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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수소-바이오65

수소를 암모니아로 옮긴다고?! 수소를 암모니아로 옮긴다고?!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0기 서범석, 20기 윤지민, 20기 황지영 [수소 전환, 필수!] 석유나 석탄 같은 화석연료는 언젠가 고갈될 것이다. 때문에 수소를 연료로 사용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는 화석연료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지만, 앞으로는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수소를 생산할 것이다. 수소 전환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수소를 주요 에너지원으로 산업구조를 바꾸는 수소경제로 점차 나아가고 있다. 우리나라는 2019년 1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마련해 수소경제 선도국가로 발전하고자 하는 계획을 세웠다. 로드맵에 따르면 2030년 연간 194만 톤, 2040년 연간 525만 톤의 수소가 필요하다고 한다. 이렇게 수소의 수요는 증가할.. 2021. 9. 27.
수소생산에도 그린라이트를 켜줘! 수소생산에도 그린라이트를 켜줘!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9기 문서영 화석연료로 인한 환경오염이 가시화되면서 그 기존 에너지원에 대한 대안으로 수소가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수소는 우주 질량의 약 75%를 차지할 만큼 양이 풍부하고 질량 1g당 발열량이 석유보다 3배 이상 높은 효율적인 에너지원이다. 하지만 수소는 H2 자체로 존재하기보다는 화석연료나 물처럼 다른 원소와 화학적 결합 형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이들로부터 분리하여 추출해내야 한다. 수소는 생산 방식에 따라 브라운, 그레이, 블루, 그린 수소로 구분된다. 우선 브라운 수소는 갈탄, 석탄을 태워 생산되는 수소를 의미한다. 그레이 수소는 천연가스를 고온 고압 수증기와 반응시키는 개질 수소와 석유화학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수소를 의미하며, 블루 수.. 2021. 6. 28.
리그닌의 변신 - 산업 폐기물에서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리그닌의 변신 – 산업폐기물에서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9기 유홍주 [자료 1. 목질바이오매스의 구성성분] 출처 : researchgate 화석연료의 고갈, 과도한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인한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신재생에너지는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위치하고 있다. 특히 바이오매스는 인류의 오랜 역사 동안 이용되어 왔다. IEA의 통계에 따르면, 바이오매스는 전세계 에너지원의 4% 이상을 담당하고 있으며 IEA의 blue map 시나리오는 2050년 바이오매스의 사용량이 석탄, 오일, 천연가스 각각의 사용량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우리가 사용하는 바이오매스의 90%는 식물이 차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목질계 바이오매스가 대부분인데, 목본은 2차 세포벽으로 이루어.. 2021. 4. 26.
WHITE가 대세! ALL WHITE, 화이트바이오 산업 WHITE가 대세! ALL WHITE, 화이트바이오 산업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9기 김수정, 19기 이희정 우리는 지금까지 석유화학 산업을 통해 많은 발전을 이뤘다. 그러나 플라스틱사용 급증으로 인한 폐플라스틱, 온실가스 배출 문제 등으로 인류는 다시 한번 위기를 직면하게 되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는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화이트바이오산업에 주목했다.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화이트바이오 산업에 대해 알아보자. 화이트바이오 산업의 개괄 “화이트 바이오산업”은 바이오 화학 산업이라고도 부르며 탄소 기반의 화학제품을 대체하는 ‘깨끗함’을 상징한다. 식물 등 재생 가능한 자원을 이용하거나 미생물, 효소 등을 활용하여 기존의 화학산업의 소재를 바이오 기반으로 대체하는 산업이다. [자료1. 화이트바이오 대.. 2021. 4. 26.
수소에너지의 완벽한 친환경화, 가능할까? 수소에너지의 완벽한 친환경화, 가능할까?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9기 유홍주, 19기 정지영 [차세대 에너지, 수소에너지] 인류의 문명과 경제사회에 크나큰 발전과 혁신을 가져온 것은 바로 화석연료이다. 교통수단, 생산수단 등 생활에 필요한 동력은 대부분 화석연료로부터 얻어진다. 이러한 화석 연료는 지하에 매장되어 있는데, 매장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에너지에도 한계가 찾아오게 된다. 영국의 석유화학 전문회사인 British Petroleum에 따르면, 지금과 같은 추세로 화석연료를 채굴할 경우 석유는 42년, 석탄은 133년, 천연가스는 60년 후면 고갈될 것이라 한다. 가까운 미래에 에너지의 공급이 단절될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비단 화석연료가 없어지는 것만이 인류의 문제는 아니.. 2021. 3. 29.
하수처리장에 생긴 부업, 수소 에너지 생산 하수처리장에 생긴 부업, 수소 에너지 생산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8기 이유나l 수소 에너지는 왜 떠오르고 있을까2016년 11월, 파리기후변화협약이 발효되었다. 이는 지구 평균온도 상승 폭을 산업화 이전 대비 2℃도 이하로 유지하도록 하고, 1.5℃ 이하로 낮추고자 맺은 국제적인 약속이다. 이에 따르면 한국은 2030년 온실가스 배출 전망치 대비 37% 정도를 감축해야 한다. 지구 평균 기온 상승의 주범이 온실가스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온실가스는 이산화탄소, 메탄, 이산화질소 등이며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해 배출된다. 현재 한국 에너지원의 대부분은 화석연료가 차지하고 있으며 수치는 대략 석탄 40.4%, 천연가스 25.6%이다. 반면 신재생에너지는 6.5%로 매우 낮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탈탄소를 .. 2021. 3. 29.
수소를 사오면 해결된다?! 수소를 사오면 해결된다?!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7기 이지윤 수소연료전지의 붐 수소 연료의 붐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 조지 부시 미국 전 대통령이 2003년 신년사에서 수소자동차를 언급하면서부터이다. 너도나도 수소를 새로운 대체 에너지로 주목을 하면서부터 그야말로 연료전지 열풍이 불기 시작하였다. 연료전지는 수소와 산소를 전기화학적으로 결합하여 전기와 물을 생산하는 기기이며 원래 잠수함이나 우주선 같은 곳에 사용되었던 전지이다. 우주선에 수소와 산소를 싣고 가 우주에서 물과 동력을 얻는데 사용되었다. 그 후로 연료전지는 지금까지도 계속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의 한 분야이다. 한국도 지금 한창 수소연료전지의 붐이 일고 있다. 수소연료전지의 부산물! 한국에서는 수소 연.. 2020. 12. 28.
축산업에 부는 녹색바람, 바이오매스 축산업에 부는 녹색바람, 바이오매스 16기 이나영 요즘 미디어나 여러 소셜미디어에 ‘비건’이라는 단어가 각광받고 있다. 비건은 채식주의자의 한 종류로 채소와 과일만 먹는 엄격한 채식주의를 의미한다. 즉, 육류뿐만 아니라 계란, 유제품, 생선을 섭취하지 않고, 오로지 식물성 음식만 섭취해야 한다. 더 나아가 채식주의자의 종류에 대해 조금 더 살펴보면 1. 세미 베지테리언-채식을 하지는 않지만 특정 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을 의미한다. 2. 플렉시테리언 –기본적으로 채식주의를 지향하지만, 사정상 혹은 본인 나름대로의 허용된 기준 내에서 육식을 하는 경우를 말한다. 3. 페스코 베지테리언 –일반적으로 고기는 먹지 않지만 어류는 섭취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 대, 계란과 유제품의 섭취 또한 허용한다. 4. 프루 테.. 2020.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