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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기타66

에너지 빈곤 타파 ; 참신한 에너지 솔루션 에너지 빈곤 타파 ; 참신한 에너지 솔루션 개발도상국, 특히 아프리카 지역의 주민들이 겪고 있는 문제는 참 다양하다. 위생, 영양, 식수... 모두 그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심가한 문제들이지만 오늘은 조금 다른 주제를 언급해 보려고 한다. 바로 개발도상국 사람들이 겪고 있는 에너지 빈곤 문제이다.[사진 1. Understanding the Impact of Energy Poverty]출처 : Borgen Megazine 개발도상국에 사는 13억 명이 넘는 사람들은 깨끗하고 안전한 전기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모두 밤을 비춰주는 가로등의 존재에 너무 익숙해져 있지만, 만약, 전기를 사용하지 못해 가로등, 형광등 전구로 어둠을 밝힐 수 없다면 해가 진 후에는 아마 아무것도 하지 못할 것이다. 또한, .. 2019. 1. 29.
똑똑한 에너지 소비로 환경과 삶을 아름답게! 똑똑한 에너지 소비로 환경과 삶을 아름답게! 하루의 끝에서 오늘 나는 어떤 형태의 에너지를 어떻게 사용했는지 생각해보는 사람은 많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 생활 안에서 에너지가 낭비되고 있지는 않은지 의문을 가져보는 사람 또한 몇 없을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무언가를 사는 행위를 하는 소비자이며, 더욱 현명한 소비를 하기 위해 이것저것 비교해보거나 소비 전 조사를 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에너지를 똑똑하게 소비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절약할 수 있는 에너지가 있는지 찾아보는 것, 에너지 소비 패턴을 분석해보는 것, 에너지 절약시설을 설치하는 것, 효율이 좋지 않은 것을 좋은 것으로 교체하는 것 등이 예가 될 수 있다. 티끌이 모여 태산이 되듯, 똑똑한 에너지 소비는 내 삶과 주위 환경을 아름답.. 2018. 10. 19.
제 15회 에너지의 날 "불을 끄고 별을 켜다" [그림 1. 2018 제 15회 에너지의 날 메인 포스터](출처: 에너지시민연대) 오는 22일 시청 앞 서울 광장에서 ‘제 15회 에너지의 날’ 행사가 개최된다.에너지의 날은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고 드림미즈가 기획주관, 청년에너지기획단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에코로드, 공유인, 빅웨이브)이 기획파트너로 참가하게된다. 에너지의 날은 매년 8월 22일 에너지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시키고 미래를 대비한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적인 신재생에너지 개발 및 확대보급의 절실함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2003년 8월 22일은 우리나라의 역대 최대 전력소비를 기록한 날로, 이 날을 기념하여 에너지의 중요성을 깨닫고 미래 에너지 확보를 위한 여러 방안을 모색하며, 국민들로부터 실질적인 실천을 이끌어내기 위해.. 2018. 8. 10.
착한에너지 지킴이와 함께하는 에너지 절약 착한가게 캠페인 착한에너지 지킴이와 함께하는 에너지 절약 착한가게 캠페인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올 여름철은 안정적인 전력 예비력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속적인 폭염 등으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 가능성이 있다. 이에 공단은 낭비되는 전력을 줄이고자 상가를 중심으로 하여 문을 닫고 냉방영업과 여름철 절전냉방 온도 준수 등 여름철 전기절약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자발적인 대국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거리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7월 26일 에너지절약 착한가게를 홍보하기 위하여 ‘착한에너지 지킴이’를 위촉하였다. 시민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착학에너지 지킴이는 생활 속 조금의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에너지를 아끼는 실천에 자발적이고 즐겁게 참여하며 실천하는 에너지 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2018. 8. 2.
우리 마을에 세우는 발전소 우리 마을에 세우는 발전소 연일 기록적인 폭염으로 최대전력수요가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면서 국민들의 ‘블랙아웃’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개인별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는 주택이 증가하고 있다. 그 이유는 다양하다. 견고하고 내구성이 뛰어나 수명이 길뿐만 아니라 유지 보수가 용이하다는 점, 누진제가 적용되는 우리나라 주택용 전기요금체계에서 요금절감, 블랙아웃처럼 전기를 공급받기 힘든 경우 태양광에 축적되어 있던 전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그것이다. 혼자 설치하는 것이 아니고, 마을 단위로 함께 설치한다면 마을 전체가 블랙아웃에 대한 걱정과 공포심이 줄어들 것이다. 함께 설치하여 마을 자체를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n 한국에너지공단 한국 에너.. 2018. 8. 1.
사회적 금융,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한 걸음 사회적 금융,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한 걸음 신재생에너지의 확대를 위한 방법으로는 기술발전만 있을까? 전 세계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있어서 금융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최근 들어 전 세계적으로 사회적 금융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사회적 금융은 재무적·경제적 이익과 더불어 사회적·환경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금융기법을 말한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마이크로파이낸스나 사회적 금융 등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비즈니스 모델을 활성화했고, UNDP, European Investment Bank, Arc Finance, Micro Energy International 등과 같은 외국의 여러 기관은 사회적 금융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부문에서 사회적 .. 2018. 7. 11.
환경마크 제품 구매, 가장쉬운 친환경 기술투자. 환경마크 제품 구매, 가장쉬운 친환경 기술투자. 개인으로써 기업의 환경오염을 줄이고 친환경 체품의 생산을 늘리는 가장 쉬운 방법은 친환경적인 회사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개인의 친환경 소비 촉진과 기업의 친환경 제품 생산을 늘리기위한 제도가 어떤것이 있을까? 이에대해 알아 보자. 환경 마크란? [그림1. 친환경 제품 마크 ] 출처 : 환경마크 홈페이지(http://el.keiti.re.kr/service/index.do) 환경마크란 같은 용도의 다른 제품에 비해 '제품의 환경성'을 개선한 경우 그 제품에 로고(환경마크)를 표시함으로써 소비자(구매자)에게 환경성 개선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의 환경마크 제품 선호에 부응해 기업이 친환경 제품을 개발 생산하도록 유도해 자발적 환경개선을 위해 사.. 2018. 6. 18.
지구를 지키는 온도, 우리를 지키는 온도 1.5℃ 기후행진 지구를 지키는 온도, 우리를 지키는 온도 1.5℃ 기후행진 5월 20일, 청계광장에서 2018 기후 행진이 진행되었다. 그린피스, WWF, 환경운동연합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지구를 지키는 온도, 우리를 지키는 온도 1.5℃’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을 촉구하기 위한 전 세계적인 캠페인이다. 이번 세기 지구 평균 온도 상승 폭을 1.5℃ 이내로 머무르도록 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더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들이 더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전 세계 시민들과 함께 촉구하고자 하는 목적을 갖고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 날 청계광장에는 유넵엔젤(UNEP ANGEL), 빅 웨이브 등 청년단체, 미세먼지 해결 시민본부, 국제기후 ·종교·시민네트워크 등이 참여하였고, 이외에도 시민 1000여 .. 2018. 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