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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수질오염이 시작된다? 비점오염 비가 오면 수질오염이 시작된다? 비점오염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2기 이선민 [하천으로 흘러들어가는 쓰레기] 코로나 19로 인해서, 온라인 쇼핑과 음식 배달 등 비대면 소비가 늘어나게 되었다. 소비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재활용 쓰레기도 늘어나게 되었다. '집콕' 일상화에 가정에서 배출하는 쓰레기가 늘어나면서 2020년 가정에서 분리 배출된 폐합성수지는 3065t으로 전년(2604t) 대비 17.7% 급증했다. 그러나 이제 코로나 19의 제한이 풀리며 사람들은 일상을 회복하였고, 이들의 회복한 일상을 새벽까지 머물며 버려진 쓰레기 더미로 확인할 수 있었다. 여의도 한강 공원 곳곳은 밤새 버려진 쓰레기들로 가득했다. [자료1.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뚝섬한강공원에 버려진 쓰레기 더미] 출처:조선일보 현재 우.. 2022. 11. 30.
5분 만에 완충되는 전기차가 있다고? 5분 만에 완충되는 전기차가 있다고?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2기 박주은 [놀라운 발표] 전 세계적으로 내연기관차의 배기가스 배출 규제와 친환경 차 도입 지원정책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기차에 관한 관심과 발전은 점점 커지고 있다. 블룸버그 NEF(New Energy Finance)가 발표한 보고서 ‘2019 전기차 전망(Electric Vehicle Outlook 2019)’에 따르면 2010년 수천 대 판매에 불과했던 전기차가 2018년에는 200만 대 이상 판매됐고, 2025년에는 1,000만 대, 2030년에는 2,800만 대, 2040년에는 5,600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추정된다. 다시 말해 2040년 판매되는 승용차의 57%, 전 세계 승용차의 30% 이상이 전기차가 될 것이라는 .. 2022. 11. 28.
채식, challenge를 넘어 Change가 되도록 채식, challenge를 넘어 Change가 되도록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2기 박도원, 최정우 [환경과 건강을 위한 채식] 인스턴트와 패스트푸드 등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시작한 채식이 환경을 위한 식단으로도 주목받았다. 건강을 위한 식단이 기후변화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채식을 실천하는 사람이 늘었고, 관심도 높아졌다. 건강과 환경을 둘 다 지킬 수 있는 ‘기후 미식’ 개념도 등장했다. 기후 미식은 온실가스를 적게 배출하며 즐길 수 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대접하는 것이다. 견과류, 콩류, 통곡물, 감자, 채소, 과일 등 환경에 부담을 주지 않고 건강에도 이로운 음식들은 ‘기후 미식존’에 포함되었다고 한다. [자료 1. 기후미식존 ] 출처 :경향신문 과도한 육류 섭.. 2022. 11. 28.
리그닌 : 나를 골칫거리로 보지 마세요. 리그닌 : 나를 골칫거리로 보지 마세요.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0기 서범석, 22기 정의희, 22기 홍세은 [리그닌, 넌 누구니?] 인류와 가장 오래전부터 함께해 온 재료는 무엇일까? 나무는 자연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며 멋스럽고 가공이 용이하다는 등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가구는 물론이고 종이, 휴지, 심지어는 바닥까지 목재 없는 일상은 상상하기 어렵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그만큼 버려지는 목재폐기물도 매년 꾸준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제는 폐기물도 고부가가치 소재로 변신하는 순환경제의 시대가 열린 만큼 목재폐기물에 대해서도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 [자료 1. 연간 목재폐기물 발생량] 출처: 한국목재재활용협회 일상에서 오래된 책이나 종이가.. 2022. 11. 28.
제주도에서 전기가 남아서 버린다고요? 제주도에서 전기가 남아서 버린다고요?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0기 윤진수, 20기 이주선 신재생에너지 출력제한 개념과 발생 이유 [자료 1. 제주도] 출처 : 네이버블로그 신재생에너지 출력제한이란 전력 공급과잉, 즉 발전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전력수급 불일치로 인한 계통 불안정을 방지하기 위해 한국전력이 전력거래소를 통해 발전사업자에게 발전기 출력량을 제어하라는 명령을 전달하는 조치다. 현재 전력계통에서는 출력을 조절하기 어려운 원자력·석탄 등 대형 발전소의 가동이 우선 유지되고 날씨나 계절적 영향을 많이 받는 태양광·풍력발전이 출력제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제주도의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아지면서 출력제한 조치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출력제한 명령은 2015년 3회를 시작으로 2017년 14회.. 2022. 11. 28.
열섬효과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는 바람길숲을 소개합니다! 열섬효과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는 바람길숲을 소개합니다!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1기 안연빈 바람길 숲 바람길이란 녹지와 물, 오픈 스페이스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산이나 바다의 신선한 공기가 도시로 흐를 수 있도록 하는 물리적 공간을 의미한다. 주로 산업이 고도화된 도시, 특히 자동차와 공장에 의한 대기오염 물질의 배출이 많은 도시의 개발계획 및 관리 방안을 수립할 때 도입한다. 바람길 숲은 숲이 대상지를 둘러싸는 형태로 배치하고, 도시 내부에는 녹지를 마련한다. 또 도시 중심으로 바람이 지나가는 길목의 건물 간격과 층수를 제한하고, 그린 인프라를 조성하는 등의 계획을 수립한다. 이렇게 조성된 바람길은 자연지역에서 생성된 신선하고 차가운 공기가 도시 내로 유입되면서 도시의 냉각 및 환기와 미세먼지의.. 2022. 11. 28.
폐플라스틱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폐플라스틱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2기 박재욱 [서론] 플라스틱은 유연함, 견고함, 가변성, 가벼움, 저렴함 등 우수한 재료가 가져야 할 장점을 모두 지님으로써 1950년대 이후 산업의 중심에 자리 잡은 핵심 물질이다. 하지만 불과 70년이 지난 지금, 플라스틱은 그 화려한 모습 뒤에 감춰왔던 속내를 드러내며 지구와 환경의 골칫거리가 되어버렸다. 플라스틱은 어쩌다 환경의 적이 되었을까? 가장 큰 이유는 생분해(미생물에 의해 유기물이 분해되는 현상)가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즉, 한번 생산된 플라스틱은 인공적으로 제거하지 않는 한 오랫동안 지구를 떠돌며 생태계를 파괴한다. 플라스틱을 인공적으로 제거한다는 것은 소각을 통해 빠른 시간 내에 많은 양의 쓰레기를 에너지로 변환한다는 것인데.. 2022. 11. 28.
전 국민을 혼란시킨 '카카오' 사태, 리튬이온배터리가 원인이라고? 전 국민을 혼란시킨 '카카오' 사태, 리튬이온배터리가 원인이라고?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1기 이현서 전 국민을 혼란시킨 '카카오 먹통' 사태 지난 15일 판교 SK C&C 데이터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카카오 서비스 장애가 발생하였다. 카카오 메일, 카카오톡, 카카오페이를 비롯한 20여 가지의 서비스와 연계된 쇼핑몰 및 가상화폐 거래소 기능 또한 중단되어 수많은 이용자들이 피해를 겪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카카오는 이 모든 서비스를 127시간 30분 만에 정상화하였다. [자료 1. 카카오 서비스 장애 ] 출처 : 동아사이언스 화재 원인은 판교 SK C&C 데이터센터 지하 3층에 있는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발생한 전기 스파크였다. 전기 스파크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였을 경우 비상용 디젤 발전기를 가동했어야 .. 2022. 1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