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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기타145

에코사이드, 전쟁의 또 다른 피해자 에코사이드, 전쟁의 또 다른 피해자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2기 최정우 2022년 2월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공격하면서 양국의 전쟁이 시작됐다. 군사 전문가들은 러시아군을 “지구상에서 미국과 나토를 파괴할 수 있는 유일한 군대”라고 평가했으며, 세계 각국의 군사력을 비교하는 글로벌 파이어 파워(Global Firepower, GFP) 집계 결과에 따르면 러시아는 미국에 이어 세계 군사력 순위 2위, 우크라이나는 25위로, “다윗과 골리앗의 전쟁”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양국의 병력 차이는 심했다. 그러나 결연한 우크라이나인들의 반격과 더불어 서방 국가의 지원이 계속되면서 전쟁은 장기전으로 돌입했다. [자료 1.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출처 : ohmynews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 2022. 12. 26.
[2022]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환경&에너지 골든벨! [2022]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환경&에너지 골든벨!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1기 길민석 당신의 환경&에너지 관심은? 이제까지 대학생신재생에너지 기자단 활동을 해오고, 기사를 써오면서 새롭게 알게 된 환경문제와 에너지 관련 지식을 직접 찾아보며 많이 배워왔을 것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주요 환경 상식 및 에너지 이슈에 대해 다시 한번 접함으로써 대학생신재생에너지 기자단 활동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나아가, 단원 여러분들이 퀴즈를 풀면서 환경&에너지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기를 바란다. 이 퀴즈의 의도는 직접 풀어보고 배우는 점에 의미가 있기 때문에, 사전 인터넷 검색은 가능하면 안 했으면 한다. Q1. 다음 중 '음식물쓰레기'로 배출해야 하는 것은? ① 고추장 ② .. 2022. 12. 26.
한국중부발전을 다녀와서 한국중부발전을 다녀와서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0기 이주선, 21기 오서영, 21기 한세민, 22기 박주은 국내 가장 오래된 발전소는 어디일까? 바로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이다. 1930년, 국내 최초의 화력 발전소였던 당인리 발전소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100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한다. 1930년 1호기가 건설되고 1935년 2호기 건설되어 서울에 전기를 공급했다. 1940년 한국 전쟁에 의해 서울 탈환, 중공군의 남하, 그리고 서울 재탈환의 과정에서 당인리 발전소는 파괴 및 응급 수리에 따른 정지와 가동을 반복하였다. 이후 휴전 이후 1954년 미국으로부터 ICA자금 (개발도상국 원조자금)을 지원받아 1956년 3호기가 건설되었다. 이후, 1969년에 5호기가 건설되었고 이.. 2022. 12. 26.
폐플라스틱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폐플라스틱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2기 박재욱 [서론] 플라스틱은 유연함, 견고함, 가변성, 가벼움, 저렴함 등 우수한 재료가 가져야 할 장점을 모두 지님으로써 1950년대 이후 산업의 중심에 자리 잡은 핵심 물질이다. 하지만 불과 70년이 지난 지금, 플라스틱은 그 화려한 모습 뒤에 감춰왔던 속내를 드러내며 지구와 환경의 골칫거리가 되어버렸다. 플라스틱은 어쩌다 환경의 적이 되었을까? 가장 큰 이유는 생분해(미생물에 의해 유기물이 분해되는 현상)가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즉, 한번 생산된 플라스틱은 인공적으로 제거하지 않는 한 오랫동안 지구를 떠돌며 생태계를 파괴한다. 플라스틱을 인공적으로 제거한다는 것은 소각을 통해 빠른 시간 내에 많은 양의 쓰레기를 에너지로 변환한다는 것인데.. 2022. 11. 28.
전기에너지로 이산화탄소 업사이클링! 전기에너지로 이산화탄소 업사이클링!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1기 김수현 [이산화탄소 전환에 주목하는 이유] 화석연료 사용으로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가 대기로 다량 배출되어 지구의 평균기온이 증가했고 이로 인해 기후변화, 해수면 상승, 생태계 파괴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해왔다. 더 큰 재앙을 막기 위해서 대기 중 이산화탄소량을 감소시키는 것이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그러나 러시아의 천연가스 대란과 기후변화로 인한 전력난 등으로 유럽을 포함한 많은 나라에서 석탄발전소를 더 많이 가동하고 있으며 전체 에너지의 30% 정도를 차지하는 재생에너지로는 아직까지 화석연료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런 이산화탄소를 부가가치가 높은 자원으로 전환하여 새롭게 활용하려는 노력이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특히 이번에 .. 2022. 11. 28.
버려진 것들로 밝히는 사회, 적정기술! 버려진 것들로 밝히는 사회, 적정기술!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2기 정이진 낮이 밤과 다를 바 없이 어두운 삶, 전등을 켜려면 매캐한 연기를 견뎌야 하는 삶을 우리는 떠올릴 수 있는가, 공감할 수 있는가? 빛 부족 문제를 고려해본 적 있는가? 많은 사람들은 떠올려본 적 없는 생각일 것이다. 낮에는 해가 뜨고 밤에는 불을 켜면 우리의 하루는 잠드는 시간을 제외하고 항상 밝다. 하지만 모두의 삶이 그런 것은 아니다. 필리핀 판자촌은 낮이 밤보다 밝다고 말할 수 없다. 우리에게는 당연한 창문이 그들에게는 없다. 간편하게 스위치로 전등을 킬 수 있는 우리와는 다르게 세계 어딘가에서는 작은 호롱불 수준의 빛을 밝히기 위해서 매일 밤 기침으로 콜록거리며 연기를 마셔야 한다. 지구촌 15억 이상의 인구가 빛 부족 .. 2022. 11. 28.
지속 가능한 K-POP? 친환경의 길로 들어서야 지속 가능한 K-POP? 친환경의 길로 들어서야 대학생에너지기자단 21기 오서영 [서론] K-POP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다. K-POP은 엄청난 사랑과 동시에 음원으로 음악을 듣는 21세기에 엄청난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음악콘텐츠 협회에 따르면 2021년 연간 판매 상위 400위 안에 든 앨범의 판매량은 5708만 9160장이다. [자료 1. 2013-2021년 상위 400위 앨범 판매량] 출처: 가온차트 [자료 1]은 2013년부터 2021년까지의 연간 앨범 판매량 400위의 앨범들의 판매량을 나타냈다. 급증한 앨범 판매량은 K-POP의 호황을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엄청난 수치의 앨범 판매량이 달갑지만은 않다. 좋아하는 가수의 포토카드와 같은 굿즈를 모으고 팬.. 2022. 11. 28.
[2022 탄소공감 견학기] 우리도 공감해보자, 탄소공감 [2022 탄소공감 견학기] 우리도 공감해보자, 탄소공감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9기 정지영, 20기 윤진수, 21기 곽서영 [2022 탄소공감] 올해 제2회로 개최된 경기도 탄소공감 행사는 2050 경기도 탄소중립 비전 선포식으로 시작했다. 2030 경기도 온실가스 감축 목표 및 추진 전략을 발표하고 비전 선언문을 공동 서명했다. 도민들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시민 대표들이 나서 공공용지 활용을 중심으로 한 토론을 진행했고, 한중일 탄소중립 공동협력을 위한 지방정부 역할에 대한 포럼을 개최했다. “국가적” 개념이 아니라 지역적 개념으로 접근하여, 탄소중립의 현실적 방안에 대해 고민하기 위해 주체별 역할 논의를 중심으로 대화하고, 일반 도민들도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 홍보 부스도 운영했다. 경기도 정책.. 2022. 1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