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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16

자랑스러운 플라스틱 산업인상, ㈜천일 자랑스러운 플라스틱 산업인상, (주)천일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9기 도형준 플라스틱산업의 날 소개 [자료 1. '자랑스런 플라스틱산업인상'을 수상하는 사진 ] 출처 : 무등일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플라스틱산업의 날’은 프라스틱 연합회와 11개 회원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플라스틱 산업인 축제의 날이다. 또한 플라스틱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날이기도 하다. 행사를 주최한 이광옥 연합회장은 기념사에서 “탄소중립 2050에 대응해 로드맵을 작성하고 전후방 산업과 연대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며 “뿌리산업인 플라스틱산업이 흔들리면 경제가 흔들린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유공자 포상 영예의 대상인 ‘자랑스러운 플라스틱산업인’에 최봉규 ㈜천일 .. 2021. 12. 27.
패션 산업의 미래, 비건 패션 패션 산업의 미래, 비건 패션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9기 유홍주 비거니즘(veganism)이란 동물성 제품을 섭취하지 않는 생활방식을 말한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동물 복지를 위해 시작한 비거니즘은, 축산업에 의한 환경파괴를 막으려는 친환경주의와 만나, 사회에 더욱 빠르게 확산되는 중이다. 식생활을 넘어 동물성 의류를 지양하거나 동물실험을 통해 개발된 화장품을 사용하지 않는 등, 다양한 영역에 비건이 자리 잡고 있다. 동물을 많이 소비하는 영역 중 하나는 바로 패션계이다. 가장 대표적으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모피가 있다. 모피 코트 한 벌을 만들기 위해서는 수십마리에서 많게는 수백마리까지의 야생동물이 희생된다. 밍크, 여우, 친칠라, 너구리 등은 인간에게 옷을 제공하기 위해 죽어간다. 가죽 의류도.. 2021. 12. 27.
전자 쓰레기, 사이버 시대의 악몽! 전자 쓰레기, 사이버 시대의 악몽!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9기 양은우 전자 쓰레기란? 전자 쓰레기(전자폐기물)은 원사용자가 팔거나, 기부하거나, 버린 더 이상 가치가 없게 된 낡고 수명이 다한 여러 가지 형태의 전기·전자제품을 뜻한다. 새로운 기술의 발달과 소비욕구의 증가로 전자제품의 교체 시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어 기존의 전자제품은 새 전자제품에 자리를 내주게 되어 '전자 쓰레기'가 발생하게 된다. 스마트폰과 컴퓨터, 전자기기는 수백 개의 상이한 재료로 만들어지는데 금과 백금 등은 2차 원료로서 재사용될 수 있으나, 카드뮴,납,수은,비소 등은 안전하게 처리되지 않는다면 환경과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가한다. 또 다른 문제는 선진국이 전자 쓰레기를 위한 해결책으로 개발도상국에 기부하거나 수출한다는 점이.. 2021. 11. 29.
비트코인 채굴, 환경오염 유발? 비트코인 채굴, 환경오염 유발?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9기 도형준 [비트코인이란?] [자료 1. 비트코인의 모습 ] 출처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43206628916080&mediaCodeNo=257 비트코인은 가상화폐이자, 이 화폐가 작동하는 방식을 말한다. 쉽게 말해 카카오의 ‘초코’ 같이 실제 돈은 아니지만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 이용료를 결제할 수 있는 돈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쓰는 돈처럼 손에 쥘 수 있는 물건은 아니다. 지금 이 글처럼 온라인에서 떠도는 코드일 뿐이다. 또한 비트코인은 주인이 없다. 특정 개인이나 회사가 운영하는 ‘캐시’가 아니다. 작동하는 시스템은 P2P 방식으로, 여러 이용자의 컴퓨터에 분산돼 있다. P2P는 개.. 2021. 6. 28.
썩는 플라스틱을 아시나요? 썩는 플라스틱을 아시나요?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7기 이지윤 중국 정부의 규제로 더욱 붐이 일어난 썩는 플라스틱 중국은 최근 국가발개위, 생태환경부 등 9개의 중앙부처가 분해되지 않는 일회용 플라스틱의 생산, 판매, 사용을 단계적으로 제한 및 금지하겠다고 밝혔다. 중국은 2025년까지 플라스틱 오염을 통제하고 플라스틱 폐기물의 양을 줄이기 위해서 전국적으로 초박형 비닐봉지와 농지용 플라스틱 초박막의 생산, 판매를 금지했다. 또한 일회용 플라스틱 면봉과 발포 플라스틱 식기는 내년부터 생산, 판매를 할 수 없도록 규제했다. 중국 하이난성 정부가 전국 최초로 비분해성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사용 금지령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게 되면서 중국에서는 이른바 썩는 플라스틱이 붐이 일기 시작하였다. [자료 1. 중국 정.. 2020. 12. 28.
2022년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2022년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7기 서유경 [자료1. 후쿠시마 오염수 저장 탱크] 출처: KBS 일본 경제산업성은 10월 27일, 그동안 논란이 되어 온 후쿠시마 고준위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를 공식화하였다. 이 계획에 따르면 2022년부터 약 137만 톤의 방사성 오염수를 30년에 걸쳐 바다로 쏟아내게 된다. 일본 경제산업성 소위원회의 오염수 보고서에 따르면 소위원회는 2022년 이후에도 오염수를 발전소 내/외에 모두 추가 저장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또한, 오염수를 장기간 보관하면 적어도 삼중수소가 야기할 방사성 오염피해는 줄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조율과 시간”이 소요된다는 이유로 이를 배제했다. 지하수 오염 문제가 미해결 상태로 계속 진전됨에.. 2020. 11. 30.
제로의 시대를 마주하다 제로의 시대를 마주하다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8기 민지수 [자료 1. 대구 동산병원 의료진의 모습] 출처: 대구동산병원 제공 2020년, 가장 큰 이슈는 코로나 19이다. 예상치 못한 전염병의 등장으로 전 세계 사람들의 활동이 마비되었다. 우리는 코로나 19의 등장 이전과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코로나 19보다 더 거대한 미래의 그림자인 기후변화가 다가오고 있다. 코로나 19에 대응하며 생활방식을 변화시켰던 것처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우리는 삶 자체를 바꿔야 한다. [코로나의 역설] 모든 것이 풍요로운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우리가 누리는 만큼 탄소가 배출되고 환경에 유해한 것들이 계속 쌓여 지구를 몸살 나게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인간의 이동과 활동이 멈추자 .. 2020. 11. 30.
시간을 사는 초음속 여객기 부활 임박, 환경규제는 해결했을까? 시간을 사는 초음속 여객기 부활 임박, 환경규제는 해결했을까? R.E.F 16기 곽준우 "시속 2450km/h, 런던~뉴욕 3시간 30분" 이것은 과거 한 여객기의 스펙이다. 지금 런던에서 뉴욕까지 가는데 7시간 30분이 걸리는데 과거에는 무려 4시간이나 빨리 갈 수 있었다니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과거 '콩코드'라 불리는 초음속 여객기가 존재했다. 영국과 프랑스가 공동으로 개발한 여객기로 1969년 3월 첫 비행을 하였다. 여객기로써 세계 최초로 마하 1(1224km/h), 음속을 뛰어넘었으며 최고 속도는 무려 마하 2(2448km/h)에 달했다. 일반 여객기가 시속 800~900km/h로 날고 있을 때 2배 이상의 속도로 날았으니 그야말로 꿈의 비행기였다. 하지만 현재 지구상에는 탈 것 중.. 2020. 5.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