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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기후변화-환경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 SNS 캠페인으로 환경 지켜요!

by R.E.F. 17기 김희진 2020. 6. 29.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 SNS 캠페인으로 환경 지켜요!

17기 강하은, 김희진, 손예지

 

요즘은 SNS가 대세!

  SNS로 소통만 하던 시대는 오래전에 끝났다. 사람들은 아침에 출근길 대중교통 안에서, 카페에서 쉬면서 심지어 누구와 대화하는 와중에도 쉽게 SNS에 들어가 오늘의 이슈들을 확인하곤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SNS는 나날이 발전하였고, 단순한 소통을 넘어서 쇼핑, 뉴스 정보, 그리고 각종 홍보를 톡톡히 해낸다.

 

 

[자료 1. 홍보효과 측면에서 가장 영향력 있다고 생각하는 미디어]

출처 : 반론보도

  반론 보도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홍보효과 측면에서 가장 영향력 있다고 생각하는 미디어’는 SNS(54명, 44.6%), 방송(43명, 35.5%), 포털(42명, 34.7%), 신문(23명, 19%), 뉴미디어(19명, 15.7%), 기타 5명(4.1%)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홍보효과 면에서 ‘디지털 전략을 가장 잘 실행한다고 생각하는 미디어’는 SNS(47명, 38.8%), 포털(31명, 25.6%), 방송(22명, 18.1%), 뉴미디어(18명, 14.8%), 신문(16명, 13.2%), 기타(3명, 2.5%) 등으로 나타나며 모바일 접근성의 장점을 내세운 SNS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직접 SNS 마케팅을 살려, 큰 성과를 거둔 기업도 있다. 바로 BBQ의 사례이다. SNS 채널은 있었지만 이를 크게 활용하지 못한 BBQ가 SNS 커뮤니티와 여러 콘텐츠 등을 제작해 홍보효과를 톡톡히 보았다. 먼저 페이스북의 경우, ‘커뮤니티 페이지’를 개설하여 사람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했다. 또한 BBQ와 관련된 웃긴 동영상과 사진 등을 노출시켜 사람들의 호감을 샀다.

 

 

[자료 2. BBQ 페이스북 콘텐츠]

출처 : 소셜마케팅코리아 블로그

  또한 BBQ는 중장년층을 노리기 위해 ‘카카오스토리’를 활용했다. 페이스북은 주로 20대가 사용하는 SNS이므로 40대의 홍보효과를 거두기 위해 카카오스토리로 여러 콘텐츠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중장년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접근하여 친구 같은 채널이라는 이미지를 쌓을 수 있었고, 이로 인해 40대 이상의 연령층을 흡수하고 이용자와의 유대감을 쌓고 소통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이렇게 SNS를 키운 결과,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의 목표치 기준에서 초과 달성을 하는 좋은 성과를 이루게 되었다.

 

 

 

 

 

[자료 3.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의 누적 유입 수]

출처 : 소셜마케팅코리아 블로그

  SNS의 홍보효과를 보는 기업이 하나둘씩 생기면서 이제 소셜미디어는 하나의 시장이되어 소비자와 여러 기업 간의 정보 공유의 창이 되었다.

 

소비 홍보뿐 아니라, 공익 광고의 효과까지!

  SNS는 소비를 권장하는 홍보 효과만을 보는 것은 아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아이스버킷 챌린지’이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SNS에 얼음 물을 뒤집어쓰는 인증 동영상을 올리고, 세 명의 사람을 지목하면 지목된 사람들도 24시간 이내에 얼음 물을 뒤집어쓰는 영상을 올리거나 100달러를 루게릭병 환자들을 위해 기부하는 챌린지이다. 얼음 물이 몸에 막 닿았을 때 루게릭병 환자들의 고통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고 해서 만들어진 챌린지지만, 사실 이 고통은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으며 루게릭병을 사람들에게 많이 알리는 홍보효과가 더 크다. 국내에서는 공인들이 챌린지에 많이 동참하면서 SNS에 급속도로 퍼지게 되었다.

 

 

[자료 4. 국내 유명 연예인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는 모습]

출처 : 한경닷컴

  이 챌린지의 파급효과는 대단했다. 소셜 분석 솔루션 '티버즈(TIBUZZ)'을 서비스하고 있는 메조미디어(대표 우영환)가 최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유행하고 있는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대한 실질적인 효과를 분석한 보고서를 공개했다.

 

 

 

[자료 5. 아이스버킷 챌린지로 인한 루게릭병 언급 비교]

출처 : 조선닷컴 에피타이저

  먼저 이 그래프를 살펴보면,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유행하기 전에는 루게릭병에 대한 언급도도 적었다. 그러나 이 챌린지가 점점 유명해질수록, 루게릭병 언급도도 같이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더 신기한 점은 이 챌린지가 서서히 막을 내려갔을 시점에도 루게릭병은 언급도가 높아지며 주목받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보고서의 결과에 따라, 국내에서는 약 35만 3,000여 건의 버즈가 발생했으며 캠페인이 진행되기 전보다 캠페인 진행 후에 루게릭병에 대한 관심도가 99배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듯 SNS 캠페인을 통해 공익광고의 효과까지 보고 있다.

 

세계 환경의 날, 한국환경공단의 SNS 활보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앞으로 더욱 개선되어야 할 환경에 대해 공공기관이 직접 나서서 sns 홍보에 노력하고 있다. 적극적으로 환경 홍보를 하는 공공기관은 바로 ‘한국환경공단’이다.

 

 

[자료 6. 세계 환경의 날을 홍보하는 한국환경공단]

출처 : 한국환경공단 sns

  한국환경공단은 카드 뉴스 형식으로 사람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게끔 제작하여 환경의 날을 위해 일반인들이 할 수 있는 일을 소개했다. 핸드폰을 하는 과정에서 과도하게 사용되는 데이터들이 전력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온실가스가 발생하여 환경을 파괴한다는 내용을 그림을 통해 실감 나게 설명해 주고, 모두가 환경의 날을 위해 저화질로 동영상을 감상하여 낭비되는 전력을 줄이기를 당부했다. 또한 한국환경공단은 SNS 공유 이벤트도 진행하며, 많은 사람들의 홍보를 통해 환경활동에 동참하기를 유도한다.

  이처럼 SNS 이벤트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수록 환경문제를 더 빠르고 쉽게 알릴 수 있다. 환경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더 높이고 어렵지 않게 환경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식으로 참여를 독려한다. 한편 공공기관 이외에도 최근 환경과 그린 뉴딜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기업들도 이에 대해 적극적인 태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OB맥주’의 <2020 캔크러시 챌린지>

 

 

[자료 7. 오비맥주의 2020 캔크러시 챌린지]

출처 : KPRC의 자원순환 이야기 블로그

​  오비맥주가 6월 5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 5/25 ~ 6/25까지 한 달간 캔크러시 챌린지 캠페인을 SNS를 통해 진행할 것임을 알렸다. 캔크러시 챌린지를 통해 캔을 밟아서 버리면 순환 가치가 높은 캔으로 재활용되는 비율도 높아지고, 한 번에 옮길 수 있는 캔의 양도 늘어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또한 분리배출된 알루미늄 캔을 재활용하는데 필요한 에너지가 알루미늄을 새로 캐서 사용하는 에너지의 5% 수준이라고 한다. 오비맥주는 캔크러시 챌린지로써 환경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sns를 통해 홍보를 선보였다.

 

‘현대자동차’의 BTS와 함께하는 <Positive Energy Challenge>

 

 

[자료 8. 현대자동차 글로벌 수소 캠페인]

출처 : 서울 경제

  현대자동차도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SNS 환경 메시지를 전달했다. 방탄소년단과 함께하는 'Because of You 글로벌 수소 캠페인' 영상 공개 및 SNS 이벤트를 통해 '수소 에너지'에 대한 의미를 전했다.

  지구의 날을 맞아 공개된 영상의 내용은 수소의 근원인 물을 활용해 수소의 의미를 전달하는 뜻이 담겨 있으며, 멤버들은 ‘작은 물 한 방울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A small drop of water for a better future' 다시 말해 작은 물방울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든다라는 문구를 통해 '수소'와 함께 그려나갈 더 나은 미래를 암시했다. 특히 현대자동차의 수소 전기자동차인 넥쏘(NEXO)가 함께 등장하며 현대자동차가 그리는 수소 에너지 기술에 대해 힘을 더했다. 이는 공개 27일 만에 1억 회의 조회수를 자랑하며 미래세대의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거점으로 시작되는 ‘Positive Energy Challenge’ SNS 이벤트는 영상 제작 어플리케이션인 '틱톡'과 함께한다.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에서 함께 환경에 대한 의미를 담은 짧은 영상 공유 이벤트 진행한다. 캠페인 챌린지에 필요한 영상 촬영 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현대자동차 X 틱톡 챌린지에 참가자에게는 에코백, 뱃지, 스티커 등 다양한 MD를 제공한다. 해당 굿즈는 광고용 플렉스천, 폐기된 자동차 가죽 시트 등을 업사이클링 한 것으로 이번 세계 환경의 날의 의미를 더했다.

 

‘본도시락’의 <프로에코러 캠페인>

 

 

[자료 9. 본도시락의 환경캠페인]

출처 : 본도시락 인스타그램

  본도시락은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해 ‘프로에코러’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프로에코러 캠페인은 환경의 날을 앞두고 우리 모두에게 소중한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면서, 일상생활 속에서부터 환경 보호를 몸소 실천하자는 의미에서 기획됐다.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인스타그램을 통해 잔반을 남기지 않거나, 배달음식 용기를 재활용하는 등 음식과 관련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모습,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이 잘 드러나는 인증샷 등을 #프로에코러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당첨자는 환경의 날 당일인 6월 5일에 추첨을 통해 발표되며 당첨된 25명 중 5명에게는 친환경 브랜드 파타고니아 반팔 티셔츠를, 20명에게는 본 도시락의 인기 메뉴 중 하나인 광양식 바싹 불고기 도시락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김태헌 본도시락 본부장은 "필(必)환경이라는 시대 흐름에 동참하면서,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자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환경 보호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물티슈 브랜드 ‘앙블랑’의 <물티슈 캡수거 캠페인>

 

 

[자료 10. 앙블랑의 캡수거 캠페인]

출처 : 미래한국

  아기 물티슈, 기저귀 브랜드 앙블랑은 창립 이래 친환경 사회 공헌 활동인 ‘ing GREEN’ 캡수거 캠페인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캡 수거 캠페인 'ing GREEN'은 ‘계속하다, 진행하다’의 ‘ing’ 와 ‘녹색, 푸른’의 ‘GREEN’의 합성어로 녹색지구를 계속 지켜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다 쓴 물티슈 캡을 비닐과 분리해 앙블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소 150개 이상 수거 신청이 가능하다. 캡 1개당 30점 적립금이 제공, 최소 4,500점의 적립금이 제공된다. SNS를 통해 캡수거 인증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고, 캡수거 신청으로 적립금도 받을 수 있다. 앙블랑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바다거북 이야기와 지구 이야기 등 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오염과 지구의 환경 위기를 알려주면서 캡수거 캠페인을 홍보하고 있다.

  앙블랑은 환경과 공존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합성섬유가 아닌 생분해되는 원단으로 만들어진 세이프 물티슈는 아이 피부 보호와 함께 환경까지 생각했다.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친환경 제품인 ‘세이프 물티슈’와 ‘킵프렌즈 기저귀’ 할인 혜택을 통해 환경의 날을 기념하였다.

 

작은 실천이 환경 중심의 녹색 미래를 그린다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문제가 대두되면서 지구 온난화의 주원인인 온실가스 감축은 미래를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로 자리 잡게 되었다. 이에 따라 국가 연합체인 UN이 제정한 세계 환경의 날 (6월 5일), 한 시민의 제안으로 시작된 지구의 날 (4월 22일)이 시작되면서 녹색 미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노력이 전 세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자료 11. 지구의 날과 세계 환경의 날 홍보 이미지]

출처 : 대한민국 정책 브리핑

  이는 최근 그린 뉴딜 열풍이 불기 시작하면서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서 그린 뉴딜이란 기후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과 재생에너지 분야 등에 대규모 투자와 지원을 하고 이 과정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면서 경제·사회적 불평등까지 해소하는 정책을 의미한다. 인류와 지구의 미래를 위해 환경이 중심이 되는 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관점에서 현대 사회는 녹색 전환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작은 파동이 되어 큰 파도를 일으키기를 바란다.


참고문헌

[요즘은 SNS가 대세!]

1) 김다혜, 반론보도, “PR인들이 말하는 홍보에 효과적인 매체, SNS>방송>포털>신문 순”, 2017.05.23.

http://www.banronbodo.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6

2) 소셜마케팅코리아 블로그,“BBQ 소셜미디어 마케팅 사례: SNS채널을 활용한 시너지 효과”,2015.07.23.

https://blog.socialmkt.co.kr/377

 

[소비 홍보 뿐 아니라, 공익 광고의 효과까지!]

1) “아이스버킷 챌린지”,나무위키,

https://namu.wiki/w/아이스%20버킷%20챌린지

2) 조선닷컴 앱피타이저, “메조미디어, SNS 통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실질 효과 분석...루게릭병 관심도 99배 상승”,2014.09.01,

app.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9/01/2014090101523.html

3) 최진실, 텐아시아 뉴스, “‘국민MC’ 유재석,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 다음 타자 정준하 김제동 박명수”,2014.08.20.,

https://tenasia.hankyung.com/topic/article/2014082012334

 

[세계 환경의 날, 한국환경공단의 SNS 활보]

1) 나비효과,일상 블로그,“한국환경공단 x 네이버 해피빈 캠페인‘다시 쓰는 소중한 물’ sns공유 이벤트”, 2020.03.23.

https://blog.naver.com/11dnjf1004/221869184977

2) 한국환경공단 인스타그램 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keco_puru/

 

[‘OB맥주’의 <2020 캔크러시 챌린지>]

1) KPRC,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 블로그,“세계 환경의 날 기념 '캔 크러시 챌린지' 캠페인 안내”,2020.05.29.

https://blog.naver.com/kprc_story/221982718498

 

[‘현대자동차’의 BTS와 함께하는 <Positive Energy Challenge>]

1) 김동호,서울경제,“틱톡 X 현대자동차, ‘Positive Energy’ 글로벌 챌린지 진행... 친환경 메시지 전달”,2020.06.05.

https://www.sedaily.com/NewsVIew/1Z3WQT71HT

2) 김준,경향비즈,“현대차·BTS, 세계환경의날 ‘글로벌 수소 캠페인’ 영상 공개,2020.06.04.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2006041124001&code=920508

 

[‘본도시락’의 <프로에코러 캠페인>]

1) 부산일보,황상욱,본도시락, “환경의 날 맞이 '프로에코러' 캠페인 전개”,2020.06.02.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060217165038569

 

[물티슈 브랜드 ‘앙블랑’의 <물티슈 캡수거 캠페인>]

1) 김나희, 미래한국, “다 쓴 물티슈 캡 다시보다...앙블랑 ing GREEN 캡 수거 인증 이벤트 진행”,2018.08.11.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497&replyAll=&reply_sc_order_by=C

2) 박한용,지피코리아,“‘세계 환경의 날’…아기 물티슈 앙블랑, ‘지구를 부탁해’ 환경 캠페인 주목”,2020.06.05.

http://www.g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64749

 

[작은 실천이 환경 중심의 녹색 미래를 그린다]

1) 정책브리핑, 장지원,“‘지구의 날’에 지구를 보듬어 주다”,2020.04.23.

http://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71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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