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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기타85

신재생에너지야 빨리 자라렴 복합화력발전소가 버티고 있을게! 신재생에너지야 빨리 자라렴 복합화력발전소가 버티고 있을게! 17기 오희린 탈원전에 대한 주장은 1956년 영국에서 최초의 상업용 원전을 가동할 당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기본적으로 탈원전을 지지하는 '원자력 발전 폐지론자'들은 원자력 발전이 친환경적인 에너지가 아니며, 통제 가능한 근본적 기술을 확보하지 못한 위험한 에너지라는 생각에 동의한다. 요근래 대한민국의 탈원전 정책은 1979년 미국 스리마일 섬 원자력 발전소 사고, 1986년 소련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 사고 등 세 개의 유명한 원전 사고의 영향을 받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18대 대선에서부터 에너지 공급에서 원자력 발전의 비율을 축소하는 탈원전 에너지 정책을 제시하였다... 2020. 6. 29.
원유 가격 하락, 재생에너지 발전의 기회가 될 것인가? 원유 가격 하락, 재생에너지 발전의 기회가 될 것인가?14기 변홍균, 15기 김혜림, 16기 이서준, 16기 이지윤, 17기 이명현 서론: 멈춰버린 세상에서 석유의 필요성은 떨어졌다.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는 세상을 멈추게 했다. 우리나라는 다소 잠잠해졌지만 여전히 세계 각국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확산, 지속 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멈춰버린 세상에서 사람들은 움직이지 않은 채 자동차, 비행기 등의 운송수단은 그 효용 가치를 잃고 석유에 관한 수요는 큰 폭으로 감소했다. 사우디와 러시아를 비롯한 세계 23개 산유국은 제10차 OPEC · 非OPEC 특별 장관회의를 열고 2020년 5월과 6월 원유 생산량을 970만b/d 감축하는 데 최종 합의했다. 그러나 지난 3월 있었던 감산 협의.. 2020. 5. 25.
시민들이 직접 만드는 스마트시티 시민들이 직접 만드는 스마트시티 : 스마트시티의 문제와 해결방안 중심으로 15기 최명근 오늘은 친구와 두시에 신촌에서 약속이 있다. 차가 없는 나는 집을 나서자마자 스마트폰으로 서울시 대중교통 어플을 통하여 원하는 버스의 남은 시간과 좌석 수를 확인한다. 버스 정류장을 걸어가면서 도로전광판에 오늘의 날씨와 미세먼지 등을 체크한다. 미세먼지가 많은 것을 확인하고, 재빨리 마스크를 착용한다. 그렇게 무사히 제 시간 안에 약속장소에 도착하고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러한 일기는 요즘 같은 시대에 당연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지만 불과 몇 십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는 이야기 였다. 하지만 도시에서 제공하는 편리한 데이터 덕분에 시간에 맞추어 하루를 계획할 수 있고, 날씨 등의 여러 정보들도 제.. 2020. 5. 25.
IRENA, 아프리카의 보물에 손을 뻗다. IRENA, 아프리카의 보물에 손을 뻗다. 16기 이서준, 17기 김희진, 17기 주형준 아프리카의 숨겨진 보물, 재생에너지 아프리카는 천혜의 자원과 빈곤이 함께 공존하는 대륙이다. 축복받은 자원은 뒤로하고, 재생에너지 사업 발전을 위한 투자가 과연 진행될 수 있는지 의문이다. 하지만 대륙의 재생에너지 잠재력은 엄청나다. 또한 에너지 사업이 활발히 진행된다면 아프리카 지역 경제는 아주 빠른 속도로 발전할 것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제 재생에너지 기구 IRENA는 지난 2011년 “아프리카의 발전 가속화를 위한 재생에너지”라는 포럼을 개최하면서 아프리카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꾸준히 협력하는 중이다. 재생에너지 발전을 위한 사회 이해관계를 플랫폼으로 연결해 주고, 지역별 재생에너지 발전 잠재량을 평가하며.. 2020. 5. 25.
이건 몰랐지? 재생 에너지 Facts 이건 몰랐지? 재생 에너지 Facts 16기 전예지 날개 없는 풍력발전기 풍력 발전기는 날개를 통해 바람의 운동 에너지를 터빈의 회전 운동 에너지로 바꿈으로써 전기를 생산한다. 따라서 커다랗고 하얀 구조물에 빙글빙글 돌아가는 날개가 달린 구조물이 일반적인 형태의 풍력발전기의 모습이었는데, 지난 2015년 스페인 기업 보텍스 블레이드리스(Vortex Bladeless)는 날이 없는 풍력발전기를 개발했다. 보어텍스 풍력발전기는 세 부분으로 나뉜다. 아래쪽은 본체 격인 기둥이며 윗부분엔 강화유리섬유와 탄소섬유를 합성해 만든 기둥이 하나 더 있다. 두 기둥 사이엔 자석 링이 달려 있다. 보어텍스 발전기에 닿은 바람은 기둥 전체를 감싸며 회오리 현상을 일으킨다. 이때 상단 기둥은 이 바람을 받아 사방으로 흔들리고.. 2020. 5. 25.
에너지를 아끼면 자다가도 돈이 생긴다? 에너지를 아끼면 자다가도 돈이 생긴다? 17기 서유경 계속되는 이상기후 현상으로 환경파괴의 문제에 대한 인식은 거듭 강조되어 왔다. 그렇다면 과연 환경을 위해 일상에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 바로 실생활에 쓰이는 전기, 가스 그리고 물의 낭비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일이다. 그런데 에너지도 절약하고, 절약한 만큼 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이제부터 알아볼 탄소포인트(에코마일리지) 제이다. 또한 집 안에서뿐만 아니라 밖에서 소비 생활을 할 때 환경을 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볼 것이다. [자료 1. 이산화탄소 줄이고, 포인트 받자! 탄소포인트제] 출처 : 한국전기안전공사 탄소포인트제(에코마일리지) 탄소포인트(에코마일리지)는 환경부에서 총괄하고 한국 환경공단에서 지.. 2020. 5. 25.
세계 투자 트렌드는 ‘녹색’...한국은? 세계 투자 트렌드는 ‘녹색’...한국은? 16기 유승현 글로벌 금융 시장이 친환경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미국 블랙록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초 “기후 변화와 지속가능성을 올해 투자 포트폴리오 최우선 순위로 삼겠다”고 말했다. 세계 최대 연기금 노르웨이 국부펀드도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에 나섰다. 블랙록의 투자 결정 핵심 목표는 환경 지속성이다. 블랙록은 석탄 생산 기업 등 환경 지속가능성에 ‘높은 위험’이 있는 기업에 대한 투자에서 발을 뺄 예정이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Environment·Social·Governance)투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해외에선 ESG 투자가 대세로 자리잡고 있으며, 환경을 위협하는 기업에 투자하지 않겠다는 분위기가 .. 2020. 4. 27.
코로나19는 잘막고, 기후변화는 못막는 한국 ? 코로나19는 잘막고, 기후변화는 못막는 한국 ?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7기 오희린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최근 전 세계 수많은 국가들이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 방식이 더해져 다른 나라들에게 바이러스 대처에 대한 올바른 표본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외신에서는 한국 국민들의 자발적인 대응태도가 훌륭했다고 연이어 보도하고 있으며, 한국 정부가 코로나19 주요 확산지인 대구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검사를 확산한 것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드라이브-쓰루’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하루 최대 검사 능력 약 2만건에 달하는 압도적인 규모의 검사로 감염자를 조기 발견하는 방식에 감탄하였으며, 미국 민주당.. 2020. 4.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