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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38

환경을 위해 우리의 눈과 입을 속이자 ; 식물성 대체 단백질 환경을 위해 우리의 눈과 입을 속이자 ; 식물성 대체 단백질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2기 이선민 육식문화의 발달 과학의 발전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바꿔주었다. 인간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식의 문화도 크게 발전하게 되었다. 새로운 품종이 개발되고, 가공 저장 및 운송의 기술이 발달하게 되면서 인간의 식탁은 더욱 풍성하게 되었다. 덕분에 기아나 영양부족 등으로 인한 사망도 눈에 띄게 감소하게 되었다. 특히 세계는 부유해지고 인구가 늘어나게 되면서 더 많은 고기를 필요로 했다. 고기의 생산량이 1961년에는 7000만 톤을 생산되었는데, 2018년 기준 5배가 늘어난 3억 5000만 톤이 생산되었다. 하지만 가축사육이 산업화하면서 육식은 환경을 파괴하고, 비윤리적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2022. 12. 26.
채식, challenge를 넘어 Change가 되도록 채식, challenge를 넘어 Change가 되도록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2기 박도원, 최정우 [환경과 건강을 위한 채식] 인스턴트와 패스트푸드 등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시작한 채식이 환경을 위한 식단으로도 주목받았다. 건강을 위한 식단이 기후변화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채식을 실천하는 사람이 늘었고, 관심도 높아졌다. 건강과 환경을 둘 다 지킬 수 있는 ‘기후 미식’ 개념도 등장했다. 기후 미식은 온실가스를 적게 배출하며 즐길 수 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대접하는 것이다. 견과류, 콩류, 통곡물, 감자, 채소, 과일 등 환경에 부담을 주지 않고 건강에도 이로운 음식들은 ‘기후 미식존’에 포함되었다고 한다. [자료 1. 기후미식존 ] 출처 :경향신문 과도한 육류 섭.. 2022. 11. 28.
기상학 : 50년의 연구가 이룬 성과 기상학 : 50년의 연구가 이룬 성과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2기 박재욱, 22기 오상은 [기상학과 노벨 물리학상] [자료 1. 2021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 출처 : Nobel Prize in Physics 2021년 10월 5일, 전 세계 과학계의 시선은 스웨덴에 집중되었다. 그날은 스웨덴 왕립 과학원이 2021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를 발표하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최근 몇 년 간 노벨 물리학상은 주로 ‘레이저 물리학’ 등의 공학과 ‘블랙홀’, ‘외계행성’ 등의 천체 물리학 분야에게 돌아갔다. 하지만 2021년에는 새로운 분야에서 노벨상의 주인공이 등장했다. ‘슈쿠로 마나베’와 ‘클라우스 하셀만’이 그 주인공이었으며 수상 내역은 ‘지구 기후의 물리학적 모델링, 그리고 신뢰성 있는 지구 온난화 예.. 2022. 10. 31.
사료만 바꿔도 지구 온난화가 방지된다고? 사료만 바꿔도 지구 온난화가 방지된다고?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1기 홍서현 FAO에 따르면 최근 인구 증가로 인해 식량 요구량은 2050년에 이르러 7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육류와 유제품의 소비량은 현재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축산물의 소비는 전 세계적으로 지구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축산물, 즉 반추동물은 지구 환경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며 반추 동물로 인한 온실가스를 저감할 수 있는 방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반추동물의 메탄가스 발생량] [자료 1. 소∙돼지∙닭 온실가스 배출량] 출처: 조선일보 소 한 마리가 트림이나 방귀 등으로 1년 동안 배출하는 메탄가스의 양은 약 85kg으로 전 세계에서 사육되고 있는 소가 약.. 2022. 10. 31.
다시 야생으로 돌아온 도시 다시 야생으로 돌아온 도시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2기 최정우 과연 훼손된 자연을 다시 회복시킬 수 있을까? 이에 대한 답변으로 새로운 전략을 소개하고자 한다. ‘재야생화 (Rewilding)’는 생태계의 자생력에 초점을 맞춘 생태계 보존 전략이다. 재야생화는 생태계에 혼란을 주는 인공 구조물을 해체하거나 산업으로 오염된 부지를 회복시키는 등 자연이 자생력을 회복하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토착종 복원에 중점을 두는 기존 생태 복원과는 차이가 있다. 이상적인 형태를 유지한 장소를 골라 울타리를 두르는 기존 전략과는 달리, 재야생화는 훼손된 지역에서 시작한다. 대부분 재야생화 프로젝트에서 인간은 훼손된 지역에 동물을 도입하는 작업만 하며, 주로 대형 포유류를 데려와 동물과 그 지역 생태계에게 후일을 맡긴 채 .. 2022. 10. 31.
우리가 표토를 지켜야 하는 이유 우리가 표토를 지켜야 하는 이유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1기 안연빈, 22기 한예림 [표토에 대하여] 농업사회였던 우리나라에 토양은 평생의 관심사였다. 토양과 관련된 노래 가사들도 많을 만큼 흙에 대한 선조들의 관심은 매우 높았다. 토양은 우리에게 이로움을 주며, 많은 생물을 품고 있다. 환경 오염으로 세계가 떠들썩한 이 시대에 토양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을 알지 못하며, 토양은 여러 위험 요소로부터 유실되고 있다. 토양 중에서 표토는 지표에서 약 30cm의 토양으로 경제적, 환경적 가치가 있는 소중한 자원이다. 표토는 무기물과 유기물이 쌓이고 풍화되어 형성되는 토양층이며, 탄소를 저장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기후 변화 완화를 위해 필요한 자원이다. 그러나 귀한 자원인.. 2022. 10. 31.
2022년 폭우, 내년에도 반복될까? 2022년 폭우, 내년에도 반복될까?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0기 서범석, 21기 김보연, 21기 안연빈, 22기 김혜윤, 22기 한예림 [2022년 폭우사태와 지역별 피해] 2022년 여름 수도권을 중심으로 115년 만에 대대적인 폭우가 내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8월 9일에서 11일까지 포함한 사나흘간의 강수량은 우리나라 연평균 강수량의 절반이 넘어 60%에 가까운 수치이자 여름철 평균 강수량과 비슷한 수준이다. 또한 9월 6일부터는 태풍에 의해 전국에 100~300mm의 비가 추가적으로 내렸다. 이에 추가적인 폭우 피해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와 같은 이례적인 폭우 현상으로 우리나라는 심각한 피해를 겪고 있다. 특히 폭우에 의한 피해는 지역별로 그 강도가 달라 서울과 경기, 강원, 충남 등의.. 2022. 9. 26.
분필로 그린 푸른 지구 분필로 그린 푸른 지구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1기 홍서현 지구가 급변한다 [자료 1. 급변하는 지구] 출처 : 세계일보 국제 기후 전문가 의견과 세계 주요 기후센터의 예측 시스템을 활용해 기후 정보를 분석하는 세계 기상기구(WMO)는 2022년 5월 10일 ‘기후 동향 업데이트’ 연례보고서에서 2022~2026년 중 지구의 연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1850~1900년)에 비해 1.5도 높아질 확률이 50%라고 밝혔다. 페테리 타알라스 WMO 사무총장은 “파리 협정에서 정한 1.5℃ 목표치를 일시적으로 넘어설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연구에서 확인됐다”라고 말하며 1.5℃는 임의로 정한 수치가 아니며 기후 변화가 지구와 인간에게 미칠 해로울 영향에 대한 기준점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지구온난화 1.5℃.. 2022. 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