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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33

탄소 자원화, "온실가스를 에너지로 바꾼다고?" 탄소 자원화, "온실가스를 에너지로 바꾼다고?"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9기 김다빈 온실가스의 문제점과 우리나라 온실가스 현황 온실가스란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기체로 지표면에서 우주로 발산하는 적외선 복사열을 흡수 또는 반사할 수 있는 기체를 말한다. 주된 온실가스는 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이다. 온실가스는 대기 잔류 수명이 길며 과다하게 방출될 경우 지구 표면 기온의 상승을 유발한다. 또한,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인한 기후변화와 심각한 생태계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 2018년 우리나라 온실가스 총배출량은 727.6백만톤CO2로,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국제적으로 봤을 때 17년 총배출량 국가 순위는 중국, 미국, 인도 등에 이어 11위로 나타났으며, OECD 회원국 중에는 5위에 해당한다.. 2021. 3. 29.
UN 환경계획, 지구를 살리기 위한 기본 청사진 발표. K-목표는? UN 환경계획, 지구를 살리기 위한 기본 청사진 발표. K-목표는?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9기 염지원 올해는 유엔 환경총회를 시작으로 기후변화, 화학물질, 생물다양성, 사막화, 해양 등을 포함한 대규모 국제 환경회의가 열리는 해다. 특히 미국이 그동안 탈퇴했던 파리 협정에 다시 참여함으로써 글로벌 환경보호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9일 유엔은 ‘Making Peace with Nature’이란 제하의 UNEP 보고서를 발표하고 온라인상에서 가상 브리핑을 진행했다. 이 보고서는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과학적 기반의 청사진으로 세 가지 유형의 상호 영향을 주고받는 환경 위기를 지목했다. [자료 1. UNEP 보고서 "Making Peace with Nature" ] 출처 :.. 2021. 3. 29.
관세를 더 내라니, 무슨 EUro? : 탄소국경세 관세를 더 내라니, 무슨 EUro? : 탄소국경세 16기 임상현 18기 김채연 19기 문서영 19기 이성학 탄소국경세란? 파리 기후 협약, Net zero 등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그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탄소 누출과 같은 문제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어 추가적인 기후변화대응 제도의 필요성이 부각되었다. 이에 EU는 2023년부터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 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nism) 도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탄소국경조정제도가 도입되면, 무역의 과정에서 탄소국경세(Carbon Border Tax)를 부과할 수 있게 된다. 탄소국경세란,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마련한 유럽의 그린딜(Green Deal) 전략 .. 2021. 3. 1.
글로벌 기후변화 트렌드 '2050 탄소중립', 한국의 미래는? 글로벌 기후변화 트렌드 '2050 탄소중립', 한국의 미래는?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7기 강하은, 18기 김민규, 19기 김성민, 19기 이수연 [2021 기후변화 트렌드 : 탄소중립] 지난 25일 네덜란드가 주최하는 GCA(Global Center on Adaptation)의 ‘기후적응 정상 회의’에 각국 정상들이 모였다. 기후 회복력이 있는 세상을 위해 전 세계적 적응 활동을 가속화하는데 필요한 시스템 변화를 촉발하기 위한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였다. 또한 금번 회의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지속적 확산으로 인해 기후 회복력을 구축하려는 노력이 약화되어 가고 있어, 국가와 지역 사회를 미래의 충격에 더 취약하게 만들고 있다는 염려 속에서 진행이 되었다. [자료 1. Global Center on Ada.. 2021. 3. 1.
내 손 안에 탄소있다. 내 손 안에 탄소있다. 16기 곽준우, 16기 변은경 탄소 발자국이란, 상품을 만들고, 쓰고, 버리는 과정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의 총량을 의미한다. 디지털 발자국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로그인을 하거나 결제 정보를 입력하는 등 온라인 활동을 웹상에 남겨 놓는 다양한 디지털 기록을 말한다. 이 둘을 합치면? 디지털 탄소 발자국이 된다. 디지털 탄소 발자국이란? 우리 삶에서 떼어낼 수 없는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 각종 전자기기와 네트워크 통신망은 전기를 소비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과연 이 전력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바로 발전소에서 화석 연료를 태워 얻은 열로 만들어지는 것. 즉, 에너지를 얻는 과정에서 대기 오염을 일으키고 오존층을 파괴하는 온실가스가 발생하는 것이다. 또한, 인터넷을 유지하.. 2020. 11. 30.
우리의 식탁이 위험해지고 있다!! 우리의 식탁이 위험해지고 있다!!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7기 이지윤 기후변화로 인한 농작물의 피해 시끌벅적한 추석이 지나고 이제 슬슬 패딩을 꺼내야 할 계절이 왔다. 하지만 우리는 이제 우리나라의 가장 큰 명절 중 하나인 추석을 즐기지 못할 수도 있다. 올해는 유독 비가 많이 오는 해였는데, 54일의 역대 최장기간 장마와 폭우, 연이어 발생한 태풍으로 올해 농작물에는 엄청난 피해가 있었다고 한다. 올여름 농작물의 침수 피해범위는 약 2만 7,655ha로 추정되며 그 규모는 벼, 채소, 밭작물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 8월에 정부는 ‘한국 기후변화 평가 보고서 2020’을 발간했는데 이 보고서는 한반도를 대상으로 2014년 이후 발표된 총 1900여 편의 관련 국내외 논문과 보고서를 분석한 내용을 담고 .. 2020. 11. 30.
제로의 시대를 마주하다 제로의 시대를 마주하다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8기 민지수 [자료 1. 대구 동산병원 의료진의 모습] 출처: 대구동산병원 제공 2020년, 가장 큰 이슈는 코로나 19이다. 예상치 못한 전염병의 등장으로 전 세계 사람들의 활동이 마비되었다. 우리는 코로나 19의 등장 이전과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코로나 19보다 더 거대한 미래의 그림자인 기후변화가 다가오고 있다. 코로나 19에 대응하며 생활방식을 변화시켰던 것처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우리는 삶 자체를 바꿔야 한다. [코로나의 역설] 모든 것이 풍요로운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우리가 누리는 만큼 탄소가 배출되고 환경에 유해한 것들이 계속 쌓여 지구를 몸살 나게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인간의 이동과 활동이 멈추자 .. 2020. 11. 30.
기후이변, 문화미래리포트2020를 통해 살펴보다. 기후이변, 문화미래리포트2020를 통해 살펴보다. 17기 서유경 귄터 블로쉬 오스트리아 빈 공과대학교 수공학 연구소 교수 연구팀은 지난 7월 23일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34개 연구팀과의 공동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결과 1500~2016년 유럽에서 홍수가 자주 발생한 기간은 총 9번이었으며, 그중 가장 최근인 1990~2016년 피해가 가장 컸으며 연구팀은 1990~2016년 기온이 전체 평균 기온보다 1.6도 높았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계속해서 대두되는 기후변화의 위협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문화미래리포트2020가 지난 9월 3일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의 구성 및 순서는 아래의 표와 같다. [자료 1. 프로그램 진행표] 출처: 문화미래리포트 홈페이지 문화미래리포트는 인류가 직면한 빈곤.. 2020. 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