된 생활 규칙을 기준으로 정리한다. 청년 입주자에게 요구되는 것은 기숙사나 셰어하우스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가정 내 생활인 만큼 사전에 합의한 내용을 지키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홈투게더가 일반 임대 시장을 대체하는 모델이 아니라는 점을 김 대표는 분명히 한다. "특정 수요, 즉 안전·청결·신뢰 기반의 룸셰어를 원하는 이들을 위한 보완재에 가깝습니다. 모든 청년이 룸셰어를 선호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선택 가능한 옵션 중 하나로 자리 잡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확장을 고려할 때 가장 경계하는 것도 분명하다. "규모보다 먼저 운영 표준을 정교하게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확장할수록 신뢰의 기준이 흔들리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홈투게더는 특정 거래를 중개하는 방식이 아니라, 신뢰 기반의 주거 생활을 위한 정보 제공과 운영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지속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있다.


서울시 '한지붕 세대공감'과 무엇이 다른가

홈투게더와 유사한 모델로 서울시가 운영하는 '한지붕 세대공감'이 있다. 고령자의 빈 방을 청년에게 연결한다는 표면적 구조는 같지만, 운영 방식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다.

한지붕 세대공감은 공공 프로그램 특성상 매물 수가 많지 않고, 학생이 선택할 수 있는 집도 제한적이다. 보통 구청을 통해 연결된 1~2곳을 방문한 뒤 결정하는 구조다. 반면 홈투게더는 플랫폼 형태로 운영되어 학생이 여러 매물을 직접 비교할 수 있다. 집주인의 성향, 성별, 학교와의 거리, 방 상태 같은 정보를 사전에 확인한 뒤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 중심의 구조에 가깝다.

가격 구조에서도 차이가 있다. 한지붕 세대공감은 월세를 30만 원 이하로 제한하고 있어, 집주인 입장에서 양질의 방을 내놓을 유인이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다. 홈투게더는 가격 제한 없이 시장 조건에 맞는 매물이 나오는 구조로, 공급 확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가장 두드러지는 차이는 매칭 이후에 있다. 김 대표는 "같은 집에서 생활하는 구조이다 보니 갈등이나 생활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저희가 중간에서 관리하고 필요하면 가구나 생활 환경도 지원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한다. 홈투게더가 단순 매칭 프로그램이 아닌, 주거 운영을 함께 관리하는 서비스를 지향하는 이유다. 공공 프로그램이 제도적 기반과 공신력을 갖추고 있다면, 홈투게더는 시장 유연성과 입주 이후 운영 관리에서 강점을 찾는다. 두 모델은 경쟁 관계라기보다, 서로 다른 수요층을 커버하는 보완적 구조에 가까울 것이다.


집을 다시 관계의 공간으로

초고령사회에서 노인의 삶을 결정하는 것은 단순히 집의 유무가 아니라 그 집 안에 관계가 존재하는가에 가깝다. 많은 노인이 안정적인 주거를 가지고 있음에도 고립을 경험하는 이유는 가족 구조의 변화와 아파트 중심의 도시 구조 속에서 집이 점점 더 개인화된 공간으로 변했기 때문이다. 이제 주거 문제는 단순히 집을 더 짓는 문제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도시에는 이미 사용되지 않는 공간이 존재하고, 특히 고령 가구의 집에는 비어 있는 방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는 초고령사회가 던지는 중요한 도시적 질문이 되고 있다.

이 지점에서 주거 문제는 ESG 관점과 맞닿는다. 기존 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은 새로운 건설을 줄여 환경 부담을 낮추고, 동시에 세대 간 연결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는 가능성을 만든다. 집을 단순한 사적 공간이 아니라 도시 안에서 다시 연결되는 사회적 자원으로 바라보는 시각이다. 결국 초고령사회에서 주거의 미래는 집의 수보다 집의 쓰임에 달려 있다. 그리고 그 변화는 거창한 개발이 아니라, 도시 곳곳의 빈 방이 다시 관계의 공간으로 열리는 순간에서 시작될지도 모른다. 


주거환경에 대한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기사 더 알아보기

1. "[집의 미래 시리즈 ①] 익숙한 집이 불안해졌다… 기후위기 시대의 늙어감", 27기 함예림, https://iksung.tistory.com/204

2.  "건물 일체형 태양전지 BIPV, 도시 찬소중립의 현실적인 대안이 될수 있을까" , 28기 민예슬 , https://renewableenergyfollowers.org/renewable-energy/?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0035553&t=board


참고문헌

[노인은 왜 집에서 고립되는가]

1) 임용우, "2025년 고령자 통계… 65세이상 1,051만명·20.3%", 뉴스원, 2025.09.29, https://www.news1.kr/economy/trend/5928293

2) 보건복지부, "2024년도 고독사 발생 실태조사 결과", 2025-11-27, 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10100&bid=0027&act=view&list_no=1488039
3)국가데이터처, "2025 고령자 통계", 2025.09.29, https://www.kostat.go.kr/board.es?mid=a10301010000&bid=10820&tag=&act=view&list_no=438832
4) 국가데이터처, "2025 통계로 보는 1인가구", 2025.12.09, 

https://www.kostat.go.kr/board.es?mid=a10301010000&bid=10820&tag=&act=view&list_no=442130

[집은 있지만 관계는 없다 ]

1) 김정인, "노인의 사회적 고립 인식 영향요인 연구: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한국지방정부학회보, 2024.08.04,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11914782

2) 박명숙·김윤태, "한국 노인의 사회적 고립과 삶의 만족에 관한 연구: 2020년 국민노후보장패널조사(KReIS)의 통계분석", 사회정책연합 공동학술대회 자료집, 2024.11.21, https://www.e-sir.org/archive/view_article?pid=sir-5-2-1

3) 국가데이터처, "2025 고령자 통계", 2025.09.29, https://www.kostat.go.kr/board.es?mid=a10301010000&bid=10820&tag=&act=view&list_no=438832

[도시에 빈 방이 늘고 있다]

1) 고영호·허재석·최가윤·한승연, "고령친화 생활환경 마련을 위한 건축도시 정책개선 방향", 건축공간연구원, 2022.07.14, https://www.auri.re.kr/publication/view.es?mid=a10312000000&publication_type=research&publication_id=1724
2) 서울시, "한지붕세대공감", 서울주거포털, 2023.03.21(현재까지 운영 중), 
https://housing.seoul.go.kr/site/main/board/news/9992?baCategory1=
3) 문상덕, "서울시 '한지붕 세대공감'…시니어 빈방, 청년 월세 부담 완화", 월간중앙, 2018.05.23, https://www.m-joong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375

[남는 방을 다시 연결하는 실험]
1) 김현수(홈투게더 대표), "홈투게더 사업 소개 및 인터뷰 자료",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 2026(개인 제공 자료)

[서울시 '한지붕 세대공감'과 무엇이 다른가]

1) 김현수(홈투게더 대표), "홈투게더 사업 소개 및 인터뷰 자료",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 2026(개인 제공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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