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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3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한국형 그린뉴딜의 시작-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 세계적인 에너지도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한국형 그린뉴딜의 시작 -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 세계적인 에너지 도시로- 15기 김재환 16기 배영은 현재 최악의 세계적인 경제위기 속에 신속한 회복은 어렵다고 판단되고 있기에 우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발 빠르게 준비해야 한다. 앞으로 지구환경을 파괴하는 산업, 구조적 사양산업은 지양해야 되는 시점에서 지속 가능한 경제를 만드는 것이 필수 적인 상황이며 이를 타파할 해결책은 단연 그린뉴딜이라 여겨진다. 그린뉴딜을 포스트 코로나 경제 재건의 주축으로 삼아야 한다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의 정부는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주목해야 한다. 최근 안산시가 수소 시범도시에 이어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로 선정되어 세계적 에너지 자립형 청정도시에 도전하려 한다. 세계적.. 2020. 6. 29.
한국판 뉴딜, 녹색 성장을 넘어 그린 뉴딜로 한국형 뉴딜, 녹색 성장을 넘어 그린 뉴딜로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4기 변홍균, 17기 심유진 한국판 뉴딜의 등장 코로나 19(COVID-19)가 가져온 세계 경제의 침체는 사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생하기 이전의 생활 방식으로 돌아가기란 요원한 일이며 우리는 이제 코로나 이후의 시대, 포스트 코로나에서의 삶을 준비해야 한다. 그 삶은 분명 이전과는 다른 양상을 보일 것이다. 비대면화, 디지털 전환 등 경제와 사회 구조의 변화는 분명 이전부터 점진적으로 진행되어왔지만, 코로나를 트리거로 맞이한 격변의 시대에서 ‘한국판 뉴딜’이 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2020년 4월 22일, 제5차 비상경제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처음 제시한 한국판 뉴딜의 개념은 취임 3주년 특.. 2020. 6. 29.
환경부 장관, 기후위기의 피해자 청년과 환경정의를 논하다. 환경부 장관, 기후위기의 피해자 청년과 환경정의를 논하다. - 2020년 녹색전환과 환경정의 타운홀미팅-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3기 윤지혜, 16기 이서준, 17기 심유진 단원 지난 달 3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는 환경부장관과 청년이 환경정의와 녹색전환에 대해 논의하는 타운홀미팅이 개최되었다. 극심한 기후변화로 인하여 일상생활 속에서도 여러 환경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청년들의 고민을 표출하기 위한 장은 턱없이 부족했다. 그렇기에 이번 타운홀미팅은 환경부장관과 미래세대를 대표하는 청년들이 함께 환경문제, 기후변화 문제에 대하여 고민하고 논의할 수 있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타운홀미팅은 크게 2가지 섹션으로 이루어졌다. 먼저 조명래 환경부 장관의 ‘녹색전환•환경정의의 정책방향’에 대한 강연이 .. 2020. 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