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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배신, 지구온난화 가속화의 원인? 식물의 배신, 지구온난화 가속의 원인? 16기 김창준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작물 재배 북방한계선이 점차 북상하여 제주도에선 바나나, 파파야 같은 열대 과일을 재배하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다. 이런 북방한계선의 북상은 이제 북극의 기후변화에도 영향을 주고 생태계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북극의 기온이 점차 높아지면서 식물이 번성할 수 있는 환경으로 점차 변하고 있다. 북극의 여름 기온이 점차 높아지면서 눈이 더 일찍 녹고 있고 봄은 더 빨리 찾아와 식물의 잎은 매년 더 빨리 자라고 있다. 북극해 연안의 동토 지대인 북극 툰드라의 식물들은 점차 새로운 땅으로 퍼져나가고 있으며 원래 식물이 자라던 곳에서는 식물들이 더 크고 두텁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런 변화는 우리가 흔히 알던 식물이 이산.. 2020. 9. 29.
한전,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발을 담그다. 한전,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발을 담그다. 17기 강하은, 백도학 18기 서현영, 김민주 재생에너지 3020, 한전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으로 이룰까? [자료 1. 현 정부 그린 뉴딜 재생에너지 목표] 출처 : 매일경제 녹색 전환을 위한 정부의 2030년까지 전체 발전량에서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을 20%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2017년부터 태양광, 풍력 등 청정에너지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으로써 추진 중이다. 현 정부의 `탈원전, 탈석탄’ 정책으로 2034년까지 신재생 발전설비 78.1GW(발전설비 비중 40%)를 구축한다는 목표를 가진다. 실제로 2020년 4조 5천억 원에서 2025년까지 11조 3천억 원 사업비를 추진할 예정이나 다만 지금까지의 신재생에너지 발전 생산으로 보았을 때 더욱 확장.. 2020. 9. 26.
배터리의 핵심! 소재 제조 공정에 대하여 배터리의 핵심! 소재 제조 공정에 대하여 15기 김민서, 15기 김혜림, 16기 임상현 세계의 많은 전문가들이 배터리 산업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9월 22일 테슬라의 발표에 따라 국내 기업들의 주가가 출렁일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4차 산업 혁명과 더불어 BoT(Battery of Things)라는 용어가 등장하는 등, 전 세계 사람들이 배터리에 열광하고 있다. 특히나 최근 환경 정책에 따른 전기차, ESS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연구자들이 용량이 크고 안전하며 수명도 긴 배터리 기술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배터리(2차전지)는 양극, 음극, 전해질, 분리막에 의해 구성되며 각 소재의 구성, 구조에 따라 특성이 크게 변한다. 소재의 특성이 배터리 성능을 좌우하는 만큼, 다양한 소재들이 연구되고 생산되.. 2020. 9. 16.
1천만년동안 지속가능한 에너지, 핵융합에너지 1천만년동안 지속 가능한 에너지, 핵융합에너지 15기 김민서, 16기 곽준우 지구 위에 뜬 태양을 바라보자. 너무나도 당연하게 빛을 발하고 있을 것이다. 환경과 에너지를 고민하던 학자들은 지구에서도 태양처럼 무한한 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면 에너지에 대한 환경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어떤 에너지가 태양의 상태를 유지시켜 주는 것일까? 그 해답은 바로 핵융합에 있다. [자료 1. 태양에너지의 근원인 핵융합] 출처: 국가핵융합연구소 페이스북 핵융합이 뭐야? 핵융합은 플라즈마 상태에서 가능하다. 플라즈마란, 물질의 네 번째 상태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물질은 원자로 구성되어 있고, 원자는 전자와 원자핵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서 전자는 강력한 전자기력에 의해 원자핵에 붙잡혀 있다. 하.. 2020. 9. 7.
한국 수소승용차 점유율 세계 1위, 기뻐만 할 수 없는 이유 한국 수소승용차 점유율 세계 1위, 기뻐만 할 수 없는 이유 14기 윤재성,18기 김도희, 18기 오지훈 현재 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 각국은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IPCC(기후변화에 대한 정부 간 협의체)에 따르면 2017년 수송 부문이 차지하는 이산화탄소 배출 비중은 전체의 13%로 전체 3번째로 많은 이산화탄소를 발생시켰다고 밝혔다. 그에 따라 세계 각국은 내연기관 자동차의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 등을 통해 자동차 기업들에게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해 압력을 가하고 있으며, 이에 세계 주요 자동차 업계는 EV(전기차)에 대한 투자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 우선 기사에 들어가기 앞서 전기차의 종류에 대해 설명하자면, BEV(배터리 전기자동차)는 EV.. 2020. 9. 6.
기후이변, 문화미래리포트2020를 통해 살펴보다. 기후이변, 문화미래리포트2020를 통해 살펴보다. 17기 서유경 귄터 블로쉬 오스트리아 빈 공과대학교 수공학 연구소 교수 연구팀은 지난 7월 23일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34개 연구팀과의 공동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결과 1500~2016년 유럽에서 홍수가 자주 발생한 기간은 총 9번이었으며, 그중 가장 최근인 1990~2016년 피해가 가장 컸으며 연구팀은 1990~2016년 기온이 전체 평균 기온보다 1.6도 높았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계속해서 대두되는 기후변화의 위협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문화미래리포트2020가 지난 9월 3일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의 구성 및 순서는 아래의 표와 같다. [자료 1. 프로그램 진행표] 출처: 문화미래리포트 홈페이지 문화미래리포트는 인류가 직면한 빈곤.. 2020. 9. 6.
콩값보다 싼 두부값? 전기 요금 체계, 과연 적합한가-한전의 전기요금 개편, 연료비 연동제- 콩값보다 싼 두부값? 전기 요금 체계, 과연 적합한가 -한전의 전기요금 개편, 연료비 연동제- 15기 김재환, 18기 이유나, 18기 최별 ▶ 연료비 연동제, 도입하면 무엇이 달라지나 ▶ 환경과 전기 공급 안전성에 선순환 가져오나 ▶ 우리나라에 과연 적절한가 ▶ 전기요금의 개편, 어떻게 나아가야 하나 여름철이면 전기요금이 이슈로 떠오르곤 한다. 현재 한국전력공사의 이익을 결정하는 것은 사실상 국제유가의 등락이다. 전기요금이 원가보다 낮은 경우가 잦은데, 이는 유럽연합, 일본, 중국 등에서 통상마찰의 이유로도 이따금 지적되곤 한다. 한전은 특히 고유가 시기에 타격이 큰데, 국제유가가 상승한 2019년에 약 1조 3000억 원의 적자를 냈다. 이러한 구조를 두고 김종갑 한전 사장은 자신의 SNS상에 “저는 .. 2020. 9. 6.
버려진 태양광 패널, 처리는 ‘나몰라라’ 버려진 태양광 패널, 처리는 ‘나몰라라’ 17기 김희진, 이유림 18기 오연지 현재 기후변화 대응과 기술 발전으로 인한 비용 하락으로 태양광 발전의 수요량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태양광 설치’에 급급한 탓에 사용 후의 폐기과정에는 주목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우리나라는 2000년대 초반부터 설치가 늘어난 태양광 패널의 교체 시기가 다가오기 때문에 폐패널 문제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 통상적으로 태양광 패널의 수명은 대략 15년에서 25년이다. 또한 태양광 패널을 설치한 후 방치하거나 관리하지 않으면 연간 0.9 %의 전력 효율이 감소한다. 특히 태양광은 발전 효율이 평균 15%에 불과하므로 체감 효율 감소는 더 클 것이다. 이를 대비하여 전문가들은 1년에 2회 태양광 패널을 고압 세척할 것을.. 2020. 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