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1699 환경이슈 체감 100%, 뜨거웠던 ENTECH! 환경이슈 체감 100%, 뜨거웠던 ENTECH!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2016 ENTECH(Environment & Energy Tech)는 한국 대표 환경, 에너지 통합 전문 전시회로 ‘국제 환경·에너지산업전’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벡스코 제1 전시장과 야외 전시장에서 개최되었다. 환경·에너지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발전 방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크게 환경과 에너지 분야로 나눠볼 수 있다. 환경 분야에는 환경 산업관·친환경 제품·녹색 제품관이, 에너지 분야에는 신재생에너지관·수소 연료전지 특별관·전력·발전관·가스 산업관이 배치되어있었다. [사진1. 2016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2016년 상반기를 돌아본 ENTECH! 부산이 고향인 ENTECH, 환경문제를 해결.. 2016. 10. 1. 일반전기 사용하는 국내 최초 에너지 자립섬 ‘연대도’ 일반전기 사용하는 국내 최초 에너지 자립섬 ‘연대도’ 산업통상자원부는 에너지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630억 5100만 원의 예산안을 제출했다. 그 중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사업에 100억 원을 융자금액으로 울릉도를 포함한 6개의 섬에 투자한다. 에너지자립섬은 계통독립형 마이크로그리드의 대표적인 예이다. 스마트그리드 시스템을 통해 소규모 지역에서 전기에너지를 자급자족할 수 있는 국부적인 독립전력망을 적용하여 섬의 전력을 완전히 자립시키는 것이 목표이다. 지금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에너지자립섬 조성사업은 2020년을 목표로 울릉도의 모든 에너지를 친환경 에너지로 바꾸는 사업이다. 울릉도 외에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한 전라남도도 50개의 섬을 에너지자립섬으로 탈바꿈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정.. 2016. 10. 1. 사탕수수로 수소를 만들 수 있다!-바이오매스 식물을 이용하여 청정연료 만들기 온실가스 배출 증가율이 높기 때문에 지구온난화를 우려한 교토의정서 선언과 한정된 에너지자원의 해결을 위해 장기적인 에너지 수급과 청정대체에너지 개발이 필연적이다. 따라서 천연에너지의 고갈과 청정에너지개발을 위하여 바이오매스가 주목받고 있다. 바이오매스란? 동.식물 유기체를 각종 가스, 액체 혹은 고형 연료로 변환하거나 이를 연소하여 열, 증기 및 전기를 생산하는데 응용되는 화학, 생물, 연소 공학을 말한다. 이 바이오매스 중에선 열분해, 가스화와 같이 연구개발이 진행중인 분야와 바이오디젤, 바이오 알코올 과 같이 전 세계적으로 이미 상용화 단계에 접어든 분야도 있다. 바이오매스 에너지 활용기술은 1974년 석유파동을 겪으면서 이전까지 땔감으로 단순연소 사용의 개념에서 벗어.. 2016. 9. 30. 2016 창조경제혁신센터 페스티벌에 참여하다. 2016 창조경제혁신센터 페스티벌에 참여하다 지난 8월 26일 충남 창조 경제 혁신센터의 초대를 받아 2016 창조 경제 혁신센터 페스티벌에 참가하게 되었다. 창조 경제 혁신센터 페스티벌은 각 지역에 존재하는 혁신센터에서 일궈낸 성과를 페스티벌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알리는 동시에 가치 있는 아이디어로 센터와 함께 혁신을 이끌어낸 기업들, 그리고 앞으로 함께할 예비 창업자들과 기업들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이다. 대학생태양에너지 기자단의 신분으로 참여한 축제이기에 신재생에너지 생산 기술에 초점을 두고 페스티벌에 참여하였다. 서울 창조 경제 혁신 센터에서 찾은 새로운 파력에너지 시스템, ‘인진’의 기술에 주목 서울 혁신 센터 소속으로 참여한 발전 설비 업체 기업인 ‘인진’은 새로운 방식의 에너지 생산설비를 개발해.. 2016. 9. 23. 신재생에너지의 가치를 구현하는 기업, (주)에너지팜 하루에 자신이 전기를 몇 번이나 사용하는지 생각해보자, 종일 들고 다니는 핸드폰, 늦더위를 달래주는 선풍기, 자연스럽게 틀고 있는 TV, 물 한잔 꺼낼 냉장고, 어두워질 때 켜는 전등. 전기는 우리가 누리는 생활 안에 당연하게 존재한다. 그러나 당연한 전기가 누군가에게는 그렇지 않다. 전기가 간절하게 필요한 사실은 변하지 않는데, 전력시설이 잘되어 있는 도시가 아닌 곳에서는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매우 불편해진다. 캄보디아의 BoP(Bottom of Pyramid)사람들은 자동차에 사용되는 전지인 납축전지에 전기를 충전해서 사용한다. 납축전지는 2~30kg 정도 무게이고, 일주일에 2, 3번은 전지를 가지고 충전소에 가야 한다. 전기 콘센트를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는 환경은 모두에게 주어져 있.. 2016. 9. 16. 이산화탄소 먹는 하마, KIERSOL을 소개합니다. 이산화탄소 먹는 하마, KIERSOL을 소개합니다. 더워도 너무 덥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다양한 메커니즘을 통해 인류의 건강과 생명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난 2003년 여름 유럽에서는 사상최악의 불볕더위로 2만여명이 목숨을 잃었고, 바로 올해인 2016년은 최근 20년 동안 가장 더운 여름으로 손꼽혔다. 전국의 폭염주의보가 40여일간 지속되어 온열환자가 2천명을 넘어서는 지경에 이르렀다. 지구 온난화의 끝은? 이에 대해 독일의 기후변화 연구 기관인 포츠담 연구소에서는 ‘온난화 재앙 시간표’를 발표하였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구의 평균기온이 1℃만 상승해도 생태계는 위협을 받으며, 2℃ 상승하면 일부 생물종은 멸종하게 된다. 만약 3℃ 상승할 경우 지구에 사는 생명체 대부분은 심.. 2016. 9. 11. 친환경도시 프라이부르크를 가다 친환경도시 프라이부르크를 가다 2016년 여름은 1994년 이래 최악의 더위로 손꼽히며 엄청난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이것의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지구온난화도 그중 하나에 속합니다. 우리나라는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였고, 그중 하나로 친환경 도시가 있습니다. 아산시, 세종시 등 점점 친환경 도시가 증가하고 있지만, 유럽에 유명한 친환경 도시보다 아직 그 효과가 크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국내와 국외 친환경 도시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일까? ◆공통점 1.친환경 도시를 후원하는 정부 정책 2.자전거 대중화를 위한 공용자전거 시스템 국내, 국외 모두 자동차 및 대중교통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 자전거 이용률을 높이려고 시도하였습니다. [그림 1. 세종시 공용 자전거 시스템].. 2016. 9. 1. 울릉도 친환경에너지 자립섬 사업을 알아보자! 울릉도 친환경에너지 자립섬 사업을 알아보자! 어떻게 ‘울릉도 친환경 에너지 자립섬’ 사업이 추진되었나? [그림 1. 울릉도 친환경에너지 자립섬 조성사업] 울릉도는 일조량이 많고, 바람 자원이 풍부하며, 수소 생산이 가능한 바닷물 등 청정 에너지원이 많다. 이러한 장점을 살려 2008년 경북도에서는 자체적으로 ‘그린 아일랜드’라는 사업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이 사업계획을 지식경제부에 건의하고 2010년 4월부터 1년간 ‘대한민국 녹색섬 울릉도 조성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정부 정책으로 채택된다. 이 세부계획은 울릉도가 ‘저탄소 녹생성장 선도국가’로서 녹색성장의 모델이 되고, 지구온난화에 대응하고자 수립되었다. 나아가 울릉도는 단순한 녹색성장 모델뿐 아니라 2014년, 산업통상자원부가 울릉도를 에너지 시장 창.. 2016. 9. 1. 이전 1 ··· 188 189 190 191 192 193 194 ··· 213 다음