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넷제로3

그린 뉴딜, 그게 대체 뭐야? 그린 뉴딜, 그게 대체 뭐야?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5기 민정윤, 17기 심유진 “뉴딜” 아니고, “그린 뉴딜”! 그린 뉴딜(Green New Deal)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는가? 미국 민주당이 11월 대선을 앞두고 그린 뉴딜을 캐치프레이즈로 사용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최근 한국의 뉴스에서도 그린 뉴딜 정책이라는 말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다소 생소한 단어지만 사실 그린 뉴딜은 2008년부터 유엔환경계획(UNEP)에서 사용한, 아주 중요한 개념이다. 4·15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 민주당과 정의당은 그린뉴딜을 총선공약으로 발표했다. 따라서 대체 그린뉴딜이 무엇인지, 그린뉴딜이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게 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그린 뉴딜이라는 말은 1933년 미국에서 시행된 뉴딜 .. 2020. 4. 27.
그린 뉴딜, 그리고 4·15 총선 그린 뉴딜, 그리고 4·15 총선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5기 민정윤, 17기 심유진 더불어민주당과 그린 뉴딜 공약 4·15 총선을 한 달 앞둔 지난달 16일, 제1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친환경 에너지 부문의 총선 공약으로 그린 뉴딜을 발표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은 ‘2050 그린 뉴딜 비전’을 통해 2050년까지 탄소제로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그린 뉴딜 기본법’을 제정하여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더불어민주당의 그린 뉴딜 공약에서 주목할 점은 탄소세 도입, RE100, 지역에너지전환센터 설립이다. 그린 뉴딜의 핵심은 환경을 살리며 경제를 키우고, 이 과정에서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하는 것이다. 따라서 더불어민주당의 ‘그린 뉴딜 공약’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생각하고, 탄소세 도입을 통해 그린.. 2020. 4. 27.
예술로 환경을 치유하다, 2016 환경토크콘서트! 예술로 환경을 치유하다, 2016 환경토크콘서트! 유넵한국위원회는 주한캐나다대사관과 함께 7월 22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환경과 예술의 특별한 만남을 주제로 ‘2016 환경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 1. 서울시청 2016 환경 토크콘서트 행사] 이 날 행사는 ‘환경과 예술의 특별한 만남’이란 주제를 바탕으로 에릭 월시(Eric Walsh) 주한캐나다대사관 대사, 김창범 서울시 국제관계 대사, 박희설 유넵한국위원회 대외협력처장, 유충열 주한퀘벡정부대표부 대표, 권병현 미래숲 대표 등을 비롯해 환경에 관심 있는 약 300여 명의 시민들이 뜨거운 열의 속에서 시작했다. 이 자리에는 윤호섭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명예교수, 헨리 챙(Henry Tsang) 계명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 및 캐나다 베스트셀.. 2016. 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