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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태양광-태양열111

태양광 발전소 지구를 떠나라 태양광 발전소 지구를 떠나라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6기 곽준우 신재생에너지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분야가 태양광 에너지다. 친환경에너지란 명목 아래 한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가 태양광 발전 기술에 투자하며 태양광 에너지의 효율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렇다면 가장 효율적인 태양광 에너지는 무엇일까? 24시간 전력공급이 가능하고, 패널을 설치하는 과정 속 산림 훼손 시키지 않는, 날씨에 제약받지 않고 기존보다 더 효율적인 전력생산이 가능한, 기존의 단점을 모두 무마시킬 수 있는 그런 태양광 발전 기술 분야가 있다면? 바로 우주산업 분야다. 세간의 관심을 받지 못했던 우주 태양광 발전, 신재생에너지로 태양광 에너지가 주 핵심이 되면서 획기적인 미래 기술로 관심을 받기 시작하는데 한 번 살펴보자. 우주 .. 2019. 11. 25.
수상태양광의 오해와 진실 수상태양광의 오해와 진실 16기 김건형, 16기 홍인설, 16기 김미림 태양광 발전 하면 넓은 지대 혹은 건물 지붕에 부착 되어 있는 것으로 흔히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 저수지 수면 위 플로팅 장치에 태양 전지판을 설치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수상태양광이 또 다른 태양광 발전 방법으로 소개되고 있다. 출처 : NEWSIS 수상 태양광 발전은 산지나 농지 대신 수면이 안정적인 저수지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여 발전하는 방식이다. 육상 태양광을 설치 할 유휴지가 부족한 대신 저수지가 많은 우리나라의 환경에 적합한 발전 방식이라고 볼 수 있다. 수상 태양광 발전의 경우 수면에 반사된 태양광이 다시 태양광 모듈에 모여 발전효율을 높일 수 있고 또한 냉각효과로 인해 셀 온도가 높아져 발전효율이 떨어지는 육상 태.. 2019. 10. 9.
태양광 폐패널의 오해와 진실 태양광 폐패널의 오해와 진실 15기 민정윤 ‘중금속 범벅 ‘폐 태양광 패널’ 폭증… 무방비로 매립만’, ‘태양광 발전, 유독성 폐패널 비상’ 이러한 기사의 제목만으로도 알 수 있듯이 최근 인체에 해로운 중금속과 발암 물질 성분이 함유된 폐패널이 현행 재활용 제도의 미비로 인해 2030년까지 무방비로 매립될 수 없다는 기사가 많이 쓰여지고 있다. 수명을 다한 태양광 패널은 납, 카드뮴, 크롬 등 유독성 물질이 범벅이며, 심지어 이를 처리할 시설이 부족하여 어쩔 수 없이 토양에 매립해 유독성 물질이 토양으로 흘러들어 수질을 오염시킨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태양광 패널은 정말 유독한 것인지 알아보고, 현재 태양광 폐패널을 처리할 정책이나 제도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논해보려 한다.. 2019. 10. 9.
[인터뷰]Global solar & energy storage system conference - 인터뷰(LAPP, Clenergy, Growatt) Global solar & energy storage system conference - 인터뷰(LAPP, Clenergy, Growatt) 15기 김민서, 15기 나혜인 지난 6월 24일, 25일 양일간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제 5회 국제 태양광 & 에너지 저장 컨퍼런스가 진행되었다. Leader Associates 와 WiRA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80여 명의 연사와 1000여 명의 각계 인사가 대거 참석하였다. 양일간 다양한 주제의 세션들을 통해 미국 및 유럽, 호주 시장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회원국을 비롯한 신흥 시장의 최신 재생 에너지 동향 등을 다루었다. 이외에도 전시 홀에서는 Clenergy, LAPP, Growatt 등 다양한 업체에서 부스를 운영하였다. 다음은 업체들을 .. 2019. 7. 17.
태양광, 태양열! 그거 같은 거 아냐? 태양광, 태양열! 그거 같은 거 아냐? 15기 김성중 최근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정책과 맞물려 신재생에너지가 각광받고 있다. 또한, 한국전력공사에서는 태양광발전 사업을 보조하는 ‘햇살행복’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와 같은 사업에 큰 관심이 없으며 태양광발전과 태양열발전의 차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사실 이 두 가지 방식은 태양을 에너지원으로 쓴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근본적인 시스템은 완전히 다르다. 그래서 두 시스템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이 기사를 기획했다. 태양광발전시스템의 원리 먼저, 태양광발전의 핵심 원리는 ‘광전효과’인데 아인슈타인이 빛의 입자성을 입증한 현상으로 잘 알려져 있다. 광전효과란, 금속 표면이 충분히 짧은 파장 (또는 임계 주파수 이상)의 단색 전자기.. 2019. 3. 5.
도로와 태양광 패널의 융합 도로와 태양광 패널의 융합 1. 대한민국의 태양광 산업 [사진 1. 산림을 파괴하여 설립된 태양광 발전소] 출처 : MBC [표 1. 올해 설립된 태양광 발전소] 출처 : 조선일보 국내의 여러 태양광 사업자들은 "최대 20년까지 한국전력이 고정된 가격에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된 전기를 구매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된다"라며 투기성 태양광 설치를 권장하고 있다. 그 결과, 전국에 우후죽순으로 태양광 발전소가 세워지고 있다. 산을 밀고, 나무를 베어 설치되는 태양광 발전소는 식물의 광합성에 의한 탄소 고정 능력을 떨어트리고, 지반을 약화시켜 산사태 등 재해를 유발하며 자연경관을 훼손한다. 이러한 ‘친환경의 역설’을 막기 위해 앞으로 경사가 15도 이상인 산지, 백두대간, 보호생물종 서식지 등에는 태양광.. 2018. 12. 18.
태양광, 불편한 보도의 사실과 배경에 대하여 태양광, 불편한 보도의 사실과 배경에 대하여 신재생에너지 사업 중 대표적으로 언급되는 태양광 사업 분야의 부정적인 시선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고자 한다. 태양광 모듈의 중금속으로 인한 환경오염, 폐 패널의 처리 문제, 태양광 발전 설비를 통한 주변 환경 피해, 태양광설비의 전파는 인체에 유해하다는 내용, 패널에 의한 빛 반사를 통한 눈부심을 유발한다는 내용 등 짧은 검색에도 많은 부정적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대표적으로 꼽히는 문제점에 대한 간략한 사실 확인을 먼저 확인해보겠다. 1. 태양광 패널의 중금속으로 인한 환경오염 일부 언론은 태양광 발전이 납과 카드뮴 같은 중금속을 유출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해당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국내에서 사용되는 태양광 패널에는 중금속이 없다. 태양광 패.. 2018. 12. 10.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농촌태양광발전사업 창업교육 개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농촌태양광 발전사업 창업교육’ 개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11월 19일 오전 10시에 ‘농촌 태양광발전사업 창업 교육’을 개최했다. 현재 국내 농촌은 그 지속가능성에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아래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이 농촌의 고령화는 이미 상당히 진행되었고, 이는 농촌의 노동력 감소 → 경작지의 감소, 결국 농가 소득의 감소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영농형 태양광발전 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 때문에 교육 현장은 태양광 발전 사업을 염두에 두고 있는 분들의 배움의 열기로 가득했다. [그림1_ 농촌 태양광 발전사업 창업교육 포스터][그림2_ 농촌 태양광 발전사업 창업교육 포스터]출처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 1일차에는 태.. 2018. 1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