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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플라스틱 산업인상, ㈜천일 자랑스러운 플라스틱 산업인상, (주)천일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9기 도형준 플라스틱산업의 날 소개 [자료 1. '자랑스런 플라스틱산업인상'을 수상하는 사진 ] 출처 : 무등일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플라스틱산업의 날’은 프라스틱 연합회와 11개 회원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플라스틱 산업인 축제의 날이다. 또한 플라스틱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날이기도 하다. 행사를 주최한 이광옥 연합회장은 기념사에서 “탄소중립 2050에 대응해 로드맵을 작성하고 전후방 산업과 연대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며 “뿌리산업인 플라스틱산업이 흔들리면 경제가 흔들린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유공자 포상 영예의 대상인 ‘자랑스러운 플라스틱산업인’에 최봉규 ㈜천일 .. 2021. 12. 27.
플라스틱 코리아, 끝나지 않은 플라스틱과의 전쟁 플라스틱 코리아 - 끝나지 않은 플라스틱과의 전쟁- 13기 윤지혜 15기 김성렬 15기 민정윤 15기 배수현 중국은 수년간 재활용 쓰레기를 최대로 수입하는 나라였다. 하지만 최근 중국이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면서 2017년 7월 중국은 WTO에 서한을 보내 종이와 플라스틱 등 24종 쓰레기를 더 이상 수입하지 않겠다고 통보했다. 수입 금지를 발표하기 전까지 전 세계 쓰레기의 절반 이상을 처리해오던 국가였기 때문에 쓰레기를 처분해야 하는 주요 창구가 갑자기 사라진 것을 의미한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가 겪게 되는 일은 무엇일까?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의 재활용 쓰레기가 한국으로 몰리고 있다. 올해 1~2월 플라스틱 수입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수입량의 3.1배였지만, 수출량은 3분의 1로 급감했다. .. 2019. 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