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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92

신재생에너지로 그린(GREEN) 항만 신재생에너지로 그린(GREEN) 항만 16기 이지윤 지난 2017년,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의 일환으로 항만에 신재생에너지의 도입을 더욱 활성화해야한다는 움직임이 일어났다. 우리나라는 대외무역 의존도가 굉장히 높다. 수출입화물의 약 99.7%가 항만(선박)을 통해 운송되고 있으며, 국내 화물 운송의 경우에도 해상운송의 비중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렇게 국내 및 국제 산업 물류 흐름의 중심지라 할 수 있는 해운산업이 친환경 정책 흐름에 따라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그린 항만'으로 재편성된다면 어떻게 될까? 먼저, 친환경(green) 항만이란? [친환경항만 구성도] 출처 : BVL Korea 재인용 '친환경항만'은 항만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목표를 가지고, .. 2019. 10. 10.
재생에너지에 대한 오해와 경제성 확보를 위한 ESS 재생에너지에 대한 오해와 경제성 확보를 위한 ESS 16기 이서준, 16기 이지윤, 16기 임상현 에너지 전환과 환경보호를 위해 재생에너지의 상용화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재생 에너지는 우리에게 익숙하지 못하다. 그러다 보니 오해가 생기기 쉽다. 특히 넓은 부지가 필요하고 발전기의 수명이 짧은데 그에 비해 에너지가 잘 생산되지않아 경제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오해는 청정에너지의 확산에 부정적인 요인이 된다.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에 대한 편견과 진실을 고찰해보고, 에너지 생산 효율을 높이기 위한 ESS의 활용과 그 가치를 알아보고자 한다. 먼저 풍력발전을 살펴보자. 첫 번째 오해는 발전기 설치를 위해 필요한 면적이 매우 넓다는 것이다. 1000 MW(메가와트)를 생산하.. 2019. 10. 9.
수상태양광의 오해와 진실 수상태양광의 오해와 진실 16기 김건형, 16기 홍인설, 16기 김미림 태양광 발전 하면 넓은 지대 혹은 건물 지붕에 부착 되어 있는 것으로 흔히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 저수지 수면 위 플로팅 장치에 태양 전지판을 설치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수상태양광이 또 다른 태양광 발전 방법으로 소개되고 있다. 출처 : NEWSIS 수상 태양광 발전은 산지나 농지 대신 수면이 안정적인 저수지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여 발전하는 방식이다. 육상 태양광을 설치 할 유휴지가 부족한 대신 저수지가 많은 우리나라의 환경에 적합한 발전 방식이라고 볼 수 있다. 수상 태양광 발전의 경우 수면에 반사된 태양광이 다시 태양광 모듈에 모여 발전효율을 높일 수 있고 또한 냉각효과로 인해 셀 온도가 높아져 발전효율이 떨어지는 육상 태.. 2019. 10. 9.
재생에너지 보급목표 초과 달성……. ‘재생에너지 3020’은 순항 중 재생에너지 보급목표 초과 달성……. ‘재생에너지 3020’은 순항 중 16기 김창준 정부가 발표한 ‘에너지전환 로드맵’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을 20%까지 높이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사항은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에 제시하였다.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은 에너지 전환 문제에 관한 고민이 반영되어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제시하며, 우리나라의 주 전력원인 원자력, 석탄 화력발전을 줄이고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20%까지, 누적 설비용량을 63.8.GW까지 끌어올리고 신규 발전설비 중 95% 이상을 태양광, 풍력과 같은 재생에너지로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재생에너지 3020 5가지의 구체적인 계획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017년 1.. 2019. 10. 7.
경제력 없다는 재생에너지산업, 가능성을 찾다 경제력 없다는 재생에너지산업, 가능성을 찾다 14기 윤재성, 15기 김재환 돈 안되는 에너지? 부정적 눈초리 속 신재생 에너지 신재생에너지라는 단어 듣기만 해도 아름다운 미래와 깨끗한 환경, 살기 좋은 세상을 상상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를 꿈꾸며 신재생에너지의 대폭적 확대를 지지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편, 정치적 혹은 경제적인 이유로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이용에 반대하고 나서는 사람들도 있는 현실이다. 정치적으로 신재생에너지에 반대하고 나서는 것에 대해서는 기사에서 함부로 언급하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경제적으로 반대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는 함께 의논해 볼 주제다. 신재생에너지를 경제적으로 반대하는 것에 있어서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원자력, 석탄 발전소 대비 비싼 가격과 작은 국토에 걸맞지.. 2019. 9. 10.
패시브하우스 열풍, 이제 우리나라도 시작! 패시브하우스 열풍, 이제 우리나라도 시작! 14기 정가희, 15기 박정우 1. 패시브 하우스란? 단열재의 사용으로 실내와 실외의 공기를 차단하거나 쓰고 남은 폐열(廢熱)을 이용해 에너지로 재활용하는 등 일반 건축물에 비해 적은 에너지 사용으로도 냉ㆍ난방이 가능하도록 건축된 집을 말한다. 패시브하우스는 건물 지붕과 벽ㆍ바닥 등을 두꺼운 단열재로 시공하고, 유리창은 가스가 들어간 3중 겹유리로 만들어 내부와 외부의 열을 최대한 차단하도록 돼 있다. 겨울에는 석유ㆍ천연가스나 전기 등을 사용하지 않고 태양열과 전자제품에서 나오는 열, 사람의 몸에서 나오는 온기 등을 이용해 난방을 한다. 이는 집안의 열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막고 냉기는 들어오지 못하도록 철저히 차단하는 방법이다. 출처: 패시브하우스 콘서트.. 2019. 9. 6.
[6/24-25 ]서울 5th Global Solar + Energy Storage Congress & Expo 2019 [서울 5th Global Solar + Energy Storage Congress & Expo 2019] 15기 나혜인 제5회 세계 태양에너지+에너지 저장 컨퍼런스 & 전시회 일정 : 2019년 6월 24-25일 개최: 한국, 서울, Grand Hilton Seoul 출처: http://solar-storage.leader-associates.com/#bit_cigvl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지난 이벤트의 성공에 힘입어 제5회 Global Solar + Energy Storage Congress & Expo 2019가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한국 서울에 위치한 Grand Hilton Seoul에서 개최 된다. 태양에너지와 에너지 저장 기술 관련 업계에서 영향력이 크고 어워드 시상식도 개최되는 이 행.. 2019. 6. 12.
친환경? 어디가? 친환경? 어디가? 15기 김성중, 14기 변홍균 태양광은 친환경일까? 4월 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 방송통신위원회 소속의 윤상직(자유한국당) 의원은 산림청을 통해 전국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최근 3년간 산지 태양광 사업으로 232만7495그루의 나무가 베어졌고, 산림 훼손 면적은 4407ha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여의도 면적(290ha)의 15배에 달하는 수치이며, 최근 대규모 화재로 걱정을 불러일으켰던 고성 산불의 피해면적의 약 4배에 달하는 수치이다. 이에 대해 산림청은 작년 12월 4일 산림과 나무 훼손 등을 억제하는 내용의 산지관리법 시행령 개정 이후 태양광발전 시설 신청 건수와 면적이 대폭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앞으로의 태양광발전시설 증가에 대한 산림 훼손.. 2019.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