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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208

한전,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발을 담그다. 한전,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발을 담그다. 17기 강하은, 백도학 18기 서현영, 김민주 재생에너지 3020, 한전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으로 이룰까? [자료 1. 현 정부 그린 뉴딜 재생에너지 목표] 출처 : 매일경제 녹색 전환을 위한 정부의 2030년까지 전체 발전량에서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을 20%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2017년부터 태양광 풍력 등 청정에너지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으로써 추진 중이다. 현 정부의 `탈원전, 탈 석탄’ 정책으로 2034년까지 신재생 발전설비 78.1GW(발전설비 비중 40%)를 구축한다는 목표를 가진다. 실제로 2020년 4조 5천억 원에서 2025년까지 11조 3천억 원 사업비를 추진할 예정이나 다만 지금까지의 신재생에너지 발전 생산으로 보았을 때 더욱 확장.. 2020. 9. 6.
그린뉴딜 수혜기업, 일희일비해선 안된다 그린뉴딜 수혜기업, 일희일비해선 안된다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7기 심유진, 18기 이지수, 정동호 그린뉴딜 수혜기업, 그 방향성은? 국내의 온실가스 배출이 계속 증가하고 탄소 중심 산업생태계가 유지되고 있어 경제·사회 구조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게 되었다. 이에 정부는 경제, 사회의 과감한 녹색 전환을 이루기 위해 탄소중립 사회를 지향점으로 그린뉴딜 추진 계획안을 발표한 바 있다. 에너지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그린뉴딜 사업으로 재생에너지 산업 분야가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태양광, 수소, 풍력 등 국내 주요 재생에너지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그린뉴딜 사업이 최근 코로나19 사태와 주민 반대로 인한 관련 인프라 확충 난항 등으로 침체된 재생에너지 분야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 2020. 9. 6.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유토피아, 제주도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유토피아, 제주도 16기 김미림, 18기 김민규, 18기 민지수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유토피아, 제주도] [자료 1. 제주도 탐라 해상 풍력 발전 단지의 모습] 출처 : 인더스트리 뉴스 우리나라의 대표 관광지인 제주도는 한국의 유토피아로 불린다. 특히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해수면 위 풍력발전단지, 제주도 거리 곳곳에서 볼 수 있는 태양광 발전의 모습은 관광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국의 유토피아라는 별명은 그저 풍경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다.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몰려있는 제주도는 에너지 유토피아라는 별명 또한 가질 수 있다. 제주도는 기상학적 특성과 지형적인 특성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유치하기에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기상학적으로 바람이 많이 불기 .. 2020. 9. 6.
지구가 보낸 경고장, 코로나 19 지구가 보낸 경고장, 코로나 19 16기 변은경, 18기 김채연, 18기 한동근 코로나 19가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고 있다. 지구촌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각 나라를 오가는 길은 끊겼고, 경제는 붕괴되었고, 평범하던 우리의 일상은 더 이상 평범할 수 없게 되었다. 빌 게이츠는 코로나 19로 수백만 명이 더 죽고 내년 말쯤 끝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까지 내놓았다. 독일 메르켈 총리의 “2차 세계대전 이후 인류 최대의 위기”라는 말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는 이제 코로나 19 대유행 이후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고 있다. 왜 우리는 바이러스의 위협 앞에 놓여 기존의 질서를 잃게 되었을까? 제레미 리프킨은 이미 2014년에 바이러스에 관한 섬뜩한 예언을 한 바 있다. 리프킨은 인류의 무절제한 자원 낭비가 이상기후.. 2020. 9. 5.
새로운 한국의 대세 농가태양광 새로운 한국의 대세 농가태양광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단원 14기 윤재성, 15기 나혜인 , 16기 이나영 농가태양광이란? 그린뉴딜, 탈원전, 재생에너지의 확대 등으로 현재 국가적으로, 더 나아가 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발전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하지만 국내에서 재생에너지 설치를 위한 면적 확보가 땅 면적이 작은 만큼 쉽지 않다. 이것에 대한 해결책으로 한국 땅 면적 비중 중 제일 넓은 농경지역에 태양광을 설치하는 방향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이번에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제 녹색에너지 컨퍼런스에서도 농경 태양광에 대하여 깊이 이야기 나누는 세션들이 마련된 것으로 비추어보아 농경 태양광이 점차 확대되기 위한 움직임이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농경 태양광은 정의에 있어 모호한 점을 줄이기 위해 세부적.. 2020. 8. 31.
화재위험 없는 ESS로 ! 화재위험 없는 ESS로! 17기 변은지 #ESS란? ESS는 Energy Storage System 즉, 에너지 저장 장치이다. 생산된 전기를 배터리 같은 저장장치에 저장했다가 전력이 필요할 때 공급하여 전력 사용 효율 향상을 도모하는 것이다.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 풍력 같은 에너지를 저장하는데 많이 쓰이고 있다. 또한 ESS 에너지 저장장치는 신재생 연계, 비상발전 대체, 수요반응, 주파수 조정 등의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소비와 생산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전기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원하는 에너지 전기를 저장해뒀다가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ESS를 사용하면 전력 활용이 효율적으로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ESS에는 리튬이온 전지가 많이 쓰인다. 하지만 리튬 이온 전지 내부 분리막이 .. 2020. 8. 31.
포스트 코로나, 디지털로 향하는 국내 태양광 산업의 미래 포스트 코로나, 디지털로 향하는 국내 태양광 산업의 미래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7기 심우빈, 심유진 포스트 코로나, 태양광 산업은? 상반기 태양광산업 동향을 살펴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인해 해외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수출 및 생산이 부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 태양광 산업은 특히 중국의 영향으로 폴리실리콘의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공장가동이 중단되는 현상을 맞이하고 있다. 이에 수출액은 전년대비 62% 감소하고, 폴리실리콘 생산 기업들은 2019년 폴리실리콘 수출의 약 93%를 차지하는 중국의 폴리실리콘 자급률 상승과 가격 약세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국내 태양광 설치용량과 관련해서는 올해 1 사분기를 기점으로 보급량 기준 사상 최초로 1GW를.. 2020. 8. 31.
일본 원전확대, 득인가 독인가? 일본 원전확대, 득인가 독인가? 17기 백도학 일본의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 일본 정부는 2011년 3월 11일 대지진으로 인한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원전 제로를 선언하였다.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일본 총리는 원자력발전소를 모두 없앨 경우에도 일본의 발전이 가능하다는 의견을 피력하며 탈원전에 박차를 가하고자 했다. 원전 제로의 선언 이후 공급안정성 및 에너지안전과 친환경 에너지공급 등의 에너지 정책을 최우선 목표로 삼았고, 원전 가동을 전면 중단하였다. 이때 화석연료의 소비가 증가했지만 청정에너지 체계의 구축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의식이 고취될 수 있었다. 실제로 총 에너지 공급량 중 화석연료의 비중은 2010년 82.2%였으나 2016년 89.6%에 달했다. 허나 이는 2012년 92.0%의 .. 2020. 8.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