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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59

리그닌 : 나를 골칫거리로 보지 마세요. 리그닌 : 나를 골칫거리로 보지 마세요.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0기 서범석, 22기 정의희, 22기 홍세은 [리그닌, 넌 누구니?] 인류와 가장 오래전부터 함께해 온 재료는 무엇일까? 나무는 자연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며 멋스럽고 가공이 용이하다는 등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가구는 물론이고 종이, 휴지, 심지어는 바닥까지 목재 없는 일상은 상상하기 어렵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그만큼 버려지는 목재폐기물도 매년 꾸준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제는 폐기물도 고부가가치 소재로 변신하는 순환경제의 시대가 열린 만큼 목재폐기물에 대해서도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 [자료 1. 연간 목재폐기물 발생량] 출처: 한국목재재활용협회 일상에서 오래된 책이나 종이가.. 2022. 11. 28.
[Remake] 필요한 소비 습관, 친환경 마크 유무 [Remake] 필요한 소비 습관, 친환경 마크 유무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1기 심찬우 13기 지현태 선배님의 "환경마크 제품 구매, 가장쉬운 친환경 기술투자." 기사의 Remake 버전입니다. 기사 작성에 도움을 주시고 배려해주신 지현태 선배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친환경 문구, 표지] [자료 1. 헌혈기부권] 출처 : ⓒ 심찬우 주변 마트나 온라인에서 제품을 구매할 때 친환경 제품, 친환경 소재 등 '친환경'이라는 문구로 설명하는 제품들이 많다. 이번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열린 부산 ENTECH 행사에서 본 스타스테크 기업의 불가사리로 만든 제설제 역시 친환경 제품이다. 위 사진과 같이 헌혈기부권에서도 친환경 소재라고 소개를 하는 시점에서 친환경 마크가 얼마나 사회.. 2022. 10. 31.
전동킥보드, 미래의 친환경 교통수단이 될 수 있을까? 전동킥보드, 미래의 친환경 교통수단이 될 수 있을까? 대학생신재생에너지 기자단 21기 김수현, 박도현 요즘 길거리 특히 대학로 거리에서 킥보드를 타는 학생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킥보드는 우리나라에서만 쓰는 말이고 외국에서는 스쿠터(Scooter)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발을 올려놓고 타는 저배기량 오토바이를 스쿠터라고 부르고 있으니, 외국과 우리나라가 다른 용어를 쓰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처음에 킥보드는 어린이들이 타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배터리와 모터를 설치한 전동킥보드가 등장하면서 개인용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또한 지역별 전동킥보드를 보급화하여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공유 전동킥보드는 최근에 등장했지만 폭넓게 보급되면서 교통수단으로서 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자료1. 공유형 전.. 2022. 10. 31.
환경을 파괴할 권리...신재생에너지가 갖는 딜레마 환경을 파괴할 권리... 신재생에너지가 갖는 딜레마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2기 박도원 [한 번쯤 생각해 봤을 문제] 풍력 발전기와 태양광 패널 설치를 위해 깎여나간 산 능선… 풍력발전 터빈에 충돌해 사망하는 조류… 그리고 그 터빈이 돌아가는 소리에 의해 스트레스를 받는 지역 주민… 검은 연기를 뿜어내는 석탄을 뒤로하고 진정한 탄소중립 시대를 열기 위해 거쳐야 할 난관이 많아 보인다. 신재생에너지를 둘러싼 환경 사회 문제는 진정한 친환경에 이르기 위해 우리가 생각해야 할 새로운 고민거리를 던졌다. [자료 1. 태양광 발전 시설이 있는 전북 장수군 천천면 장판리 인근 야산에 토사가 도로로 쏟아져 내렸다] 출처 : 조선일보 전 정부는 『재생에너지 3020 이행 계획』(2017년 12월 발표)에서 발전용 신.. 2022. 10. 31.
탄소중립실천포인트 제도의 첫 정산, 논점은? 탄소중립실천포인트 제도의 첫 정산, 논점은?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0기 윤진수, 21기 김하진, 정재혁, 홍서현, 22기 정의희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 4인 가구 기준 일상생활 속 탄소 배출량을 확인해본 결과 전기/도시가스 사용, 교통 이용, 냉∙온수 사용, 외부 생활 등에 의해 발생한 하루 동안의 탄소의 양은 약 39kg이다. 2019년 기준 대한민국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전 세계 7위이며 배출 증가량은 OECD 국가 중 1위를 기록했다. 단위면적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비교해본다면 어마어마한 양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자료 1. 온실효과와 온실가스] 출처: Specific Interpretations 위와 같이 발생한 이산화탄소는 온실가스로 작용하여 온실효과를 일으킨다. 온실효과란.. 2022. 9. 26.
[ENTECH 후기] 스타스테크, 불가사리로 지구를 구하다! 스타스테크, 불가사리로 지구를 구하다!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1기 길민석 불가사리로 만든 친환경 제설제 ECO-ST1 스타스테크가 개발한 불가사리 친환경 제설제는 불가사리 추출성분을 통해 염화이온을 흡착하고 염화이온으로 생기는 다양한 환경문제를 해결한다. 특히 부식방지제와 상호작용을 하면서 부식 억제력을 향상시켜 친환경적으로 제설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불가사리 추출성분인 다공성 구조체의 부식 방지제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타사 대비 1/3 수준의 부식방지제 사용만으로도 염화나트륨 대비 29배의 부식 방지 성능을 발현한다. 현재 기존 제설제는 융빙 능력에 있어서는 효과를 보이고 있지만 철 부식, 콘크리트 파손을 비롯해 식물 황화작용, 분진으로 인한 호흡기 질환 등 경제적, 사회적 그리고 환경적 손실을 .. 2022. 9. 17.
[ENTECH 후기] 미래를 생각하는 기업, 미래인더스트리 [ENTECH 후기] 미래를 생각하는 기업, 미래인더스트리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2기 오상은 [(주) 미래인더스트리 소개] [자료 1. 미래인더스트리 로고] 출처: 미래인더스트리 공식 홈페이지 (주) 미래인더스트리는 미래의 지손들이 누려야 할 미래의 환경보호를 위해서, 최첨단 설비와 전문화된 최고의 기술연구진으로 환경 친화성이 더욱 우수한 제품개발에 끈임없는 연구와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주) 미래 인더스트리는 깨끗한 환경보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입니다. 2009년에 법인을 설립한 이래로 상하수도 관련 제품과 건축용 배관 자재 등을 특허, 디자인, 실용신안 등 총 70여건 이상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고, 국제·국내 시험 성적서 및 각종 공인기관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 2022. 9. 16.
[ENTECH 후기] 유신에코, 지구를 지키는 플라스틱을 만들다 [ENTECH 후기] 유신에코, 지구를 지키는 플라스틱을 만들다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0기 윤진수 [(주) 유신에코 소개] “우리가 지키고, 우리가 만들어 가는 환경 이젠, 지구도 친환경의 옷으로 갈아입을 준비를 할 때이기에 유신에코 ‘Bio Style Korea’라는 브랜드가 탄생되었다"는 대표의 철학에 따라 유신에코라는 기업이 설립되었다. 가장 주력하고 있는 제품은 '생분해 제품'이다. 생분해 제품이란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는 플라스틱 제품이라고 정의한다. 여기서 생분해란 세제, 비누 등의 어떤 유기물질이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현상을 말하는데, 이를 통해 지구를 지키는 플라스틱을 접할 수 있다. [자료 1. 유신에코 부스 전경] 출처 : ⓒ20기 윤진수 [주력 제품 소개] ● 생분해 빨대 18.. 2022. 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