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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120

연료전지 없는 수소차? 수소 엔진의 시대가 왔다! 연료전지 없는 수소차? 수소 엔진의 시대가 왔다!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4기 이지혜 운송 부문 탄소 감축의 필요성 2021년 4월, EU는 2050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한 중간목표로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최소 55%로 상향했다. 상향된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관련 정책 전반을 재조정하고자 Fit for 55 패키지를 발표했다. Fit for 55 패키지는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부합하는 기후변화 대응을 추구하되 공정하고 정의로운 전환과 EU 산업의 혁신을 촉진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 수단을 포함하고 있다. Fit for 55 패키지의 주요 내용은 아래 그림과 같으며, 주로 운송 부문에 규정 강화 및 신규 규정 도입이 집중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 2023. 11. 20.
[2023 GreenEnerTEC 후기] 제10회 국제기후금융⋅산업컨퍼런스, 그린에너텍에서 열리다 제10회 국제기후금융⋅산업컨퍼런스, 그린에너텍에서 열리다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3기 김경훈 [10주년을 맞이하는 국제기후금융⋅산업컨퍼런스] [자료 1. 제10회 국제기후금융산업컨퍼런스] 출처: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국제기후금융⋅산업컨퍼런스는 2023년 11월 9일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 1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의 개회사, 박호군 인천연구원장의 환영사, Frank Rijsberman GGGI 사무총장의 축사와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김상협 공동위원장의 기조연설로 컨퍼런스의 시작을 알렸다. [자료 2. 제10회 국제기후금융⋅산업컨퍼런스 프로그램 구성] 출처: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당일 진행된 세션 4 ‘기후기술 데이터⋅정보플랫폼 활용과 국제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한 내용을 정리.. 2023. 11. 15.
[2023 GreenEnerTEC 후기] 건설산업 탄소중립을 위한 Scope3 관리 [2023 GreenEnerTEC 후기] 건설산업 탄소중립을 위한 Scope3 관리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0기 윤진수, 21기 정재혁 [지속가능성과 함께하는 건설 산업] ‘2023 그린에너지·환경산업전(GreenEnerTEC 2023, 그린에너텍)’이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는 ‘기후위기, 정책과 기술로 길을 찾다’ 주제의 그린에너텍 ESG 컨퍼런스가 동시에 진행되었다. 한국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 이만의 회장은 '건설산업의 탄소중립과 공급망 관리의 중요성과 방향'에 대해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이 회장은 ESG에 대해 정의를 내리며 "E는 인류의 생존전략, S는 자신과 사회가 떼어놓을 수 없는 관계인 공동운동체, G는 기업 내의 이야기로 건물로.. 2023. 11. 13.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제13회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 대상’ 수상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제13회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 대상’ 수상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1기 장세희 2008년 국내 최초의 비영리 기후변화 대응 민간기구로 설립된 (재)기후변화센터(이사장 유영숙, 前 환경부장관)가 창립 15주년을 맞이하여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제13회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했다. 13회를 맞는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는 기후변화센터가 국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노력한 기업(대기업,중견중소기업, 스타트업), 기관, 지자체, 개인과 청년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기후변화센터 정책위원회와 외부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자료 1. 제13회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 시상] 출처 : 기후변화센터 [자료 2. 제13회 기후변화 그랜드.. 2023. 11. 9.
한국 친환경 도시의 선두 주자, 솔라시도 한국 친환경 도시의 선두 주자, 솔라시도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4기 배장민, 이우진 [재생에너지로 돌아가는 도시] RE100, 기업이 사용하는 모든 전력을 재생에너지원으로 발전된 전력으로 사용하겠다는 자발적인 캠페인이다. 최근 몇 년간 Google, Apple, Microsoft 등 글로벌 기업들을 중심으로 전 세계의 많은 기업이 사용하는 에너지에 대한 재생에너지 비중을 확대하는 중이다. 이같이 ‘사용하는 모든 에너지를 재생에너지로 생산하자’라는 슬로건은 기업 수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도시, 국가 차원에서도 목표로 하는 방향성이다. 최근 초대형 신도시 프로젝트로 이목이 집중된 사우디아라비아의 ‘네옴시티’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자료 1. 네옴시티의 '더 라인'] 출처 : NEOM 네옴시티는 총 .. 2023. 11. 1.
화석연료의 종말, 내연기관의 마지막 희망은? 화석연료의 종말, 내연기관의 마지막 희망은?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3기 김서정 서론 전 세계적으로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에너지 전환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올 초, 유럽의회가 2035년부터 유럽연합(EU)의 27개 회원국에서 휘발유와 디젤차 등 내연기관 승용차·승합차 신차 판매를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2035년까지는 판매되는 신차의 탄소 배출량을 100% 줄여야 한다. 사실상 2035년부터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차량만 신규 등록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러한 규제법의 통과로 세계 자동차 산업의 전기차로 전환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내연기관차는 점점 설 곳이 없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 규제에서 제외된 유일한 내연기관 차가 있다. 바로 이.. 2023. 10. 31.
탄소 중립 애플 워치가 불러올 나비 효과 탄소 중립 애플 워치가 불러올 나비 효과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3기 고가현 기업들의 최우선 과제, 기후변화대응 [그림 1. 팀 쿡 애플 최고 경영자] 출처 : 중앙일보 "이 시대에 기후변화보다 더 큰 위기는 없다." – 팀 쿡 애플 최고 경영자 쿡 CEO는 2023년 10월 4일 애플이 운영하는 태양광 발전소가 위치한 덴마크 노르윌란에서 독일의 통신사(DPA)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세계 각지에서 날이 갈수록 체감되는 기후 변화 영향은 일상뿐만 아니라 경제에도 타격을 입히고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기업들 역시 발 벗고 대응하는 추세이다. 이들은 탄소 감축을 단순 이미지 제고가 아닌 생존이 걸린 문제로 다루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본 기사는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글로벌 기업들의 탄소중립 목표와 그.. 2023. 10. 31.
여기도 원전, 저기도 원전, 과연 원전의 미래는? 여기도 원전, 저기도 원전, 과연 원전의 미래는?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3기 송시원 [원전으로 탄소중립 꿈꾸는 한국] 2023년 5월 분산에너지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우리나라의 화석연료 기반 중앙집중형 에너지 공급 시스템을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분산형 송전 방식으로 바꾸는 것이 목적이다. 기존에는 대규모 발전소와 장거리 송전망을 구축해야 했지만, 분산에너지법이 시행되면 수요지 인근에서 전력을 생산해 소비할 수 있어 지역에너지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해당 법안은 분산에너지사업 범위에 신재생에너지 · 연료전지발전 · 수소 발전 · ESS(에너지저장시스템) · 소규모 전력 중개 등을 비롯하여 중소형 원전을 포함했다. 이에 소형모듈원전(SMR)이 신규 분산형 에너지 자원으로 주목받으며 분산에너지법이 SMR .. 2023. 10.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